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상에서는 자살한 지박령인것 같네요. 끌고가려 할것같으면 그냥 말 안걸고 아는채 안하고 무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종류로 쿠네쿠네를 생각하면 낫습니다. 저런건 걍 최대한 모른척하면 좋고 여성분이 안됐네요. 더 오래 볼 정도면.. 저런 영가가 웃을 때는 친구가 생기겠구나 하고 웃습니다. 곧 죽을 사람을 찝어놓은 거니 웃는거임.. 흔들흔들일 경우 유도하는 형식인것 같구요. (주의끌기) 귀신이 울을 때= 도와주세요 슬퍼요 (초반) 웃을 때= 너도 이제 곧 나한테 오겠구나 춤을 출 때= 무당일 경우 신끼에 의한 해석, 자기 에너지의 투사거나 신내림의 예지성이 있음. 아닌 경우도 많아요. 그냥 춤 좋아하는 치들도 꽤되니까... 샤우팅이나 지직직 같은 소리= 주파수 맞춰줘야 이야기가 통함 못생겼을 때(고어적 형상을 에둘러 표현)= 정화가 필요한 경우.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댓글16
윗분처럼 파장이 맞아서 쓰니는 잠깐 동안 버였고 여자분은 계속 보였던걸까요..
그럼 그 정체불명의 여자는 뭐였을지..
혹시 분신자살의 영가나 다른 무언가나 영가라면 홀리게 해서 자신과 똑같이 만들거나 다른 무서운 계획을 만들어 피해자나 희생자를 만들어갈 셈인었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쓰면서 들었어요ㅠㅠ
어땠든 여성분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난게 다행입니다.
일본은 풍수상과 지리상적으로 제일 안좋은 위치에 있는 지라 더더욱 안좋은 놈들이 자석의 자력처럼 꼬이면서, 그렇게 마가 생기는 것같아서 안타깝네요...
환절기내요 감기조심하세요
9월은 하는 모든일이
다 대박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진짜 무섭네요 ㄷㄷ
흔들흔들일 경우 유도하는 형식인것 같구요. (주의끌기)
귀신이 울을 때= 도와주세요 슬퍼요 (초반)
웃을 때= 너도 이제 곧 나한테 오겠구나
춤을 출 때= 무당일 경우 신끼에 의한 해석, 자기 에너지의 투사거나 신내림의 예지성이 있음. 아닌 경우도 많아요. 그냥 춤 좋아하는 치들도 꽤되니까...
샤우팅이나 지직직 같은 소리= 주파수 맞춰줘야 이야기가 통함
못생겼을 때(고어적 형상을 에둘러 표현)= 정화가 필요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