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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3

증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4 17:23:40
조회 2609 추천 28 댓글 15
														
  1. 미친 할머니 썰
  2. 06bcdb27eae639aa658084e54485756c6c02648b9e41ea6f285310737b1a47edb18090aa8df3c05fb9e0072f

내가 살았던 애미 디2진 씹버러지 개깡촌에는 괴담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었다.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뒤에 판자촌이 있었는데, 거기 사는 할머니 중 “로아”(지금 생각해보면 할머니인데 이름이 존나 RPG적이노 ㅋㅋㅋㅋ)라는 할머니가 있었다. 이 할머니가 애들만 보면 이치고 새끼마냥 큰 식칼을 들고 애들을 찌르려고 쫒아온다는 괴담이 있었음. 나는 그냥 진짜 이 새끼들은 남의 집에 귀신이나온다고 하질않나 뭔 이제 하다하다 할카스가 식칼들고 쫒아온다 이지랄들을 하고 있으니까 그리 진지하게 믿지는 않았는데, 아니 초6 1학기 때 진짜 그 할카스한테서 도망쳐 나온 애가 나한테 직접 증언을 하는거임. 내용은 그 할머니 집으로 알려진 판자촌 집으로 찾아가서 에프킬라를 들고 솔킬을 따려고 갔는데, 그 할머니가 진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칼을 들고 쫒아와서 순간 눈에 에프킬라를 뿌리고 (노인 공격 좆되노) 실명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돌맹이 주워다 카이팅 하면서 존나 도망쳤다는거임. 당연히 나는 그 얘기를 듣고는 에이 이 새끼 또 좆빠는 소리한다며 흘려들었는데 이 새끼가 갑자기 개급발진 박으면서 지가 시발 이거 구라면 유희왕 카드 한통 다 사준다고 그다음날에 같이 그 할머니 집을 애들 모아서 한번 가보자는거임. 즉, 원정을 떠나자는 말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나는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니까 점심시간에 점심 안쳐먹고 몰래 빠져나와 체육관에서 호구랑 목검 들고 친구 3명이랑 그 솔킬 따러갔다. 따인 친구랑 (생각해보니까 이 새끼 이때도 에프킬라 들고갔음 미친 새끼ㅋㅋㅋㅋ) 같이 그 할머니 집을 방문했음. 옛날 황토벽돌식으로 지은 다쓰러져가는 판자집이랑 초가집을 합쳐놓은듯한 좆만한 집에 도착을 했는데 아니시발 그 솔킬 따러 갔다 따인 그 친구가 진짜 개쫄아서 AV 배우 가버린 것마냥 존나 덜덜덜덜덜덜덜덜 떨면서 병신이 정신을 못차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이 쒸이볼련아 나와!!!(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그지랄을 했을까 싶은데 ㅋㅋㅋㅋ 초등학생 때는 무장색이 필수적으로 장착되나 봄) 이지랄하니까 문이 쓱 열리더니 옛날에 메이플 자시가면 있었던 눈 작은 할머니 닮은 사람이 손에 식칼을 들고 나오더라 시발... 로아 할머니 괴담은 괴담이 아니라 사실이었다는 것을 내 눈깔로 직접 목도하는 첫 순간이었다. 그러더니 내 귀를 스치고 뭔가 쓱 지나가는데 지나간 바닥을 쳐다보니까 바닥에 식칼이 떨어져 있더라. 그러고는 조로에 빙의했는지 이 할카스 년이 옷깃에서 칼 한 자루를 꺼내더니 존나 말없이 쫒아오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나랑 그 친구 4명을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존나 뛰었는데 아니 시발 이 할마시 년이 뭔 콘드로이친을 매먼 챙겨쳐먹은 것도 아니고 진짜 어지간한 애 새끼들보다 달리기 속도가 빠른거임. 거의 따라잡힐 뻔 했으나 겨우 도망갔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친구 한 명이 안보이는 거야. 그래서 시발 진짜 그 친구 뒤진 줄 알고 사방팔방으로 찾아다니던 사이 점심시간의 끝을 알리는 학교 종소리가 났고 교실로 복귀했는데 그 사라졌던 친구가 빅맥 처먹는 돼공 새끼마냥 땀이 범벅이 되서 자리에 앉아 있더라.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친구한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나랑 다른 친구들은 저만치 존나 도망가 있고 그 친구는 다리가 느려서 그런지 계속 도망가다가는 그 할카스한테 잡힐 것 같더래... 그래서 그냥 근처 보건소 (이때 보건소가 1시에 진료를 시작하는데 동네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1시 전에는 화장실 문은 열어놨음) 화장실로 들어가 좌변기 맨 끝칸에 숨었는데 이 미친 할마스 년이 문 하나 하나 열면서 문 하나 열고 지 없으면 “이 씨발 련 어디갔노 개새끼 멱을 따야 하는데 개새끼!!!” 이지랄을 하면서 문을 하나 하나 열었다더라. 그래서 이 새끼는 진짜 존나 개쫄아서 입막고 존나 가만히 있는데 문을 하나하나 열다 드디어 지가 있는 칸까지 그 할카스 련이 와서 문을 여는데 이 친구가 문을 잠궈놔서 문이 안열리니까 식칼로 존나 문을 퍽퍽퍽퍽 찍는 소리가 나더래. 그래서 이 새낀 진짜 개무서워서 모가지에 파바로티 빙의해서 살려달라고 진성, 두성, 공기반 소리반 다 융합해서 지가 낼 수 있는 최대 큰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니까 소리를 들은 건지 경비가 들어왔는데 이 할카스 년이 감이 좋은건지 경비가 “학생 뭔일 있어요?” 이러는 소리 듣자마자 바로 밖으로 나가더래. 그러고 경비한테 구출되서 다시 학교로 왔데.


