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괴담] 「창문에서 머리 불쑥불쑥녀」라는 진짜로 실재하는 괴이

프로필

2021. 11. 23. 18:56

이웃추가

※퍼갈 때는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1: 2020/04/09(木) 00:55:14.46 ID:1S8UjphH0

계속 쳐다보고 있지 않으면 들어온다는 거 ㄹㅇ 무서움

2: 2020/04/09(木) 00:55:37.46 ID:yvZFIB9Ya

이런 거 걍 밈인 줄 알았는데 리얼 친구 여러 명이 진짜로 알고 있어서 쫄았어

3: 2020/04/09(木) 00:56:02.90 ID:S7Y2Gs6v0

뭔데 그게

5: 2020/04/09(木) 00:56:07.43 ID:gk8MzdYU0

지금 너네 집에 있구나

좀 전까진 우리 집에 왔었어

장기전 각오해둬라

6: 2020/04/09(木) 00:56:13.03 ID:EWJOu0Jk0

뭔데 그게

자세히 알려줘

15: 2020/04/09(木) 00:58:25.46 ID:yvZFIB9Ya

>>6

심야에 밖에서 창문 안을 들여다보면서 머리 불쑥불쑥 내미는 여자 말하는 거임

하치오지 근처 사는 놈들이 입을 모아서 실재한다고 해

21: 2020/04/09(木) 00:59:51.28 ID:EWJOu0Jk0

>>15

오칼트판 같은 소리 하네

7: 2020/04/09(木) 00:56:17.47 ID:1S8UjphH0

분명 하치오지에서 타카오 주변에서 목격됐다고 했던가

17: 2020/04/09(木) 00:58:33.02 ID:zw0YQKaK0

>>7

니시하치인데 꽤 봄

8: 2020/04/09(木) 00:56:46.09 ID:6jmU9zTB0

너무 무섭잖아

11: 2020/04/09(木) 00:57:30.98 ID:b/Mm5U8J0

물리공격 통하는지만 알려줘

12: 2020/04/09(木) 00:57:36.34 ID:gk8MzdYU0

못 들어오게 하면 해는 없어

계속 보고 있으면 돼

13: 2020/04/09(木) 00:58:18.69 ID:EWJOu0Jk0

괴이인 건가 실재하는 미치광이인 건가

어느 쪽임

14: 2020/04/09(木) 00:58:20.05 ID:A8D7SmVG0

히엑

22: 2020/04/09(木) 00:59:55.57 ID:zw0YQKaK0

니시하치에 투룸 4만대 존나 집세 싼 곳이 있는데

거의 매일 당한다고 함

29: 2020/04/09(木) 01:01:38.90 ID:yvZFIB9Ya

>>22

뭐가 목적인 거야

24: 2020/04/09(木) 01:00:55.10 ID:nTi2zBR90

창문 열지마

25: 2020/04/09(木) 01:00:58.07 ID:ZBIYiKJh0

히엑…

못 자겠다

32: 2020/04/09(木) 01:01:52.53 ID:EWJOu0Jk0

그냥 밈인 걸 알아도 무서우니까

창문 닫고 자야겠다😆👍

33: 2020/04/09(木) 01:02:11.82 ID:281edh57d

나 하치오지 시민 떨고 있다

34 ::2020/04/09(木) 01:02:17.41 ID:gk8MzdYU0.net[3/4]

1

레스하려고 눈을 뗀 거야?

들어오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거밖에 모르는데

실제로 들어왔단 사람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지

35 ::2020/04/09(木) 01:02:21.86 ID:yvZFIB9Ya.net[5/7]

