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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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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고 와버렸잖아 엄마.... 이후로 별일 없었다면 다행이지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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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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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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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무탈히 오셨다니 다행이기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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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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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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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회선 사고가 좀 있는 편 인가요... 볼때마다 경험하고 싶네요 ㅋㅋㅋ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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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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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이런 일상적인듯한 무서운 이야기 좋다.. 글쓴이 아무일 없겠지?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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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콩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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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두 번 열리는 묘사에서 너무 무서웠어요... 같이 차만 타고 집 안까지는 안왔다고 믿고 싶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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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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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봉숑봉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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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오..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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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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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데리고 온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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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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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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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 좀;;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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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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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데리고와버렸네.. 게다가 이거 읽자마자 이어폰에서 갑자기 끼익? 끽 비슷한소리가ㅋㅋㅋㅜㅜㅜ아진짜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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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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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참살사건이 더 무섭네요;;;; 시신을 강에버렸다니..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1.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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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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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해하니까 더 무섭네요 데려와버린건가..ㄷㄷ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0.12.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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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n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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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가 완전 세세해서 더 무섭...ㅠ 영화처럼 상상되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1.1.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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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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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꿔치기당한줄알고 비극이라생각했는데 예상외로 훈훈한(???) 결말이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6.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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