근데 이게 시발 존나 심각한 사건이잖음. 시골에서 할카스가 뭔 귀멸의 칼날 오니 쳐 잡는 것도 아니고 칼 들고 그것도 사람들을 위협한다는 얘기니까. 그래서 원정 갔던 친구들이랑 다 같이 경찰서에 찾아가서 얘기를 하니까 순경으로 되보이는 사람이 개 좆도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그냥 지가 잘 얘기해보겠다고 그러더라. 내 생각에는 경찰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그 판자촌 근처에는 이사갈 때까지 얼씬도 못했던 기억이 남.




2.슈퍼 아줌마썰

내가 초3때부터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 아줌마 아들 딸이 우리 학원도 다니고 그래서 그 아줌마랑 엄마랑도 아는 사이이고 내가 가끔 그 슈퍼에 군것질을 하거나 유희왕카드를 사러 들렀을때는 과자같은것도 서비스로 주고 그러실만큼 그 동네 사람치고는 성격도 좋은 아줌마였는데 이 아줌마 남편을 내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조금 이상하다고는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이때당시에는 내가 잼민이시절이고 지금도 뇌를 빼놓고 살고 있긴 하지만 이때는 뇌흘리개 수준으로 뇌를 아예 달지 않고 살던 시절이라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있었음

그러다 내가 초 6때 자러 들어가는데 갑자기 우리집 문을 누가 두드리는거야 엄마랑 나랑 나가서 대문을 여니까 그 아줌마가 과일이랑 이것저것 싸들고 멋쩍은 웃음을 띄며 서있더라 잠깐 들어가서 얘기좀 할수 있냐고 그래서 엄마는 그래도 늦은 시간인데 내일 얘기를 하면 안되겠냐고 돌려보내려는데 뭐 이때당시 엄마 말로는 그 아줌마 눈이 너무 힘들고 지쳐보여서 일단 들어오라고 했데


그러고는 엄마는 나는 들어가 자라고 하고 엄마랑 그 아줌마만 식탁에 앉아 얘기를 하는데 거의 하소연을 하듯 얘기를 꺼내는데 몰래 자는척면서 들은 내용이 진짜 시발 그때 당시에 내가 들을 얘기중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었음

