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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defeat2013)
부재중입니다.(historic9680)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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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사이비 같은 기독교 캠프 다녀온 썰 - 공포 마이너 갤러리
초6까지 시골에서 살면서 있었던일 1 - 공포 마이너 갤러리
내가 살았던 시골집에서 귀신본썰 - 공포 마이너 갤러리
초6때까지 시골에서 있었던일 2 - 공포 마이너 갤러리
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3 - 공포 마이너 갤러리
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4 - 공포 마이너 갤러리
1,싸페 아저씨썰
초2때 농장을 하는 이모집에서 가져온 새끼강아지가 있었는데 이새끼를 한 3년쯤 키웠나 암튼 대충 셩견이 된 시점에 학교를 갔다가 오는데 다른 외부에서 들어온 강아지 1마리랑 포풍섻스를 하고 있더라 옆에 있던 또 다른 외부에서 온 개새끼는 그거 관전하고 있고(관전플 ㅅㅂ)그러고 한 1주일 뒤쯤인가 개 배가 부르더니 1달쯤 지나니가 새끼 4마리를 낳았다 나름 다들 독특한 무늬도 있고 하는짓들이 귀여워서 상당히 좋아했던 기억이 나는데 얘네가 눈을 떴을때 쯤인가 아직 제대로 짖지도 못할때 한마리 한마리씩 시름 시름 앓더니 죽는거야
그때는 엄마는 초산이라 그럴수 있다며 그랬는데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그러고 또다시 5~6개월 뒤에 이 개새끼가 나 안보는곳에서 또 섻스를 했는지 강아지 6마리가 태어났다
나는 이전에 낳았던 강아지가 죽은것도 충격인것도 있고 그래서 잘 키워야 겠다는 마음에 개집안에 볏짚과 이불을 넣어서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그랬었는데 이시발 또 이 강아지들이 눈을뜰때쯤에 시름시름 앓다 죽어버리는거야뭔 역병이 도는것도 아니고...
한 3마리쯤 남았을때였나 학교갔다가 강아지들을 보러 개집이 있는쪽으로 갔는데 흰색 가루랑 알약? 같은게 놓여 있는거야 엄마한테도 물어보니까 영문을 모르고 그래서 엄마랑 미란이 누나가 대표딸감일만큼 코난을 사랑하는 대표 애청자인 나는 누군가 강아지들에게 약을 먹여 죽이는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강아지들과 어미개를 집안에 넣어놨는데 그날밤 누가 우리집마당에서 존나 뛰어오는 소리가 나더라 그러더니 그림처럼 어떤아저씨가 내방 창문을 통해 내가 자고있는걸 보고 있는거임
순간 나는 존나 놀래서“이씨벌 누구세요” 라고 존나 육성으로 소리를 질렀는데 이아저씨가 당황도 안하고 창문으로 내 얼굴을 보면서 실실 쳐 웃더라 그래서 엄마방으로 가서 엄마를 깨우고 엄마랑같이 마당으로 나갔는데 이아저씨가 끝까지 실실 쪼개면서 강아지가 너무 “시끄러워갖고....”이지랄을 하길래 강아지 밥그릇에 약탄것도 당신이냐니까 맞다고 “개새끼 간수 잘하소” 이지랄을 하더라 그래서 바로 경찰에 무단침입으로 신고를 했고 경찰들이랑 같이 이유를 들어보는데 이아저씨가 하는말이 지가 강아지들 짖는소리에 잠을 못잤데 아니 시발 내가 진짜 개빠도 아니고 본인도 보신탕 합법 시절 가끔 보신한다고 보신탕도 몇번 먹을만큼 개새끼 갖고 주책떨고 그지랄하면서 객관성 잃어서 우리집 개새끼는 안물어욧!!!이지랄하는거 진짜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새끼 강아지 그것도 눈 겨우 뜬 새끼 강아지가 그만큰 짖을리가 없잖아
그래서 그것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이동네 경찰관들이 어지간한 사건 아니면 진짜 동네 사람이면 수갑이나 그런거 안채우거든 근데 이아저씨산테 수갑을 채우고 존나 긴장을 하는 티가 존나 나는거야