하치오지에 사는 친구 있으면 물어봐

ㄹㅇ로 다들 알고 있어서 놀랜다

36: 2020/04/09(木) 01:02:30.82 ID:YV61QtHB0

개무섭네

39: 2020/04/09(木) 01:03:27.17 ID:jhY8KPl60

우리집 맨션 2층, 창문 열고 자도 안심

45: 2020/04/09(木) 01:03:53.55 ID:zw0YQKaK0

한밤중에 하천부지 조깅하고 있으면 방을 찾고 있는 여자를 가끔 볼 때가 있음

만나고 싶은 놈은 한밤중에 아사카와 걸어다녀보셈

니시하치~타카고료 사이에 높은 확률로 있다

219: 2020/04/09(木) 01:21:44.71 ID:ATDbruqh0

>>45

방을 찾는 여자라니 그게 뭔데

247: 2020/04/09(木) 01:24:15.21 ID:zw0YQKaK0

>>219

하천부지 조깅하고 있었는데 흰 옷 입은 여자가 있어서 지나가는 척하면서 미행해보니까

집을 물색하고 있었어

도둑인가 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었음

47: 2020/04/09(木) 01:04:25.70 ID:yvZFIB9Ya

무섭다고 하는데 실질적 피해는 없는 거지?

눈을 떼면 창문 열려고 하는 것뿐임?

79: 2020/04/09(木) 01:08:30.79 ID:gk8MzdYU0

>>47

들어오려고 하는 것밖에 모름

실제로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음

344: 2020/04/09(木) 01:32:02.23 ID:nlMKCH6b0

>>79

앗…

51 ::2020/04/09(木) 01:05:06.48 ID:rv8WHniR0.net

들어온다니 무슨 소리임

52 ::2020/04/09(木) 01:05:18.33 ID:yaF6ZVWL0.net[1/2]

보고 있으면 괜찮은 거면 사진 찍어줬음 좋겠네

54 ::2020/04/09(木) 01:06:10.01 ID:qGjHwB/Ha.net[1/3]

자기 전에 하지 말라고

69: 2020/04/09(木) 01:07:35.42 ID:6za3fbqfd

뭐야 그게

너무 무섭잖아

74: 2020/04/09(木) 01:08:01.93 ID:MFG+vfIL0

몇 살 정도인데?

77: 2020/04/09(木) 01:08:27.01 ID:6jmU9zTB0

>>74

이걸 알고 싶음

괜찮으면 찬스 한 번 노리고 싶다

98: 2020/04/09(木) 01:10:14.89 ID:WOwOkgho0

>>77

너네 얼마나 굶주린 거냐……말고도 괜찮은 애들 있잖아……

66 ::2020/04/09(木) 01:07:15.68 ID:WvFdB+TNa.net

진짜 살아있는 인간이란 증거는 있냐

73 ::2020/04/09(木) 01:07:47.64 ID:jdWi0LK80.net[1/6]

이 스레 작년 11월쯤에도 올라오지 않았어?

81: 2020/04/09(木) 01:08:37.36 ID:An2ErI0o0

그거 여자 가면 쓰고 사진 찍는 아저씨보다 더 무서워?

*서이전용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saaya1217/222591078659

99: 2020/04/09(木) 01:10:15.46 ID:SP85PVN60

>>81

그거보다 무서운 건 세상에 없잖아

104: 2020/04/09(木) 01:10:46.63 ID:yaF6ZVWL0

>>81

마츠도 그놈 얘기임?

83 ::2020/04/09(木) 01:08:43.14 ID:WK68e3Dea.net

경찰 부르라고

85: 2020/04/09(木) 01:09:12.55 ID:ATPN+y/+0

6년 쯤 전에 케이오하치오지 바로 근처에 살았었는데

달에 1번 정도 심에 아파트 모든 문을 열고 다니는 놈이 있었어

86: 2020/04/09(木) 01:09:13.15 ID:TvoqCjLA0

마츠도 여장돌남과 쌍벽을 이루는 괴이

90 ::2020/04/09(木) 01:09:39.41 ID:NshwHSmo0.net

4시가 되면 창문밖으로 꼬추 4번 꺼내는 남자가 더 무섭잖아

92 ::2020/04/09(木) 01:09:45.28 ID:1IhnJEhQ0.net

4시라면서 창문 밖에 꼬추 4번 꺼낸 놈도 있지

95: 2020/04/09(木) 01:10:04.08 ID:yvZFIB9Ya

하치오지 존나 무섭네

97 ::2020/04/09(Thu) 01:10:06 ID:zmuHQVXfd.net

니네 커튼 안 다냐

110 ::2020/04/09(Thu) 01:11:14 ID:vFDhsZ9ur.net[1/2]