일단 이 아줌마가 온 이유가 남편이랑 존나 싸워서 온건데 남편이 이 아줌마를 때려서 도망치듯 집을 나온거였음


그래서 그 남편이 어떻게 했고 뭘 했고 등등 그런얘기를 하다가 이 남편이랑 결혼을 어떻게 했는지 얘기를 하는데 그 아줌마는 그 남편을 원래 별로 안좋아 했었데 왜냐하면 내가 저번썰에서 시골 사람들이 정력에 좋다고 사슴간이나 소 간 같은거 산채로 빼먹고 그런다고(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1 참고)그랬잖아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소를 여러마리를 키우는데 우리동네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걸 공장으로 보내기도 하지만 직접 정육을해서 지인들에게도 팔고 자기도 먹기도 하고 또 동네 정육점에 납품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이 아줌마가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소를 잡을때마다 소 간을 산채로 짐승마냥 뽑아 쳐먹는걸 너무 여러번 본거야 그래서 어찌보면 그 남편을 혐오 하는 수준으로 싫어했었데 그런데 어느날 가게 문을 닫고 자고 있는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문을 따고 들어와서 그 아줌마를 성폭행을 한거야 애들도 그래서 생긴거고 그래서 원래는 애들도 지우고 그냥 그 동네를 떠나 다른 동네로 가서 살 계획이었는데 그 남편의 엄마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그냥 결혼하라고 그러더래 그래서 그 아줌마는 싫다고 시발 내가 왜 결혼을 하냐고 그러니까 그 애미라는년이 결혼안하면(남편 혼기가 한참 지났어서 지딴에는 결혼이라도 시키려도 그랬나봄) 자기가 동네 모든곳에 싹다 소문내고 다른지역 사람들한테도 싹다 소문내서 그 아줌마 이지역에서 발도 못붙이게 할거라고 협박을 하더래 근데 그 아줌마는 고아출신에 가진거라고는 그 가게가 전부인 사람이데 그러면 가게도 소문때문에 안팔릴거고 이사를 간다고 한들 그런소문이 돌면 자기가 진짜 못살것같아서 그 남편이랑 억지로 결혼을 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살고 있는데 이 남편이 자기랑 결혼하자마자 일도 그만두고 소 농장 싹 처분하고 자기가 가게일해서 벌어다 주는 돈으로 맨날 노름하고 술집 다니고 그러면서 가게일은 안도와주는 개씹새끼의 면모를 보여줘서 참지못해 한마디 하면 바로 때리고 지랄하고 그래서 자기가 오늘도 맞은거라고 하소연을 하더라 일단 그때 잠은 다잤었다 내용이 진짜 시발 너무 내가 그때 생각하기로는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라 아줌마 가고 나서도 한동안 잠을 못잤었음





3.진짜 납치당한 썰


는 내가 3학년 때 전학을 가고 나서 얼마 안 된 시점에 일어났던 일인데, 이상하게 아니 시발 초딩들끼리 뭐 그러나 싶지만 뭔 연고전 마냥 동네에 2개 있는 학교끼리 이상한 대립 구도가 있었음. 그래서 내가 전학을 간다는 소식이 소문이 났을 때도 뭔 전학 가기 전 학교 애들한테는 시발 내가 무슨 나라 6974번 팔아먹은 친일파 새끼마냥 천하의 개씹새끼가 되있더라고. 나는 그래서 전학을 가고 나서도 이 새끼들이 너무 괘씸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 내 친구 집에서 놀러가서 내 친구는 내가 전학을 가기 전 학교를 다니고 있었으니까 그 친구 핸드폰을 빌려서 그 전학 가기 전 학교 애들한테 장난전화를 했는데,


내용은 그냥 별거 없었고 봉하반점 주방장 빙의해서 혹시 짜장면 주문 하셨나요? 이러면 아닌데요 라고 말하면 바로 "그럼 단무지만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뚝 끊고, 또 다른 애한테는 전화해서 짜장면 시키셨냐고 하고 아니라고 하면 "축하드립니다" 이지랄하면서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이러면서 개콘 이수지 빙의해서 컹크레츄레이션 노래 틀면서 노래 따라 부르면 짜장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지랄하면서 노래 따라 부르게 만들고, 또 다른 애한테는 "짜장면 배달 출발했습니다" 이러고 뚝 끊고.


이게 다였거든. 그냥 그 나이대 애들이 칠 수 있는 정도의 장난전화였는데 그 노래 따라 부르게 만들었다는 애가 전에 학교에서 왕따를 좀 당하던 애였는데, 아니 시발 전화해서 욕도 안 했는데 개새끼가 내가 욕을 했다고 지 애미 애비한테 꼰지른 거 십련이;;;;; 그러더니 지 애비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야이 새끼야 우리 뵹신이(가명)가 니 장난감이야?? (뭔 시발 이태신 빙의해서) 거기 꼼짝 말고 있어!!” 이지랄을 하는 거. 그래서 시발 뭐지 싶던 찰나 친구 집으로 그 애비라는 사람이 무단으로 들어와서 나를 들어서 차에 던지듯 밀어넣더니 갑자기 지 집으로 데려가는 거야 (스카너노 시발아).


