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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이혁영(injury21…)
2021-03-02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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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처음이자 마지막 소원이라는게 ㅈㄴ 슬프다… ㅠ
오타들 너무 거슬린다
미안; 쓰고 바로 자서 확인을 못했네. 일단 수정했음
태아인 척 하면서 산모를 죽인다는게 역겹고 기분나쁜 발상인듯... 인간의 본능적인 혐오를 불러온다는 점에서는 좋은데 너무 졷같아서 비추드림 ㅅㄱ
읽어줘서 고마웡. 불쾌한 느낌이 들게 쓰려고 한건 맞는데
정도가 너무 심했다는 생각도 드네. 주의하겠음
괴담인데 유쾌하면 그게 이상한거 아니노 불편충들은 신경 끄고 쓰고 싶은대로 쓰셈
음 뭐 본문 소재는 그럴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더 짜릿하게! 두렵게! 나폴리탄답게 사람의 원초적 심리를 긁는 뭔가가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용상 필력은 괜찮음! 다만 솔직하겐 소재치곤 트리거 포인트 하나 빼고는 어중간함. 다음에 다른걸로 쓸 때에는 다양한 면을 보여주면 좋겠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임
뭐 처음에는 뭐 보통 낙태하는 이른 주수차들은 작을텐데 피 수술대 이럴 정도인가? 싶었는데 다시보니 19~23주면은 4~6개월 태아니까 딱 그럴만한 시기네 ㅇㅇ
잘 읽었고 다음에는 더 공포스럽고 사람 심리를 자극하는 나폴리탄 물(쓸 계획 있으면은 부탁) 기대할게.
근데 댓글ㅋㅋㅋㅋㅋㅋㅋ 댓망진창이네 이야
요번엔 너무 불쾌에만 초점을 맞춘거 같음. 뭐가 어쨌건
괴담의 핵심은 공포인데 그게 부족했던듯. 화이팅할게
누군가 불쾌할 수 있는데 뭐 공적인 자리도 아니고 쓰고 싶은거 써라
옳고 그름의 유무를 떠나서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이 생기는부분을 자극하는 괴담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다
태락이 낙태였네
병신들 신경쓰다보면 창작못한다
민감한 주제를 잼민이마냥 막 남발한 것도 아니고 충분히 잘 표현 한 것 같은데 비추만 찍 싸고 튄 년들은 애미가 시발 뒤진 년들이냐 애새끼 살인, 강간물에 금기 박은 것 마냥 불쾌감을 느껴서 탄압하고 싶다면 의견이라도 제시하던가 본인 행동에 책임은 지기 싫고 삐진티는 내고 싶고 아몰랑 난 비추나 찍싸고 갈래 마인드 보여서 개좆같네 ㄹㅇ 글은 재밌게 잘 읽음 - dc App
글 잘 읽었음. 민감한 주제라 호불호 갈리는건 맞는데 적당히 하면 좋겠고 싸개거리거나 욕 남발하는 새끼들도 작작좀 해라
괴현상이 낙태된 아이의 형상으로 나타나는건 못보던 소재라 신박하긴한데 확실히 공포감이 부족한게 아쉬움. 괴이스러움이나 무서운 상황을 더 강조하면 좋을거같다. 글 잘읽었음.
이걸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했던 사람들은 죄책감 느끼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그 선택이 옳은지 다시 한번 느꼈으면 좋겠네
난 잘 읽었다
그것의 마음?휘말린 사람 쳐먹고 싶은거겠지 그냥
왤케 본문 이해못하는 애들 많냐 저거 낙태된 애들 아니라니까?
충분히 무섭고 매력적인데 왜 불편할까요?
불쾌함또함 두려움이 될수있는데
개무섭다
제목이나 앞부분에 트리거주의있었음 좋았을텐데.혹시나 유산경험같은거라도 있는 분이 보시면 안되잖아...
와 아이의 영혼이나 그런게 아니라 아예 다른게 아이인척하는게 진짜 공포..소재가 민감하긴했는데 글은 진심 재밌다.ㅇㅅㅇbb - dc App
난 명작이라 생각한다. 소재 선정도 좋고 풀어가는 실력도 좋다. 특히나 낙태된 태아인척 꾀어낸다는 것이 흥미롭고 좋다.
