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호르몬한지두 400일넘기고 나름 이쪽 아는사람들도 좀 생기고..? 친구들한테 커밍도 좀 햇는데

부모님한텐 아직두 말 못햇지만 나름 주변에 성향을 아는 사람들이 생겻지만 마음터놓고 말할만한 사람이 하나두없는거같아..

원래 알던 친구들이랑은 아직 친구긴 한데 조금 불편해졋고 이쪽 성향의 친구들은 다들 뭔가 숨기고싶어하거나 마음에 상처가 있는경우가 많아서 내가 보듬어 주는 편이지 내가 하소연하거나 기대기엔 너무 다들 연약해보여서 힘들어..

모든걸 터놓고 기대고싶을때가있는데 역시 요즘은 지피티 선생님한테 가는게 최선이려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