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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초6때까지 살았던 시골에서 있었던일 2

증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3 22:14:42
조회 2452 추천 21 댓글 12
														


1.납치당할뻔 한 썰 


아무튼 전에 썰들에서 언급했다시피, 우리 엄마는 이 동네에서 수학 학원을 했는데 학원이라 그런지 다양한 사람들이 다녀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옆에 다방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학원 옆에 다방이라니… 입지 시발 ㅅㅌㅊ네;;) 다방 다음으로 우리 학원이 동네에서 왕래가 가장 많은 곳이었던 것 같다.

내가 초1 때, 코난을 존나 즐겨 보며 애들 뒤통수에 비비탄 총을 쏘면서 ‘유명한 탐정 맞추기’ 코난 놀이를 자주 하던 어느 날이었다. 그날 엄마가 잠시 은행에 볼일 보러 외출한 틈을 타서 나는 코난에 빙의해 학원에서 하원하던 애들 저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학원 앞에 웬 포터 한 대가 서더니, 곡성에 나오는 쿠니무라 준 닮은 아저씨가 내려서 학원에 들어와 애들한테 “선생님 어디 갔냐”고 물어보는 거임.

우리 순수한 학원 학생들은 “선생님 잠깐 은행 간다고 나갔어요”라고 대답했고, 그 아저씨는 밖에서 혼자 놀던 나한테 다가와 자꾸 어디를 가자고 했다. 처음에는 “아 저 곧 들어가야 해서 여기 있어야 해요”라고 말했는데, 아저씨가 점점 내 옷깃을 잡아당기면서 계속 어딜 가자길래, 코난 애청자인 나는 이때부터 이 아저씨가 다른 의도가 있음을 눈치챘다.


그때부터 그냥 병신인 척하고 “모르는데요”, “몰라요”, “엄마가 여기 있으라고 했어요”, “모르는데요” 같은 대답만 계속 시전했다. 그러자 이 아저씨가 지쳤는지 “에이, 씨발” 하고 포터를 끌고 어디론가 사라지더라.

며칠 뒤 학교 선생님이 “학교 주변에 납치범이 돌아다니고 있다”며, “모르는 사람이 어디 따라가자고 하면 그냥 싫어요, 안돼요, 그러지 마세요”를 시전하라고 했다. 시발 ㅋㅋㅋㅋ (아따, 이게 우덜식 치안 유지 방법이랑께?) 하루 뒤에는 동네 방송을 통해 납치범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얘기가 마을 전체에 퍼졌고, 그때서야 엄마한테 “이상한 아저씨가 학원 와서 자꾸 어딜 가자고 하면서 내 옷깃을 잡아당겼다”고 얘기했다.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는지 순경 몇 명이 학원에 찾아와서 “몇 시에 그런 일이 있었냐”, “아저씨는 어떻게 생겼냐” 등을 물어봤다. 그 뒤에 그 아저씨가 잡혔는지 안 잡혔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애미 싸대기 바로 후려치는 우리 동네 특성상 동네 사람이었으면 그냥 처벌 없이 풀어줬을 것 같긴 하다.

2.번식에 충실했던 교감썰


내 썰에서는 주로 "엄마가 뭐라 말했더라", "엄마 말로는"이라는 문장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이 지역에 살았을 때 아빠가 해외로 장기 출장을 가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사 가고 중학교 2학년쯤, 아빠가 한국으로 귀국해 다시 같이 살게 됐다.

그래서 사실상 엄마랑 나만 이 개씹정글 같은 곳에서 김병만마냥 살아남아야 하는 극악무도한 상황이었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는 존나 싸가지 밥쳐말아먹기로 유명한 교감 선생이 있었다. 이 교감은 애들한테 심심하면 윽박지르고 욕하고 심하면 때리기도 했는데, 이상하게도 나만 보면 존나 잘해주는 거임.

