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역 맡았는데 남자호칭으로 나를 부르며 묻는건 둘째치고
오늘은 담배단속좀나오래 그래서 연결시켜줄려햇는데 자리에 없는거야 점심시간이라.. 「점심시간이라 점심 1시 넘어전화주세요」
알아들어야자 뭔 계속 밥? 그러면 거기 뭐하러 보건소 일하냐?
자리에 한명이라도 있어야할꺼아니냐며 나보고 뭐라하다가 욕이란 욕 다하대?
그래서 난 민원실쪽이고 안내역이라 모른다 공익이다 밝혔더니
직종이 뭐냐면서 그런거 모르는게 말이되냐고
(당연한일 뭐 단속 방역 내가 하는게아니고 관련도없음)
스피커 방송 들리지않냐고(팔xx구 보건소입니다 금연구역에....)
아니 난 모른다 공익이니까.1시 넘어서 와서 전화연결도 안된다
「너 장애인이냐?! 왜 게속 말 똑같은거 하게해? 너가 공익이라며 직종이 보건쪽아니야 그러면 잘 알아야할꺼아니야」
분노 가득참
「저 스피커 있으나마나니까 저 스피커 부셔버린다 스피커 부술테니까 그렇게알아!!」
전화 끝
내가 왜 이런 취급받고 이런 전화까지 받아야하는건지 모르겟어
HRT8개월 넘어서 공익 그만둘려햇더니 병무용진단서 필수래
근데 내가 가는 병원은 고적해야 준대서 호르몬기록지랑 진단서 들고 병무청 지정병원 갔더니 또 상담받아야한대
「6개월 넘게 걸리시고.. 금액은 80-90나와여」
내 인생은 왜 이따위고 안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