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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4

증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5 11:48:56
조회 2288 추천 1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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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3 - 공포 마이너 갤러리

bgm인데 틀어도 되고 안틀어도 상관없노



1.멍돌이썰


내가 다녔던초등학교 뒤에 놀이터에 자주 드나들던 멍돌이(누가 지어줬는지는 모르는데 그냥 학교애들부터 동네에 모든 사람들은 멍돌이라고 부르더라ㅋㅋㅋ)라는 떠돌이 강아지가 있었는데 이 강아지가 떠돌이 강아지라고 하더라도 사람을 물거나 공격을 하는 강아지가 아니었던지라 나도 그렇고 우리학교 애들도 그 강아지를 귀여워 했었다 만져주기도 하고 가끔 포켓몬빵 있으면 뜯어서 주기도 하면서 뭔가 전교생 대표 애완견 같은 느낌이었는데 문제는 그 강아지를 중학생 새끼들이 존나 괴롭히는게 문제였다


이게 어느정도의 수준이었냐면 어느날 멍돌이를 만지는데 이새끼 귀끝이 약간 잘려있는거야 피도 찔끔 나는것같고 알고보니까 그 가정교육 협곡에서 독학한 중삐리 병신새끼들이 강아지 귀끝을 자른거였음


이정도는 약한편이고 가면갈수록 이새끼들의 횡포는 심해졌는데 어떤날은 멍돌이 발톱을 다 뽑아놓기도 하고 어떤날은 강아지 이빨이 뽑혀있기도 하고 또 어떤날은 강아지가 왜인지 모르게 존나 절뚝거리면서 돌아다니기도 하는등 날이 가면 갈수록 이 강아지가 존나 다치는거임 시발 이걸 그동네 경찰한테 말해도 소용도 없을것같고 그렇다고 이걸 내가 데려가 키우기에는 이미 그때당시에 내가 키우던 강아지가 새끼를 낳아서 마당에 똥개새끼들 천국이라 나도 뭔가 키울 여력이 되지 않아서 안쓰럽게만 보고 있는


어느날 학교마치고 내가 학교뒤에 놀이터로 가면 원래 멍돌이가 존나 검정색 응디 흔들면서 꼬리 어슬렁 어슬렁 나왔었는데 그날따라 얘가 아무리 기다려도 놀이터로 안오는거야 사실 별일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내생각에는 뭔가 분명히 뭔일이 생긴것같아서 그 동네 골목골목까지 멍돌이를 찾아 다녔는데 놀이터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심하게 훼손된 멍돌이의 시체를 봤다 시체상태가 어떤상태였는지는 혹시 혐오쓰럽게 느껴질것같아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 보고싶으면 드레그 해서 봐라


멍돌이의 눈에는 강력접착제가 발라져 있었고 입이랑 코는 아예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밟혀있었고 배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었는데 그 사이로 피로 떡진 내장위로 천천히 뛰고 있는 심장이 보이더라


난 진짜 존나 충격을 먹고 그자리에서 구토를 하고 도망치듯 나와서 집에 가서 하염없이 울었음 그다음날 그때 당시에 중학교 일진새끼들이랑 나름 친하다는 학교 친구새끼한테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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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다싶이 우리학교 놀이터가 미끄럼틀 있는곳이랑 골목이랑 약10미터 정도 떨어져 있거든 근데 그 중삐리새끼들이 학교 땡땡이치고 놀이터에 숨은 멍돌이를 찾아서 목을 잡고 놀이터 꼭대기에서 골목까지 던진다음에 개가 콘크리트 바닥에 곤두박질 치면서 비틀비틀거리면서 일진 교복에 피를 토했는데


그 일진새끼가 지 교복에 피튀었다고 멍돌이 입을 사정없이 밟다가 옆에 있는 일진새끼가 그러더래 개 눈에 순간접착제 바르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냐고 그래서 순간접착제를 동네 문방구에서 그 일진이랑 친하다는 친구새끼한테 사오라고 시키더래 그래서 그새끼는 안사오면 쳐맞을까봐 문방구에 가서 순간접착제를 사오니까


강아지 배가 뚫려있고 이미 강아지는 죽은 상태였데 그리고 그 멍돌이가 눈을 위로 까뒤집고 죽어 있는 상태였는데 그 일진 새끼들이 죽은 개새끼 눈깔 보기 싫다고 눈에다 순간접착제 한통을 다 부워넣었데