그냥 지나가다가 나 보이면 과자를 주거나, 교감실로 들어오라고 해서 자판기 핫초코 타주면서 요즘 힘든 일은 없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문제는, 그 당시 내가 ‘애비없기로’ 소문이 나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애들이 내 말을 안 믿었다는 거다(이 시발…). 그래서 애들이 "교감이 내 숨겨진 아빠 아니냐", "교감이 내 아빠인데 정체를 숨기는 거 아니냐"는 등의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교감의 관심이 부담스러워진 나는 "더 이상의 관심은 야다요... 부끄럽다능..." 이런 식으로 거리 두기를 했더니, 이 교감새끼는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하며 다시 싸가지 국밥 말아 쳐먹은 태도로 나를 대하기 시작했다. (개새끼…)
동네가 워낙 좁다 보니 엄마랑 마트를 가면 아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곤 했는데, 다른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랑 다르게, 이 교감새끼를 마주치면 엄마랑 교감이 얘기를 존나 길게 나누는 거다. 시발; 그래서 그때는 어려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엄마랑 교감이 친한가 보다 싶었는데, 나중에 후일담을 듣고 나서는 그게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엄마 말로는 그 교감새끼가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고, 밤 10시에 뜬금없이 전화해서 "애 없이 둘이서 볼래요?"라고 한다거나, 아침에 전화해서 "학교로 와달라, 보고 싶다"라든가, 마트에서 마주치면 "우리 둘이 어디 가서 얘기하자"며 존나 꼬셨다고 했다. 씨발딱년이 진짜... 너무 발정난 개새끼마냥 그지랄을 하니까, 엄마도 거절을 엄청 하다가 결국에는 “개인적으로 보자고 연락하는 거 한 번만 더 하면 교장한테 말하겠다”고 경고했더니, 이 새끼가 갑자기 태도가 싹 변하더라는거임ㅋㅋㅋㅋㅋ
뭐라고 욕을 했는지는 안 알려줬는데, 진짜 개씹쌍욕을 퍼붓더니 전화를 끊더라. 그러고 내가 이사 갈 때쯤 이 교감새끼가 결국 학부모랑 바람폈다는 소문이 정설로 밝혀지며, 애들 귀에까지 들어갔다. 그런데 진짜 웃긴 건, 내가 전학 간 뒤에 전학간 학교 애들한테 들은 얘긴데, 다른 학교 학부모들한테도 연락하고 존나 찝쩍대서 교감새끼 차단 박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고 하더라.
교감게이야…

3.창문 없는 집


이 썰은 내가 7살 때까지 살았던 동네에서 있었던 일인데, 그 동네에 창문이 막혀 있는 집이 하나 있었어. 내가 알기로는 나 5살 때까지는 창문이 안 막혀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 근데 어느 날부터 나무 판자 같은 걸로 창문을 아예 막아놨더라고. 이 얘기 역시 엄마가 들려준 얘기야.

원래 거기에 치매 걸린 할머니가 살았다고 해. 근데 뭐 치매에 걸렸다고 해서 벽에 누텔라 스프레드를 바르고 여기저기 욕하고 그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치매가 아니고, 그냥 기억이 잠깐잠깐 끊기는 정도의 치매였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 할머니가 치매 걸리기 전부터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면서 자기 집에서 농사지은 거라던가 반찬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나눠주면서 동네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노는 걸 좋아했대.

근데 이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서까지 다른 사람 집에 가서 얘기하고 그러니까, 물론 상관없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애미뒤짐측정스카우터가 깨질 정도의 극악무도함을 자랑하는 지역 특성상 그 할머니를 원래부터 안 좋아했고, 별로 안 친했던 인간들은 그 할머니가 오는 걸 별로 안 좋아했나 봐. 그래서 어느 날은 자꾸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심지어 돌을 던지는 새끼도 있었대.

그리고 마침내 그 얘기가 그 할머니 아들 귀에까지 들어간 거야. 근데 그 얘기를 들은 이후부터 그 할머니가 동네에서 증발하듯 사라졌대. 우리 애미 터지신 주민 여러분들은 동네에서 귀찮은 할마시 하나 사라졌다고 좋아했지만, 그래도 뭔가 석연찮음을 느끼던 우리 엄마가 그 할머니 집을 찾아가 봤는데, 창문이라는 창문은 다 막혀 있고, 문을 두드리니까 아들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와서 여긴 왜 왔냐고 빨리 꺼지란 식으로 싸가지 밥 말아 먹은 태도로 말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어머님께서 우리 집에 자주 오셔서 얘기도 자주 하시고 자주 들르셨는데, 요즘은 통 안 보이시는 것 같아서 걱정돼서 와봤다"라고 말하니까, 그 자식이 "자기 엄마 자기가 알아서 한다"며 세상 좆싸가지 없는 말투로 밀어내며, 안 꺼지면 경찰을 부르겠다더니 개지랄 개지랄 열매 각성자마냥 지랄병을 싸대더래. 기가 찬 엄마는 그냥 나가려고 대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막힌 창문에서 누가 손톱으로 나무 판자를 벅벅 긁는 소리가 나더래. 나무판자로 막아놓은 걸 봤을 때부터 생기던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이었대.

