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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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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찜찜한 이야기네요..
저희 할머니도 제가 무슨 일 보거나, 또는 무슨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면 모르는척해라, 혹시 그런 일 있어도 그냥 넘어가라 등등 하셔서 글쓴이의 부모님을 마냥 뭐라하기가 어렵네요.. 물론 저는 신고 엄청 해대는 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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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2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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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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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한 이야기네요 ㅋㅋㅋㅋ 못 본 척 하라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 신고자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으니까요ㅠ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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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wjdrla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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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왜 보고도 못 본 척했냐고 따지러 온 게 아닐까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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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orfn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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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아이가 선의로 한 일이어서 성불이 가능한 것 같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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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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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때로 암 것도 몰라서 대담해지는 것 같아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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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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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집안인가... 아이도 어른도 다 좀 이상하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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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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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49일인가 했더니 영혼이 성불하는 날이 죽은지 49일째라는 전승이 있었군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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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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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리 그래도 애를 놀래키지 말라고 아저씨.. 애가 순진해서 망정이지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9.2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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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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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살해당한건가. 왜 날 봤다고 경찰한테 제대로 말 안해줬어.... 이러고 나타났는데 애가 너무 난 아무것도 몰라요 이래서 포기하고 사라진거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0.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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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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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이긴하다만.. 그 남자는 야쿠자였던건가.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2.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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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도 제가 무슨 일 보거나, 또는 무슨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면 모르는척해라, 혹시 그런 일 있어도 그냥 넘어가라 등등 하셔서 글쓴이의 부모님을 마냥 뭐라하기가 어렵네요.. 물론 저는 신고 엄청 해대는 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