그래서 나는 강아지 배는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미친새끼들이 강아지 항문에 폭죽을 넣고 터트렸단다 씹새끼들 그래서 나는 이 일로 초등학교 4학년 그 어린 나이에 인간이 악해지면 이정도로 악해질수 있음을 다시 깨달았다




2.1년동안 학대한 선생썰


우리동네 학교는 채벌이 남아있는 지역이었다 이게 물론 선생들도 잘못되었겠지만 그때당시에 학부모들도 존나 문제였던데 선생들한테 전용 회초리나 매를 주면서 우리애새끼는 말안들으면 그냥 때려주세요 이러면서 애들은 무조건 채벌을 해야해요 애들좀 때려주세요 이러는 채벌이 당연시되어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 아주 좆되는 학군을 자랑하는 곳이었음 그래서 선생들은 진짜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애들을 줘팰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으며 애들은 남녀 할것없이 수학문제를 틀리면 싸대기는 기본에 빨랫대(알루미늄 ㅈㄴ얇은거)로 애들 종아리를 피가날때까지 때리는등 진짜 선생들의 극악무도한 채벌이 성행하게 되었는데 내가 5학년이 되는날 우리학교에서 가장 무섭다는 선생이 담임을 맡게 되었음 근데 이 선생새끼한테 내가 존나 잘못찍혀버린 결정적 계기가 있는데 이 선생새끼가 집에서 뭔 컴퓨터로 하는 숙제가 있었는데 우리집 컴퓨터가 고장나서 내가 그 숙제를 한동안 못하고 있었거든 근데 이 선생새끼가 그 숙제 언제 낼거냐고 물어서 집에 컴퓨터가 고장났다니까


이새끼가 갑자기 대가리에 필통을 던지더니 야이 개새끼야 느그집 컴퓨터가 고장났으면 친척집에서라고 해와야할것아니야이지랄을 하는거 그래서 내가 한숨을 푹 쉬었는데 옆에 짝궁(계집이었음)이 쫄래쫄래 달려가 선생한테 내가 존나 어이없다고 얘기를 했다는거임 이 시발 지금생각하도 억울한게 진짜 난 그런말 안했거든 내가 미쳤다고 학교에서 가장 미친새끼로 소문난 새끼한테 그런말을 어케하냐고 시벌


그 말을 들은 선생은 진짜 개빡쳤는지 6교시 쯤에 애들은 채육하라고 내보내고 나만 따로 불러서 cctv없는곳으로 끌고 들어가서 내 싸대기를 때리면서 이 씹같은새끼가 우리 엄마 욕을 존나 하더라 애미가 혼자서 가난해놓으니까 컴퓨터도 못바꿔준다면서 그러고는 뺨을 거의 10분동안 존나 짝짝 때리다가 그때서야 왜 뭐가 그렇게 존나 어이가 없어서 존나 어이가 없냐는 말을 했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그런말 한적없다고 그러니까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와사팅궈서 넘어트린다음에 존나 밟고 일어나니까 싸대기 때리고 그 지랄을 거의 1시간동안 했음

그러고 교실에 복귀하니까 이 선생새끼가 나랑 얘기하는 새끼들은 뒤진다고 애들한테 말하고 나서 거의 1년동안 나랑 친했던 친구들이랑도 얘기도 못하고 거의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했음 이것도 진짜 존나 정신병올것같더라 그리고 이새끼한테 제대로 찍히고 나서

어느날은 이새끼가 수학문제 풀어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시발 못풀겠는거야 그래서 모르겠다니까 풀때까지 종아리를 빨랫대로 때리더라 결국에는 못푸니까 배때려서 넘어트린다음에 발로 밟고 병신아 너는 뭐 어떻게 태어났길래 이지랄로멍청하냐고 폭언하고


그리고 어느날은 급식을 먹는데 애들이랑 떠들었다는 이유로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식판을 들고 꿇어앉게 하고 망설이니까 배를 발로 찬다음에 넘어트려서 존나 밟으면서 개지랄을 해서 결국에는 꿇어앉아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꿇어앉아 있었던 적도 있었다


또 어느날은 친구들이랑 싸웠다는 이유로 한쪽볼을 잡고 들어올려서 싸대기를 10대를 넘게 때리기도 하고

또 어느날은 학부모 참관 수업이 있는날이었는데 그때마다 학부모 새끼들이 미쳤던게 자기 자식을 때려서 교육을 시켜달라며 선생에게 부탁을 했었는데 울엄은 그냥 우리 애 잘부탁한다는 얘기하고 그다음에 했던말이 애 때리지만 말아달라(내가 맞는걸 학원애들한테 들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거든)라고 말했다


