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북은 세컨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 노트북 제품입니다. 윈도우11이 깔려이서 주문후 받고 전원만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노트북이 무거운 노트북이거나 또는 데스크탑을 이용하는데 가끔 외출시 휴대할 노트북이 필요한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베이직스 베이직북은 쓰레기일까?
베이직북을 검색해보면 ‘베이직북 쓰레기’라는 키워드가 연관 검색어로 뜨곤 하는데요.
이 또한 베이직스 노트북 제품이 저렴하여 관심도가 많아져 발생한 연관 검색어 입니다. 애초에 인기 없는 제춤이면 저런 연관 검색어를 찾아보기 힘들겠죠?
실제로 정확히 어떤 문제로 베이직스 노트북 제품이 욕을 먹고 있는지 찾아 봤습니다.
찾아 본 결과 베이직북을 욕하는 모든 글들의 대부분은 베이직스 제품의 엄청난 기대를 하고 샀다가 실망을 한 글들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저렴한 가격에 엄청난 고성능 노트북을 기대하고 구매한 대다수의 분들이 작성한 글이였습니다.
반면에 제품을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분들은 정말 노트북이 제 값 그대로의 기능을 하여 세컨 북으로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는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렇게 해당 노트북은 간단한 문서 작업과 영상, 강의 시청 등의 간단한 작업을 필요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실제 학생들이 사용하기도 좋고 회사에서 공유 노트북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베이직스 베이직북 자세히 보기
베이직북 연결 포트
베이직북 왼쪽면에는 USB-A 3.0 포트 1개, 전원포트 1개, mini HDMI 포트 1개, USB-C 타입 포트 1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베이직북 오른쪽에는 USB-A 3.0 포트 1개, 이어폰 포트, SD card 슬록 1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포트는 총 3개로 나름 넉넉한 편입니다. (제가 쓰는 맥북 에어는 포트 2개…인데요..ㅠㅠ)
또한 전용 노트북 충전기외에 C 타입 선으로 베이직북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영상 화상 회의, 통화
노트북 전면 카메라와 마이크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화상 회의, 화상 수업, 화상 통화 등 이 가능합니다.
OTT, Youtube 등 영상 시청
IPS 색재현율 72%라는 자연색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영상 시청을 하기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일러스트 작가 분들은 베이직북으로 간단한 이미지 그리기와 보정 작업 및 블로그 작업을 하기에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8gb 메모리 탑재 여러 작업 동시 실행
8기가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ms 오피스라던가 유튜브, 카카오톡 메신저, 웹서핑 등을 무리없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 오피스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기본 제공되지 않습니다.
*오피스 무료 사용은 구글 오피스, 구글 시트 등을 웹 또는 앱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 오피스 영구 버전 구매는 다음 글을 참고 하세요. >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Office 영구 버전 구매 후기
빠른 본사 A/S 처리
베이직스에서는 자체적으로 빠른 A/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때문에 혹여나 노트북에 문제가 있더라도 빠른 처리로 인해 믿고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장점입니다.
이처럼 베이직스 노트북에 대한 여러가지 특장점을 알아봤는데요. 확실히 세컨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좋은 이유는 뭐니 뭐니해도 노트북 가격이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30만원 후반대로 가볍고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