진짜 태아일수도, 아니면 그 경험과 기억, 심리의 빈틈을 교묘히 이용하는 다른 존재일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굉장히 소름돋고 좋다.
이게 왜 잔인하고, 다루어서는 안될 소재인가? 애초에 낙태의 과정을 묘사했을 뿐인데.
그렇게 친다면 낙태는 어떤 경우에도 불가능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 허점을 잘 꼬집었다 생각한다.
불쾌감도 단순히 낙태충 좆돼봐라 식의 얕은 불쾌가 아닌, 생각할 거리를 던질 수 있는 수준의 어느정도의 깊이가 있는 불쾌감이라 생각한다.
피싸개, 낙태싸개라는 표현에 걸맞는 수준의 인간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글을 쓰길 응원한다.
ㅈㄴ재밌네. 감탄했다.
불쾌한데 재밌어 그냥 괴이라고 생극하이싸 마음이 편하네
난 재밌게 읽었는데 화난 애들이 많네...
비극적이면서도 맛이 잘 사는것같아
불편하지 않은데 그래서 그런가 동시에 무섭지도 않네
사실 이렇게 개추 많이 받을 작품은 아닌거 같긴 해;
작품성 보다는 개추 비추 경쟁심리 때문에 명작선까지
온 거 같어
재밌는데 비추가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주제 때문에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데, 나는 낙태를 서브가 아닌 메인으로 두고 전개하는 건 처음 봐서 그런지 좋은쪽으로 참신하게 느껴졌음.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댓글 남김.
글쓴이 작품을 존중하고 어디까지나 독자 1 의견이니까 오해 없었으면 좋겠음. 만약 댓글 보다가 마음이 언짢은게 있다면 미리 사과할게
- 괴담보단 게임공략집 같은 전개가 아쉬웠음
수칙을 만든 집단은 괴이의 의도만 모르지, 이미 어떤 상황이 흘러가고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정확하게 알아서
괴담보단 게임공략집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음.
물론 저 상황이 쉽다는 건 아님. 특히나 임신중절수술을 한 주인공 입장에선 더 고통스러울 수 있음.
근데 내가 읽었을 땐 뭐 수칙대로 이행해도 변수가 생기거나 집단이 파악하지 못한 상황도 없다보니
야 이거 좆됐네, 씨발 어떡하지? 싶은 생각보다 루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생환보장되네? 싶은 생각이 더 크게 들었음
- 표현이 조금 과하지 않나 싶은 부분이 있는 것 같음
4번, 6번 수칙 부분에서 죄책감을 건드리는 문구들이 조금 과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공포감을 충분히 조성한 상태에서 이런 문구들이 적나라하게 들어가 있었다면 오히려 작품을 꾸며주는 요소가 됐을 것 같은데
별 감정도 없는 상태에서 불쾌감만 느껴지는 문구들이 연속적으로 들어가니까 할카스 봤을 때처럼 눈쌀 찌푸려지는 요소가 된 것 같음
하지만 게이가 원하던 작품의 의도가 이거라면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작품 자체는 굉장히 매력있는 것 같음.
남들이 잘 선택 안 하는 주제를 매뉴얼 괴담으로 잘 풀어냈다고 생각함
다만, 원래 나폴리탄/매뉴얼 괴담이 가지는 특징을 작품에 더 녹여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것 같음
개똥작이면 이런 생각도 안 드는데 아쉬움이 들 정도로 가치가 있는 작품인 건 분명함
이렇게 진지하게 분석해준 글은 처음보는거 같네. 사실 내가 다시 읽어보면서도 뭔가 문제가 있긴 한데 그게 정확히 뭔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제대로 짚어준 거 같아! 조언 고맙고 방학되면 더 좋은 작품 만들어볼게!
태락 놀이터 반대로 낙태놀이터 의도한거?
ㄷ
참신하고 재밌네
싸튀충은?
괴이의 목표가 처벌이 아니라 정신적인 취약함을 이용해서 사람을 유인하는거니까.. 싸튀충의 책임이 더 크지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더 고통받는건 웬만하면 여성이잖어. 그래서 대상을 여성으로 한정한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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