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주윤's 주말 story

신북온천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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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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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온천에서의 하루
옷갈아 입자마자 물속으로 첨벙
튜브와 구명쪼끼 준비를 잘했다.
수영하기 따듯한 물..
가족야외풀..
요기 안에 들어가기전까진..후덜덜..
들어가면 따듯하고 미끈한 온천물
담든 등에...물줄기..쏴~~
공기좋고..신북온천물좋고..
힐링이절로~~
많이 과감해졌다..
뒤로 누어서도 타고...
겨울날에 실컷  물놀이
귀요미 딸들..
배고팠는지..식당밥 뚝딱..
밥먹고 가면..테이블 닦아주시는 분이 안계신건지..
좀지저분해서.  테이블을 가지고 간 물티슈로 열심히 닦음..
공기좋고 물도 정말 좋은것 같다.
찜질방과 수면실이 있어서 좀더 있다 가려고 할까..
고민하다..근처 있는 허브아일래드로..고고
들째가 또 오자고 한다..겨울 방학 끝나기전 한번 더 오기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