근데 학부모 참관수업이 끝난뒤 그 선생새끼가 나 불러서 니엄마는 뭐 잘나서 자식이 이지랄인데도 때리지 말라는거냐면서 내 머리를 존나 때리더라

아까도 말했다 싶이 이새끼는 수학문제를 풀라고 할때 특히 생리를 하는지 지랄이 더 심해졌는데 이새끼 취미중 하나가 수학수업 도중에 나를 불러서 칠판앞에 써놓은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는거였음 당연히 산수가 느린 나는 머뭇거리거나 틀리거나 하는문제가 많았고 그럴때마다 선생은 발로 차 넘어트리고 발로 밟는다던가 배를 계속 꼬집는다던가 빨랫대로 문제가 풀릴때까지 때린다던가 문제 하나 못풀었다는 죄로 꿇어앉아서 학교 끝날때까지 대가리박아 자세로 벌세우고


진짜 그지랄을 한 1년을 당하니까 20살이 넘은 지금도 누가 간단한 산수 12-8 이런문제를 풀라고 하면 머릿속이 하예지면서 심장이 뛰면서 공황비슷한게 오더라 아직도 그때의 부작용으로 그러고 살고 있다 지금은 약먹고 있고 암튼


드디어 지옥같던 1년이 지나고 나는 6학년이 되었음 도덕시간이었나 나에게 가장 소중했던 스승을 말하는 자리에서 내친구새끼는 그 선생을 말하더라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여도 속으로는 좋은 사람이었다고 난 진짜 그말이 안잊어진다 나는 그 선생이 배때리고 뺨대리고 머리를 매일마다 쳐 때려서 머리에서 혹이 사라질 날이 없는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종아리는 항상 부어있고 그랬는데 이새끼는 그 선생을 자기가 기억하기에 가장 좋은 선생으로 평하는 그 상황을 나는 이해할수없더라 시골사람들을 보면 진짜 이해할수 없는 감성이나 생각들이 내제되어있는 경우가 있거든 나는 그 상황이 딱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나만 그 수준으로 맞은게 아니라 그 친구도 내 수준으로 비슷하게 맞은 애였거든

그리고 존나 웃긴건 그 선생새끼 졸업식때 지도 학교 떠나는 날이라 소감 말해보라니까 학교에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울더라 나는 씨발 아직도 이 애미찢긴 시골 특유의 개병신 고아원 마인들를 이해를 못하겠더라



3.교권이 운지하는 과정


채벌이 유행하는 학교에서 꼭 선생이 우위를 가지는 것은 또 아니었다

글읽기전 오해는 안했으면 좋겠는게 나는 그때 당시에 노는 친구들이랑만 노는 애라

사실상 이 사건에 가담을 하지 않았고 관찰자 시점에서 관찰을 한 입장이다


3때 초5때개쳐맞았던 학교로 전학은 가기전에 있었던 일이다 여선생이 부임을 하게 되었다 맨처음에는 그냥 뭐 선생인갑다 했지 근데 어느날 이 선생이 반에서 규칙을 하나 만들었는데 애들이 쉬는시간에 너무 소리를 지르고 그러니까 소리를 지르는 애들은 전교생이 손바닥은 쳐맞는 이상한 규칙을 쳐만들었다 그래서 애들은 존나 이상함을 느끼며 그래도 시벌 규칙이라니까 찍소리도 못내고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이 선생이 또 존나 이상한 규칙을 만드는거임 앞으로 유희왕 카드자체가 사행성이고 카드게임이니(이 시발 그러면 신용카드 밥먹듯이 쳐긁는 니는 뭐 차무식이노ㅋㅋㅋㅋ) 이 반에서 유희왕 카드를 하다가 들키는 새끼가 있으면 무조건 손바닥1대에 카드도 압수고 보는앞에서 찢어버릴거라는 아주 극악무도하고 좆같은 규칙을 쳐만들었다


