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연재] 지하철 유지보수 단톡방(2023년_4)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24 10:07:47
조회 1834 추천 32 댓글 7
														

지하철 유지보수 단톡방 복구내용


지하철 유지보수팀 공지사항


지하철 유지보수팀 외 면담기록지


지하철 유지보수 단톡방(2023년_1)


지하철 유지보수 단톡방(2023년_2)


지하철 유지보수팀 과거 직원 녹취록


지하철 ㅇㅇ역 관련 민원접수 내용


지하철 유지보수팀 회식 중 녹취파일


지하철 유지보수 단톡방(2023년_3)


---


2023년 10월 2일 월요일 中


김진우 08:43
스케줄 떴다. 각자 확인해봐


이정후 08:44
ㅇㅋ


유세나 08:45
오늘 나 아님


박하린 08:46
나랑 진우다


김진우 08:46
맞네 나다.


박하린 08:47
아이고 첫빠따라니


이정후 08:47
무리하지 마


김진우 08:48

걱정마 안들어갈거야


---


김진우 23:01

들어갔다고 보고했는데 알겠데


이정후 23:01
너희 실제로는 안들어간거지?


김진우 23:01
응. 기존 구간

도는중


박하린 23:02
신금호~행당 쪽은 쳐다도 안봄


유세나 23:02
근데도 아무 말 없음?


김진우 23:03
ㅇㅇ
확인했다는데
뭘 확인했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박하린 23:03
진짜 cctv도 안보나봐


이정후 23:04
설마 그동안 아무도 설비 점검 안나간거 아냐?


김진우 23:04
설마 그건 아니겠지
직원들 공짜로 월급주는 것도 아니고


유세나 23:05
뭐야, 진짜 확인도 안 하는 거야?


박하린 23:05
대충 보고해도 아무도 모르나봐

웃기지 않냐


이정후 23:06
그럼 진짜
우리가 거기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도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거네


김진우 23:06
응.


이정후 23:07
그건 또 그것대로 소름인데



2023년 10월 3일 화요일 中


김진우 09:07

어디보자
오늘 그 구간은 세나랑 정후네


유세나 09:08
응 확인했어


이정후 09:08
같은 사람을 연속으로 보내지는 않네


유세나 09:09
어제 너희 작업한 거, 아무 피드백 없었다며?


김진우 09:09
응.
그냥 수고했데


박하린 09:10
나도 따로 연락 받은 거 없음


김진우 09:10
그래서 조심스럽긴 한데
아예 안들어가려고


이정후 09:11
...안 들어가도 되는 분위기네 결국


김진우 09:11
그냥 적당히 기록 맞춰두면 아무도 신경 안쓸 듯


유세나 09:12

하기사 보고만 제대로 남아있고

설비만 문제없으면


박하린 09:12
생각보다 훨씬 허술하네


김진우 09:13
반대로 무슨 일 생겼을 때

상황실에서는 절대 모를거 아냐

소름


이정후 09:13
오늘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가봐야 알겠지


유세나 09:14
무리하지 말고

만약 들어가게 되더라도

이상한 느낌 들면 바로 빠지자

장비만 체크하고 바로 나오면 돼


김진우 09:15
그냥 아예 들어가지 마



2023년 10월 4일 수요일 中


김진우 14:03
방금 상황실 다녀옴


박하린 14:03
무슨 일?


김진우 14:04
어제 세나랑 정후

그 구간에 안갔다고 했지?


이정후 14:04
ㅇㅇ 안 들어갔어


유세나 14:04
응, 구간 외곽까지만 확인하고 기록 맞췄어


김진우 14:05
나 방금 상황실에 불려가서

cctv 확인하고 나오는데

너네 찍혀있던데?


김진우 14:06
그쪽 모니터링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고
왜 저러지? 싶어서 확인 겸 주의주려고 불렀대


박하린 14:06
뭔 소리야


김진우 14:06
영상 보여주는데
작업복 입은 두 명이
터널 중간에서 움직이다가
한 명이 벽 보고 계속 서 있었음


김진우 14:07
다른 한 명은
아예 고개 푹 숙이고, 계속 같은 자리에 서 있다가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고


이정후 14:07
잉?