그러더니 갑자기 개지랄을 하면서 전화해서 욕을 왜 했냐고 그 뵹신이(가명) 삼촌이 경찰인데 니 진짜 오늘 잘못 얘기하면 잡아갈 거라고 하거나 뵹신이 앞에 나오라고 하더니 뵹신이한테 사과 똑바로 하라고 진짜 지랄 지랄을 다해서 내가 욕도 안 했는데 왜 시발 사과를 해야 하냐고? 이러니까 욕 안 했어? 욕했다잖아. 너는 우리 뵹신이가 거짓말하는 걸로 보여!!! 이지랄을 하는 거. 그래서 내가 뵹신이 눈을 존나 딱 쳐다보면서 이 시발 (사실 욕은 안 했음) 뵹신아 내가 너한테 욕했어? 이러니까 이 닉값하는 뵹신이 장애 0급 새끼가 했던 것 같은데 이지랄을 하길래 봐라 얘도 지금 긴가민가하다고 얘기 하지 않냐. 나는 욕 안 했어요 이러니까

이 병신 애비련이 얼굴이 존나 잭다니엘 4병 깐 것마냥 존나 빨개지면서 "애미 데려와!!!!!" 이지랄을 하면서 지가 우리 엄마를 부르더라. 학원 수업을 하던 엄마는 존나 놀래서 바로 뵹신이 집으로 달려왔고, 일단 나도 놀라고 아 그때 내 친구도 같이 끌려왔거든. 암튼 내 친구도 놀라고 엄마도 놀라고 다 놀란 상태라 일단 대충대충 사과하고 뵹신이 집을 빠져나왔다. 그러고 엄마한테 솔직하게 얘기하고, 엄마 생각에도 그건 그냥 애들끼리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 이렇게 개지랄을 안 해도 될 일인데 싶어서 그 다음 날에 그 집을 찾아가서 문을 두드리니까 이번에는 애미라는 년이 나오더라. 그러면서 개띠껍게 왜 왔는데요!! 이지랄을 하길래 엄마가 내 아들도 장난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 사과를 했으니 당신들도 우리 애 마음대로 데려온 거 사과하라며 동의 없이 애를 데려오는 건 법률상 납치에 해당된다며 사과를 요구하니까 그 애미 년이 개지랄을 하면서 "야이 미친년아 우리 아들이 왜 사과를 해 십련아 좆같은 년이 뒤질라고 니 우리 집안에 경찰 있다 개새끼야 콩밥 먹여줄까" 이지랄을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이거 법적으로 가면 우리가 유리하고 당신 자식 새끼 내복에 구멍 뚫린 거 보니까 (그건 언제 봤노ㅋㅋㅋㅋ) 당신네 형편도 안 좋은 것 같은데 감당 가능하겠냐. 그러니까 해봐라 미친년아 이지랄을 하더라. 그래서 엄마도 그때 진짜 개빡친 상태라 진짜 고소를 할 생각이었는데, 엄마 말로는 그걸로 고소를 하면 학원 손님 절반은 떨어져 나가고 우리가 이사를 가야 할 수도 있다면서 나한테 미안한데 한번만 참아줄 수 없겠는지 물어봐서 나는 그냥 지들 그렇게 살라는 마음에 그냥 넘어가자고 하고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


시발 이번에도 거의 A4 4장 반 분량을 적었는데도 이 개씨발 시골 시리즈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노 ㅅㅂ. 아니 내가 이 썰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그거다. 니들은 시골로 이사를 가거나 할 때 거기 텃세는 없는지 혹은 뭐 사람들 민심은 어떤지를 한번 잘 살피고 들어가고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인다 싶으면 동네 사람들과 아예 어떤 소통도 정을 나누는 일자체를 하지 마라. 생각 이상으로 좆같고 이상하고 비상식적인 일들이 시골에서는 일어날 수 있다.


내가 괜히 시골을 개엄군 풀어서 아예 평지화를 시켜야 한다는 게 아님. 난 귀신이 실존한다고 해도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는 걸 이 동네에 살면서 많이 깨달았다.


6때 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4에서 나머지 썰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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