경찰관 말을 들은 엄마표정도 존나 심각하고 (물론 무단 침입 자체가 존나 심각한일이긴 하다만)
암튼 이사가고 크고 나서 엄마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그아저씨 살인 전과만 2번이고 강도 폭행전과만 따지면 6범이 넘어가는 사람이었데 심지어 그런사람이 우리집 옆집에 살고 있었던거임... 생각해보니까 그 사건 있고나서 엄마가 우리집 대문도 존나 튼튼한걸로 바꾸고 창문도 전부 방범창으로 바꿨었던 기억이 난다
2.소울 소사이어티 갈뻔 한 썰
4학년 어느날 학교를 가니까 시골 애새끼들이 어디서 났는지 공업용 헬륨가스를 갖고와서 다들 그걸 존나 마시면서 목소리 재미있게 변했다고 존나 신나서 도날드덕 목소리 내면서 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하고 싶어서 공업용 가스 주입구에 아가리를 대는순간 어떤 개새낀지 헬륨가스를 존나 풀어서 순간 몸에 다량의 헬륨이 들어갔고 순간 눈앞이 하얗게 변하면서 집 천장이 보이더라
난 학교에 가서 헬륨을 빨고 그런 그날의 하루 자체가 꿈인줄 알고 일어나 엄마가 있는 부엌으로 나갔는데 엄마말고 모르는 여자가 존나 상다리가 부러질정도의 밥상을 차려놓고 식탁의자에 앉아 있더라그래서 나는 누구냐고 물어봤고 그 여자는 그냥 부드러운 미소를 띄고는
“와서 앉아”라고 얘기를 해서 나는 왠지 앉아서 밥을 먹어야 하는게 당연한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자리에 앉았다(아니 이게 설명이 불가능한게 왜 우리가 숨을 쉬는 이유가 당연하듯 나는 거기서 밥을 당연히 먹게 되는 느낌이더라고)
그래서 밥을 먹었는데 상당히 맛있더라 근데 맛이 또 이상한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맛이었음 생선도,고기도,국도,밥도 암튼 밥을 존나 맛나게 쳐먹고 있는데 그 여자가 “가 이제” 이지랄을 하더니 갑자기 배경이 순식간에 바뀌면서 내가 하얀 배경에 나무가 우거진 하얀색 길위에 서있고
멀리 빨간 지붕에 하얀 집이 보여서 걸어가려니까 순간 갑자기 학교 천장이 보이면서 환상인지 임사채험인지 하는 현상이 끝이 났다 애들 말로는 내가 멍하게 서있다 뒤로 쿵 하고 쓰러졌데 암튼 깨어나니까
이시발 시골 애새끼들은 내가 쓰러진거보고 자12지러지게 웃고 있고 그날 나는 머리에 산소가 부족해 진탓인지 그날 하루동안 매우 멍한 상태에서 학교 생활을 했었다
내생각에는 그때 했던 채험은 임사채험이라기 보다는 헬륨이 들어가면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그 과정에서 뇌가 자극을 받아 환각을 보게되는데 그 환각의 일종이 아닌가 생각중이다
아니 시발 내가 이거 5에서 마지막으로 시마이 칠려고 했는데 글자수 제한때문에 초6때까지 시골에서 있었던일6 에서 나머지지 썰들+ 하고 싶은말 하고 초6때까지 시골에서 있었던일 썰은 마무리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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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줬구나 한꺼번에 2개 존나 고맙다
댓글 먼저 남기고 읽기 시작한다
ㅋㅋ 존나재밌네 씨이벌
이거 밑에 썰에서 말한 미친년 귀신인거같은데?
이사 앞두고 있으면 이사업체 최소한 2~3곳은 비교해야함ㅋㅋ
나도 알아봤는데 업체별로 최소 10~20만원은 차이나더라고ㅇㅇ
https://replyalba.com/pt/Q7CkJxcIQU 이런데서 비교한번 받아보면 바로 알수있음
헤이딜러처럼 역경매 방식으로 나와서 그중에 제일 저렴한곳으로 고름ㅋㅋ
공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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