유세나 14:07
그거 우리 아니야


김진우 14:08
당연히 아니겠지
근데 작업 중에 장난치지 말라더라
다 보고 있다고

박하린 14:09
그래서 뭐라함?


김진우 14:09
그냥 알겠다고 했지

김진우 14:10
그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작업복이 우리 팀 거랑 똑같았고
실루엣도 너희처럼 보이긴 했어


김진우 14:11
거기 정말 이상하긴 하다
진짜 조심하자



2023년 10월 5일 목요일 中


이정후 14:03
우리 어제

내가 이야기해도 되지?


유세나 14:03
그래
나도 아침부터 그 생각만 하고 있었음


이정후 14:04
어제 말이 안됨


김진우 14:04
뭔 일인데


이정후 14:05
어제 야간에

상황실에서 무전 왔었어
6-5구간 제습기 하부 배선함 확인 좀 해달라고


박하린 14:05
아예 직접 왔구나


이정후 14:06
알겠다고 하고 무시했지
이거 흐름상 괜히 들어갔다가 큰일나는

그런 공포영화같은 스토리잖아


김진우 14:06
근데?


이정후 14:07
조금 있다가 또 무전 옴
톤이 완전 바뀌어서

지금 당장 확인 안 하냐면서 화냈어


유세나 14:07
목소리도 달랐어

톤만 바뀐게 아니라


이정후 14:08
문제는 그 다음인데

화내니까 우리도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거든
근데 무전기에서 또 말이 들리는데
세나 목소리인거야


유세나 14:08
...


이정후 14:08
자기 지금 혼자 들어왔는데

넌 언제 들어올거냐면서


김진우 14:09
진짜?


이정후 14:09
진짜 완전히 쟤 목소리인데


유세나 14:09
나 바로 옆에 있었음


이정후 14:10
그걸 같이 들은거지

그래서 진짜 소름 돋고 못 들어갔어
아예 다른 구간도 못돌아봄


박하린 14:10
옆에 있었다고?


이정후 14:11

가서 설비를 봐야하나

둘이 고민하고 있었거든


박하린 14:12
와 ㅅㅂ



2023년 10월 6일 금요일 中


김진우 13:42
또 상황실 다녀옴


박하린 13:42
왜 또

뭔데


김진우 13:43
설비 점검 제대로 했냐고
진짜로 들어간 거 맞냐면서 묻더라


이정후 13:43
어제 우리였는데?

안들어간건 맞지


김진우 13:44
그러니까
근데 내가 일부러 들이밀었어
영상 보면 나오지 않냐고


유세나 13:44
그러니까 뭐래?


김진우 13:45
말끝 흐리더라
그럴리가 없다 이상하다 이러면서


박하린 13:45
영상은 확인 함?


김진우 13:46

진짜 설비 점검하고 있는 장면 찍혔다더라
우리처럼 보이긴 하던데


유세나 13:46
아오 소름


이정후 13:46
아예 안들어갔었어

근처에도 안감


김진우 13:47
그러니까 말이 안 되지
근데 담당자 말이
너희가 진짜 점검했으면, 이럴 리가 없다

이러면서 돌려보냈는데

박하린 13:48
이럴 리가 없다는 게 무슨 뜻인데


김진우 13:48
묻긴 했는데
제대로 대답도 안 하더라
그냥 일단 알겠다면서 끝


유세나 13:49
진짜로 누가 찍혔다고?


김진우 13:49

응 근데

말하는 거 보니까
확신 못 하고 있는 것 같았음


이정후 13:50
아니 설명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김진우 13:50

아 그냥

이번 주는 그냥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中


김진우 03:04
오늘 완전 이상함


유세나 03:04
아까부터 무전기 상태 이상함

투입하라는 지시가 몇 분 간격으로 반복되고 있음
내용 똑같고, 음성도 똑같음


김진우 03:05
무전에서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만 반복됨


박하린 03:05
지금 어디야?