하치오지 미쳤네

111: 2020/04/09(木) 01:11:16.13 ID:ikBKH4oBa

카마가야에도 나와

115: 2020/04/09(木) 01:11:26.84 ID:u19udZD80

이런 미치광이가 가장 무서워

117 ::2020/04/09(木) 01:11:50.98 ID:AjxMjiT20.net

딸치는 거 누가 봤던 적 있음

118: 2020/04/09(木) 01:11:55.43 ID:izc19c4V0

이미 나왔는데 구글맵에서 언제나 같은 곳에 있는 여자도 무섭지

또 비슷한 거 없나

122: 2020/04/09(木) 01:12:40.91 ID:6jmU9zTB0

>>118

이와테 그거? 그거면 유명한 정신병환자라고 함

148: 2020/04/09(木) 01:15:50.46 ID:vFDhsZ9ur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볼 수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는 그런 타입이라 생각함

행동하게 되면 수순을 잘못 밟아서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구만

150 ::2020/04/09(Thu) 01:15:59 ID:eOEubrj30.net[2/6]

아니 들어오려고 한다니 뭔데? 진심으로

158: 2020/04/09(木) 01:17:04.40 ID:TwGV1Te+0

하치오지는 마경이야

할아버지 집이 거긴데 뒷산에 짚인형이 못박혀 있었어

162 ::2020/04/09(Thu) 01:17:22 ID:E2Cg0zRW0.net

니시하치오지는 키누타치과밖에 모르는데 그렇게 위험한 놈이 많구나

165 ::2020/04/09(Thu) 01:17:30 ID:N4K2RQg50.net[1/3]

너무 무서워서 못 자겠어

어떻게 해 줄 거야

168: 2020/04/09(木) 01:17:46.98 ID:zw0YQKaK0

불쑥녀는 진짜 유명해서 맨션 1층에 사는 놈은 강자나 외지인이라고 생각함

187 ::2020/04/09(Thu) 01:19:41 ID:eAR2GyiU0.net[2/2]

창문에서 보고 있다

190: 2020/04/09(木) 01:19:59.77 ID:EHtIlkB10

실재하는 인간인건가(혼란)

194: 2020/04/09(木) 01:20:09.28 ID:ATPN+y/+0

니시하치오지는 저주 받았단 얘기 많이 듣지

뭐가 있는 거야

키누타 치과 식민지 아니었냐

214: 2020/04/09(木) 01:21:19.49 ID:weBxgX+u0

심야 3시쯤에 누가 초인종 누르길래 떨면서 인터폰 봐보니까 손만 나온 적이 있어

327: 2020/04/09(木) 01:31:07.42 ID:S3XWwHLsd

가끔은 보고 있어도 들어와서 곤란함

453: 2020/04/09(木) 01:42:27.28 ID:2nUAdcAo0

깜빡하고 시선을 뗴면 없어질 때가 있는데

그 없어진 게 돌아간 건지, 방에 들어와서인지, 판단이 안 서는 게 성가신 점이야

601: 2020/04/09(木) 01:55:09.54 ID:s0aXGQl/0

나 6월부터 하치오지시민, 진짜 벌벌 떨린다

-

저는 처음 보는 얘긴데 은근 유명한가봐요

얘기를 정리해보면

심야에 창문 옆에서나 밑에서나에서 불쑥불쑥 얼굴을 내미는 여자라는 괴이 같은데

눈을 떼지 않으면 괜찮은 거 같고

있을 때 잠시라도 눈을 떼면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한다라...

사람인지 귀신인지 잘 모르겠어서 일단은 그냥 단편에 둡니다

다른 스레도 좀 찾아봐야겠음

#2ch #2ch번역 #미스테리 #2ch오컬트 #오컬트 #신기한이야기 #5ch #미스터리 #불가사의 #5ch오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