그러다가 우리반 애들중에서 싸움을 잘하는 남자애 2명이 있었는데 얘네 2명이 싸우면서 소리를 존나 지른거야 그걸 지나가던 담탱이련이 보고 갑자기 들어와서 다 앉으라고 한 다음에 앞으로 여기 모든 반의 아이들은 손바닥은 쳐맞을거다 다들 손바닥을 대라고 했고 나를 포함 모든 애들은 돌아가면서 손바닥은 쳐맞는데 애들이 돌아가면서 손바닥을 맞으면 맞을수록 이게 그 한남유충과 노괴한1녀유충의 조합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남녀 할것없이 지들이 생각해도 억울했는지 선생한테 자기들이 왜 쳐맞아야 하냐며 존나 따지기 시작했고 옆에 있던 아이들도 동요를 하며 반 안에서 하나의 거대한 혁명의 불꽃이 일렁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애새끼들의감정이 존나 고조되며 어떤애들 그 소리지를 애2명을 잡아 다굴빵처럼 다구리를 놓는 사태까지 일어나며 이런 마치 그날의 광주를 떠올리게하는 그 광경을 본 담임선생은 다른반 남자 선생들을 데려왔고 다른반 남자선생이 와서 애새끼들을 때려잡고 나서야 사태가 진정이 되었으나 이미 마음속에 혁명을 불씨가 피워진 애새끼들은 그 여담임 선생에 대해서 남녀 할것없이 엄청난 적대감은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애새끼들끼리 듀얼아카데미 마냥 존나 열정적으로 듀얼을 하고 있는데 그걸 또 담탱이 한테 들킨거다 그래서 그 여담탱련은 모든 반아이들의 가방을 수색해 모든 애들 가방에 있던 유희왕 카드를 전부 꺼내놓고 한장 한장씩 자르기 시작하는데 내 옆에 앉은 친구가 지 카드를 자르는데 무슨 지 부랄이 잘리는것마냥 진짜 거의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뭐지 싶어서 그 담탱이련이 자르는 카드를 봤는데 시발 그새끼가 생일날때 받았다고 하는 삼환신카드 3장을 그 담탱련이 자르고 있더라 그거 정품이었는데 ㅋㅋㅋㅋ 그 담탱련은 그와중에 소리를 질렀다며 다들 손바닥을 대라며 지랄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 그때부터 애새끼들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게 아닌가 싶다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떤새끼가 들고 있던 필통을 선생한테 던지더니


변성기도 안온 개씹잼인인데 악이 가득찬 잼민이 목소리로 야이 씨벌련아 맞짱함뜨자 좆같은년아라는 발언으로 아이들의 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붙였고 아이들은 그때부터는 자기는 이딴반에서 못있겠다고 가방을싸고 밖으로 나가는 애가 있는 반면 어떤 아이는 그냥 씨발 나는 운지할란다(그때당시는 운지라는 말이 없었으나 글의 가독성을 위해 편의상 운지라고 표현하겠노)이지랄을하며 창문을 열고 뛰어내릴려는 애도 있고 어떤애는 칼찾으면서 선생 목을딴다고 개지랄을 하며 커터칼을 찾는애 어떤애는 교장실로 쳐들어가서 교장새끼 죽이겠다면서 교장실 창문을 깨는 새끼도 있었고 책상을 창문밖으로 던지고 내일부터 학교 안나온 다며 소리를 지르는 애새끼도 있는등 그야말로 이건 학교가 아닌 아수라장이 되었고 선생또한 애새끼들한테 머리뜯기고 쳐맞고 아주 개 씨입창이 나서 겨우 그 난장판을 빠져나와 옆반 남자 선생을 불렀는데 남자 선생도 잼민이 20명의 분노를 감당을 못했는지 결국에는 gg를 치고 각자 부모님을 불러 애들을 데려가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다음날에 등교를 했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반에 들어가기 전부터 뭔 앙앙 거리는 소리가 나서 뭐지 싶었는데 우리반에 그 소리지르면서 싸웠다는 싸움존나 잘한다는 애랑 삼환신 잘려버린 새끼가 학교 컴퓨터로 야동 존나 크게 틀어놓고 여자애들은 눈가리고 남자애들은 히히덕거리면서 그걸 보고 있더라 그러더니 담탱이가 들어와서 야동 끄라니까 ㅈ까 미친년아 이지랄을 하면서 선생의 말을 개같이 무시하며 야동을 시청했고 자꾸 그러면 부모님을 부르겠다는 협박에 (거의 방치되듯 자라온 아이들이 부모님이 뭐가 무섭겠냐고 ㅋㅋㅋㅋㅋ) 불러 씨이볼련아 이지랄을 하며 그냥 선생말을 개좆까고 야동을 계속 시청해서 그 선생은 완력을 이용해 컴퓨터를 끄고 수업을 진행 하는데 애들이 교과서는 좆도 피지도 않고 그냥 핸드폰(폴더폰)으로 지들끼리 문자하고 게임하고 아예 수업시간을 핸드폰 게임 시간으로 바꾸는 기적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중에는 그 선생 응디 치면서 담탱이 응디 존나 찰지네 이지랄을 하며 그 행동은 나중에 응디때리기 놀이 라는 유행으로 번질만큼 선생이라는 교권 자체가 아예 붕괴되고 시험시간에 시험지를 비행기를 접어서 날리고 공부장하는애 시험지 돌려보면서 그때 반의 편균 점수는 85점이 넘어가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결국 그 선생은 우리반은 맡고나서 1년뒤에 사직했는데 이게 왜 공포랑 뭔 상관이 있냐 싶겠지만 진짜 존나 미스테리는 그 선생이 사직하고 새로운 선생이 왔는데 그 선생보다 더빡세게 잡고 거의 모든 애들이 싫어하는 선생이었거든 근데 그 선생한테는 애들이 어떤 말도 어떤 저항도 못하고 순한 양이되어 모두가 그 선생말은 진짜 아무리 불합리해도 잘 듣는 미스터리한 현상이 있었다 심지어 그 선생도 똑같은 여자였는데 ㅋㅋㅋㅋㅋ