김진우 03:06
상황실
무전기 이상한 와중에
빨리 상황실로 오라해서
올라왔음


유세나 03:06
여기 다들 정신 없음

심야에 이럴 수가 있나?

상황실 안들어와봐서 모르겠네


이정후 03:07
진짜로 상황실에서 부른 거는 맞아?


김진우 03:07
ㅇㅇ
정주임이 나보고 계속 이상하다고 하다가
자기가 직접 확인하겠다고 나감


박하린 03:08
확인하겠다고?


김진우 03:08
응 뭘 확인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무전 들고 나갔음


유세나 03:08
여기 이상해
사람들이 분주하긴 한데
발소리가 너무 많이 들려

더 많이 있는 것 같아

사람이


김진우 03:09
그리고
상황실 화면에

사람이 비춰지는 구간에

사람들이 얼굴 정면이 보여


이정후 03:09
다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고?


김진우 03:09

ㅇㅇ

사람들이
전부 카메라 정면 보고 있어
모두


박하린 03:10
말이 되냐 그게


김진우 03:10
잠깐 멈춰 있었던 게 아니야
그 상태로 몇 초 이상 멈춰 있었고
카메라만 똑바로 응시


박하린 03:10
야 일단 거기서 나와라


---


김진우 16:48
새벽에 진짜 소름이었지


유세나 17:00
이번주는 제대로 일 못한 것 같아


김진우 17:01
그래도 별일 없었던 게 다행이지


박하린 17:01
잘 끝났으면 된 거지 뭐


이정후 17:02

그려 좀 쫄리긴 했는데

사실 주임님 말대로

그러려니 생각하면 될 것 같긴한데

그게 마음처럼 안된단 말이지


김진우 17:03


뭐 다 끝났으니

이젠 상관 없어


유세나 17:03

상관없긴

이번주 일 못한만큼 다음주에 빡세게 굴러야지



2023년 10월 9일 월요일 中


박하린 09:34
그래서 정주임은 아직도 연락이 안되는거야?


김진우 09:34


유세나 09:35
연락도 안 되고, 집에도 안 들어갔다고 하던데


이정후 09:35
토요일 새벽 이후로 아무 기록도 없대


김진우 09:36
아까 상황실에서

정말 제대로 점검한거 맞냐면서

그 이야기만 하더라


박하린 09:36
너희가 마지막으로 본거지?


유세나 09:37
ㅇㅇ 상황실 사람들이랑 같이

무전기만 들고 나갔었어


이정후 09:37

cctv로 추적이 안됨?


