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은 원래 그런게보이는걸까요? 제 동생도 미취학 아동때 서재에 누나가 있다고 했었거든요. 서재 문이 열려있으면 계속 눈치보다 후다닥 뛰어가서 꽝 닫고 오곤 했어요. 가족들이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 눈치보다가 작은 소리로 항상 모르는 누나가 벽보고 앉아있다면서 앉아있는거 따라하던게 잊혀지질않아요 6살~7살부턴 문 안닫기 시작하더니 크고나선 기억안난다더라구요.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어린애들이 송과체가 아직 다 안닫혀서 보이다가 사춘기 되면서 송과체(솔방울샘)닫혀요...! 영안이 이제 과인지 상태인거라 뇌로 보는걸 에너지랑 같이 인식해서 바깥으로도 봅니다. 이거가 닫히면 화경으로 이제 뇌로 보는거고 보통 크면서 안보이게 되는게 정상이에요. 다시 열고싶으시면 센서를 활성화 시키면 다시 영안 열립니다. 어릴때 에너지 다 오픈되서 그래영. 그래서 커서 다시 열지 않는 이상 조금 민감한 사람으로 남거나 아니면 정상으로 되니까 걱정 안해도 될거같아여..! 어렸을때는 모두가 세상과 연결되어있어서 그렇슴다 (TMI 불편하시면 지우겠습니다...!)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DOPE그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원래 둔하면 기가 좀 더 안정적인거고, 민감하거나 예민해서 귀신을 본다면 보통은 기가 약해서 그래요. 오히려 이제 생명적인 힘(동양에서 양기라 하는) 부분이 강하면 덜보니까 좋죠. (무당은 신기운 받는거라 다름) 둔하시다면 아무래도 침범이 안되거나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라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DOPE그그그그 기담이 제가 아는 기이한 이야기라는 뜻의 기담이라면.. 귀에서 후 하는 바람이 불고 혹여 무서운 공포물을 볼 때 심하시다면 원래는 무시하면 가장 편해요.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무시하는게 가장 좋긴 한데.. 원래 그 공포감이 양방향으로 자극을 주거든요. 그래서 공포물을 안보시거나 아니면 보셔도 음 나와는 상관없지! 라거나 이명같은 생물학적인 자극이야 하면서 넘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수행같은걸로 하면 장기적으로 하거나 더 깊게 관여될 수 있어서 무시하고 사는게 가장 좋을것 같긴 해요. 수행 좋아하시면(?) 하셔도 되구...
보통 바람이 귀에 불어도 내면에서 이상한 소리나 그런걸로 이어지지 않는 이상 괜찮을거에요. 내면에 문제가 없다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 어느정도 인식이 되도 생기는 원래 죽은자보다 강하니까 떨쳐낼 수 있어용. 흠 바람쯤이야! 하고 넘기셔도 되고, 산사람이 더 강하다는걸 믿거나 자신의 힘을 믿으셔도 되구요. 오히려 동하는 사람이 넘어가니까요. 방식은 다 다르지만 마음이 약한 사람이 잘 당합니다.
이런분야에서는 역시 자신의 내적 힘을 믿는게 더 중요하고 강해지는 법이죠. 본인이 먼저 유도하여 들이지 않으면 대부분 산사람이 에너지적인 우위입니다.
제가 오리엔탈 샤머니즘이 아닌 서양계열을 더 좋아해서 설명방식이 조금 다를 텐데, 동양과는 다르게 서양은 마법적 힘을 '기른다'에 중점이 잡힌 편이고, 몸주보다는 소통 개념이기에 저도 내적 힘을 중시하는 편이에요. 본인이 영의 침범을 원하지 않으면 어차피 본인이 이깁니다. 다만 아이의 경우 구분이 어렵고, 다잡힌 부분이 애매해서 혼동하곤하죠..
정상적인 경우가 안보이는게, 분리감이 있기 때문인데 어린 나이일수록 자기와 타인 혹은 영과의 분리성이 잘 안잡히는 시기라.. 분리와 독립이 잘 잡혀있으면 좋은거죠☆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댓글19
죽은 애가 얼마나 놀고싶었으면 설움에 그럴까싶다가도 참 착잡하네요ㅠㅠ
항상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보통 바람이 귀에 불어도 내면에서 이상한 소리나 그런걸로 이어지지 않는 이상 괜찮을거에요. 내면에 문제가 없다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 어느정도 인식이 되도 생기는 원래 죽은자보다 강하니까 떨쳐낼 수 있어용. 흠 바람쯤이야! 하고 넘기셔도 되고, 산사람이 더 강하다는걸 믿거나 자신의 힘을 믿으셔도 되구요. 오히려 동하는 사람이 넘어가니까요. 방식은 다 다르지만 마음이 약한 사람이 잘 당합니다.
이런분야에서는 역시 자신의 내적 힘을 믿는게 더 중요하고 강해지는 법이죠. 본인이 먼저 유도하여 들이지 않으면 대부분 산사람이 에너지적인 우위입니다.
제가 오리엔탈 샤머니즘이 아닌 서양계열을 더 좋아해서 설명방식이 조금 다를 텐데, 동양과는 다르게 서양은 마법적 힘을 '기른다'에 중점이 잡힌 편이고, 몸주보다는 소통 개념이기에 저도 내적 힘을 중시하는 편이에요. 본인이 영의 침범을 원하지 않으면 어차피 본인이 이깁니다. 다만 아이의 경우 구분이 어렵고, 다잡힌 부분이 애매해서 혼동하곤하죠..
정상적인 경우가 안보이는게, 분리감이 있기 때문인데 어린 나이일수록 자기와 타인 혹은 영과의 분리성이 잘 안잡히는 시기라.. 분리와 독립이 잘 잡혀있으면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