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유튜브 영상인데 내용은 이럼


1.백수가 여장 하고 사이트 올리니 반응 좋아 여장 시작함

2.자신감을 가진 남자가 여장하고 밖을 나섬 

3.패싱은 둘째치고 치마에 블라우스 브라 입고 로또방에감 

4.주인 할아버지 당황+놀람상태에서 「아가씨」라고 부르니 좋아함 

5.당당하게 패싱되는줄알고 편의점감 

6.알바생이 소심해서 목소리 저러겟지 하고 당당히 물건삼

7.신고받고온 경찰이 총 쏘니 도망감 

8.뜬금포로 「난 여자로 태어나지않앗지? 어째서야!」 혼잣말 


근데 이게 나라며 영상 링크 단톡방에올림 


최근 내가 아가씨나 언니라고 들어서 좋아하는거 알고 올린거임..


내가 여자들입는 치마 크로티 같은거 입는것도 아니야..


공익하며 거진 1년 아저씨、야、저기요 듣기만해서 짜증낫는데


여자처럼 안꾸며도 최근 아가씨,언니 소리 들으니 내가 노력한결과고 잘되고잇나보다 좋아햇더니 그 생각 마음이 다 무너지더라..


저 영상의 저게 나라고? 진짜 나인가? 자기관리하고 노력하는것들이 헛수고인건가.. 생각되더라 


저러고 단톡방 애들 다 나가고 그 당사자도 나가고 나도 나가고 지금은 혼자 방금 말한저 생각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