그 아들이 자기 엄마를 방 안에 가둔 거야. 문도 막아놓고 창문도 다 막아놓고. 그리고 그 아들은 엄마가 찾아간 이후로 며칠 뒤에 이사를 갔대. 엄마는 그 자식이 이사를 간 후 혹시나 해서 그 집을 몇 번 기웃거린 적이 있는데, 가끔 그 할머니가 창문을 벅벅 긁는 소리가 자주 났었대. 그 자식 새낀 그 할머니를 놔두고 이사를 간 거지
난 엄마한테 그 얘기를 듣고 한 가지 의문이 들었어. 아니 왜 그걸 신고를 안 했냐고. 그 아들이 그 동네에 어렸을 때부터 살았던 사람인데, 그 동네의 평판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 동네 안에서는 나름 평판이 좋기로 소문이 난 사람이었대. 생긴 것도 나름 잘생긴 편이었고, 경찰들과 카르텔마냥 연결되어 있는 그 동네 특성상 엄마가 신고를 하면 신고했다는 사실이 단숨에 퍼지는 건 시간문제였고, 그게 소문나는 순간 엄마도 나도 바로 그 동네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잘못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봉변을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신고를 못했다고 해.

내 생각에는 엄마도 물론 나는 객관적으로는 비겁하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동네에 얼마나 천애 고아새끼들만 모아놨으면 사람이 사람 사는 곳에서 사는데 그런 걱정을 하고 살까 싶더라.

내 생각에는 이 시골에서 있었던 일 시리즈는 진짜 마르지 않는 셈물 같다. 얼마나 애미가 뒤진 동네면 아직도 풀 썰이 한참 남아있냐. ㅋㅋㅋㅋㅋㅋ 개씨2발 애미뒤진 동네 ㅋㅋㅋㅋ 길어져서 나머지 썰은 초6까지 시골에서 살면서 있었던 일 3에서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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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정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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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2
댓글 등록본문 보기
  • 공갤러1(121.169)
    ㅎㄷㄷ
    2024.11.03 22:51:56
  • 공갤러2(218.144)

    인외마경에서 자랐네 리스펙 ㄷㄷ

    2024.11.03 23:20:31
  • 보다나은오늘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캬 기다렸다고 !!! - dc App

    2024.11.04 00:36:11
    • 증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3 지금 적고있노 ㅋㅋㅋ

      2024.11.04 00:49:09
  • 처음글써봅니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와.. 지금까지 어떻게 버텨왔음?ㄷㄷ 나같으면 진작에 맨날 나갈듯... 근데 3편 내용도 솔직히 좀 궁금하긴하다 ㅋㅋ

    2024.11.04 01:28:43
    • 증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초6때 이사감 ㅋㅋㅋ - dc App

      2024.11.04 01:55:30
  • ㅇㅇ(125.133)

    이사업체 최소한 2~3곳은 비교해야함ㅋㅋ
    업체별로 최소 10~20만원은 차이나드라ㅇㅇ
    http://direct24.24m.kr 이런데서 비교한번 받아보는거 ㅊㅊ함
    헤이딜러처럼 역경매 방식으로 저렴한데 찾을 수 있더라고ㅋㅋ

    2024.11.04 09:57:21
  • 공갤러3(211.48)

    제발 돈줄테니 씨발 전체 지역명 좀 알려다오 무덤까지 끌고갈게 씨발 진짜 여행 절대 안가게 시발

    2024.11.05 22:00:01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안양 아니냐 굴다리 사슴농장 치니까 비슷한 동네 나오는거 같던데

      2024.11.06 22:07:37
  • 김귀춘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갤 재미 다 뒤져서 몇달전부터 안 들어왔는데
    이 고닉이 썰 존나 맛있게 잘 푸네 ㅋㅋㅋ

    2024.11.08 13:13:27
  • Sw77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동네 꼬라지 ㅆㅅㅌㅊ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2024.11.10 04:17:19
  • 머요(165.225)

    야 그정도면 그 마을 이름 밝혀야하는거 아니냐?

    2024.11.28 01:58: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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