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사범입니다.
이번엔 혁무태권클럽 여름캠프 2차전_캐리비안베이 활동입니다.
9월 8일 일요일입니다.
워낙 인파가 몰리는 곳이라 성수기를 살짝 넘겨서 일정을 정한 캐리비안베이인데요.
주말 날씨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보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일요일 아침이 되니 조금 흐리긴 했지만 비도 바람도 없어서 마음 놓고 출발했습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놀겠다는 각오로 아침 일찍 모여서 출발했습니다~
이제 시작이다!!!! 텐션 업! 입구로 가는 길입니다~
준비 완료!
본격적으로 출동했습니다. 먼저 파도풀과 유수풀로 직행!!!
막내 데리고 다니다가 온천탕에 들어가 있는 형들을 발견했어요.
파도풀에서~
해골물 기다리는 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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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형들은 모둠별로 흩어지고, 관장님과 저는 막내 준우와 시간을 보냈어요.
감기 기운이 있는 준우를 위해 온탕에서 체온을 높이고
실내공간으로 들어와서 슬라이드에 줄을 섰지요.
실내 슬라이드니 짧을 줄 알고 기다렸는데, 길이 70m에 난이도 별 네개!!!
긴장됐지만 괜찮은 척하고, 신장 120cm 넘는 준우도 무사 통과로 슬라이드 쌩~
점심식사를 위해 12시 30분에 모이기로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시간 잘 맞춰서 미리 모여서 기다리고 있군요~~
점심식사는 '돈까스' 단체식으로 하지 않고 '밀쿠폰'으로 예약해 놨었어요.
밀쿠폰은 본인들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원하는 식당에 가서 먹는 방식인데요.
'혼자'는 안 되고 두 명 이상 같이 가서 먹는다는 기본 룰만 제시했는데
제일 가까이에 있는 '새우버거'를 선택해서 다 같이 먹었네요.
관장님과 저도 같은 버거를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답니다~~
점심을 먹고, 바로 물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건 아시죠?? 15분 정도의 여유시간을 가진 후에
다시 물놀이를 시작했습니다.
고학년 누나, 형들은 모듬별로 사라지고, 저학년 친구들은 관장님과 파도폴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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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파도와의 사투를 벌이다가 온탕으로 후퇴해서 체온 높이고
실내 물놀이장으로 갔습니다.
신난 막내 준우와도 잘 놀아주는 형들입니다~~
서서히 오늘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어 가요.
동생들이 슬라이드 타기 위해 줄 서 있는 동안 유수풀에서 놀고 있는 형들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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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액션 영화 찍으며 신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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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서 놀기로 한 남자친구들을 뒤로 하고, 이번엔 서형이와 민지를 만났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덕에,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겼네요.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하고, 깨끗하세 씻고 나왔습니다~~
준비한 간식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향했어요.
돌아오는 길도 많이 막히지 않아 힘들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꽉 차게 놀았던 하루입니다.
비성수기라 그랬는지 사람도 너무 많지 않아서 놀기에 너무 좋았고요.
날씨도 적당히 흐린 날씨에 얼굴이 타지도 않았고
춥거나 바람이 불지도 않아서 춥지도 않게 참 잘 놀았어요~~
사진에 많이 보이지 않은 아이들도 있어요
그 만큼 열심히 잘 놀았다는 뜻으로 봐 주세요~~ ^^
*** 남자 아이들의 다이빙 영상은 [혁무태권도 영상] 게시판에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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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이 카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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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아이들의 사진파일을 원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사진으로 보니 꼭 같이 있었던 느낌입니다.ㅎㅎ
늘 이렇게 아이들 사진과 영상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