김진우 09:38
안찍혔다고 하는데

나도 잘 모르겠어

상황실에서는 우리가 그 구간 제대로 안들어갔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더라

심증으로만


추천 비추천

32

고정닉 4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7
본문 보기
1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가족에게 아낌없이 돈 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6/09 - -
- AD <신비의 제왕>등의 명작, 구독 서비스로 감상하자! 운영자 25/06/11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19]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64245 295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4.22) [26]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399632 283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6666 49
20489 공지 FAQ [22]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4984 83
14406 공지 신문고 [8] 흰개(118.235) 24.03.22 11513 65
36191 나폴리 회상 박원순댓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29 25 3
36190 나폴리 나는 정말 잘했다. dhodlfowjdakf(121.188) 23:20 27 3
36189 연재 [AMF]귀하는 고립되었습니다-안개항 생존자 지침(上) [4] ㅇㅇ(59.15) 22:30 393 16
36183 기타괴 과대포장 ㅇㅇ(175.206) 21:31 38 2
36182 나폴리 날개달린것들의 절멸 Pla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2 69 7
36181 규칙괴 글쓴이들에게 -글쓴이들 [2] Napo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106 6
36177 규칙괴 연방정부 제공 - 레도비체 공항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2 260 16
36176 기타괴 당신은 갇혔습니다. 번쩍번쩍필살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1 171 1
36175 나폴리 화장실 문이 잠겼다. 강동구짜장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3 64 4
36172 나폴리 편의점 알바가 자주 바뀐다. [7] Kassi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6 428 18
36171 연재 ㅇㅇ지역 괴담 사례 - 낙하, 반복 [6]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6 310 18
36170 기타괴 나폴리탄 괴담 읽다가 이상 현상에 들어온 거 같음. [4] 번쩍번쩍필살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2 217 4
36169 규칙괴 이름없는 작가 [1] 유석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165 13
36168 규칙괴 "네 남자로서의 자격을 원해" [5] 저런(59.6) 14:05 419 4
36166 잡담 흰개불알꽃 (백견고화) - 해석? 저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9 64 2
36165 해석 열등감 452.5 - 해석 [7] 저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68 3
36164 잡담 낲끼야악 ㅇㅇ(124.54) 09:17 110 5
36163 기타괴 악몽 [2] 감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3 74 5
36161 잡담 꿈 속의 꿈 현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41 1
36160 나폴리 二色蝴蝶(이색호접) ㅇㅇ(49.143) 05:26 88 6
36157 나폴리 춥고 싶었습니다. [1] ㅇㅇ(211.118) 01:28 115 4
36156 기타괴 아니 집에 모기가 너무 많아 번쩍번쩍필살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37 4
36155 나폴리 나를 먹을 순 없을까? [4] 박원순댓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50 4
36154 잡담 뭔가 자극적인 문장 [1] Pla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7 164 3
36153 나폴리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1 206 7
36152 잡담 이거 글 쓸 때 [3] 감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10 0
36151 잡담 내글잘렷어 [1] 감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81 0
36150 잡담 터널 소재로 한 글은 쓰기가 쉽지않네 오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99 0
36149 나폴리 사실 당신과 같은 인간이 딱 좋소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77 7
36148 기타괴 집 뒷산에 있는 흉가 탐험하고 왔어! (인증샷o)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623 12
36144 규칙괴 귀하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요원 루트 [1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727 32
36143 잡담 낲갤 최고야 [3] 고양이는왜오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56 10
36142 해석 개인적인 나폴리탄 괴담 해석 [4] rudolp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78 9
36141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3] ㅇㅅ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04 0
36140 기타괴 이곳은 '통로' 였습니다. [6] 번쩍번쩍필살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92 4
36139 잡담 여름 별미, 윈터 괴담모음집 [28] 윈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776 16
36138 규칙괴 100% 귀신을 만날 수 있는 폐가(廢家)체험 수칙 [2] ㅇㅇ(211.114) 06.12 417 18
36137 잡담 솔직히 현주딱보단 전주딱좋아 [13] ㅇㅇ(61.42) 06.12 1141 27
36136 잡담 GPT랑 얘기하면서 소재 얻으면 [2] 감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16 1
36134 나폴리 - 오늘의 전리품 - 숯불양념치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09 8
36132 찾아줘 커뮤에다가 글 쓰는 형식의 괴담 추천좀 [4] ㅇㅇ(61.74) 06.12 254 0
36131 잡담 버스 잘못탔나... [1] 피폐순애개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55 3
36130 잡담 인간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한대. [4] 저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211 4
36128 나폴리 열등감 - 452.5 [6] 저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824 9
36127 연재 ㅇㅇ지역 괴담 사례 - 낙하 [5]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675 27
36125 나폴리 그는 테니스를 배운 적이 없었다. [2] 고비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79 5
36123 잡담 여기 최대 글자 수가 몇 자인지 앎? [4] Kassi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242 2
36122 잡담 18.1 만약 화면에 노이즈가 낄 경우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2 148 3
36121 잡담 어제 꿈의 수호자 읽고 잤다가 꿈에서 나왔음 ㅇㅇ(58.232) 06.12 104 4
36120 기타괴 난상토론 [3] ㅇㅇ(124.60) 06.12 148 7
뉴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양세형,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배진곤 교수 따라 추격전까지 불사…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산부인과판 긴장감 예고! 디시트렌드 10: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