그 초6때까지 시골에서 있었던일은 5편이 마지막이 될것같노 5편에서 마지막으로 모든 썰 다 풀게 근데 생각보다 별건 없을수도 있음 그리고 시골 위치 많이 물어보는데 이 동네자체가 조금은 논란이 있었던 동네인지라 어딘지 말하면 고소먹을까봐 말을 못하겠노 ㅋㅋㅋㅋㅋㅋ그건 양해 부탁한다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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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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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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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글써봅니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저게 07년~12년 일이라니 무섭노.. 내가 3살~8살때까지만 해도 세상이 지금보다 훨씬 무서웠구나..

    2024.11.05 12:36:13
    • 증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시골이 애미 쳐뒤진거임 그때도 도시는 안그랬노 ㅋㅋㅋ - dc App

      2024.11.05 12:41:59
    • 처음글써봅니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동안 힘들었겠네.. 고생많았다 ㄹㅇ

      2024.11.05 20:27:20
  • ㅇㅇ(118.41)

    썰만 보면 선생들이 90년대~00년대 초반 수준으로 교편 잡았네 00년대 중반 이후로 도시쪽은 휴대폰 보급으로 선생이 애들 좀 때렸다하면 동영상 찍고 경찰에 신고해서 선생이 애들한테 찍소리도 못 했는데

    2024.11.05 17:10:05
    • 증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우린 찍으면 핸드폰 압수해서 존나 때리면서 보는 앞에서 지우라고 지랄 ㅈㄴ 했었음 - dc App

      2024.11.05 17:24:24
  • 공갤러1(27.60)

    스즈란이고ㅋㅋㅋㅋ

    2024.11.05 19:21:41
  • ㅇㅇ(118.32)

    글 항상 잘 보고 있다!! 동생 ㅋㅋㅋ 필력도 나만큼은 아니지만 썩~ 좋고 엔조이한 글체가 맘에든다!! 글 자주 써줘 ㅎㅎ 고마워

    2024.11.06 04:12:39
  • 최반옥천부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진짜 계엄령 때려서 다 때려잡아야겠네..

    2024.11.06 07:00:48
  • 공갤러2(39.7)

    12번은 조금만 순화해서 재업해주면 안되겠니 내 일도 아닌데 화나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구나

    2024.11.06 19:38:15
  • 공갤러3(149.88)

    3썰은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

    2024.11.06 22:08:21
  • 김귀춘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3은 한국이 아니라 진짜 외국이노

    2024.11.08 14:03:39
  • Sw77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2024.11.10 04:25:1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3번 썰은 가독성 너무 떨어지는데 나만 그런거냐?;;

    2024.11.21 02:22:2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이 썰들이 ㅈㄴ 소름인점은 07~12년도 시절이라 나랑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일텐데 이새끼들이 본성 숨기면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제일 소름이다 - dc App

    2024.12.01 0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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