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
글보기
댓글 정렬 옵션 선택
과거순
이전 댓글 더보기
예지형님
옵션 열기
신고
와 뭐지...최면이라도 걸린 걸까요. 무섭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5. 21:22
답글
공감
공감
7
서제인
옵션 열기
신고
개수상하네요... 범죄 저지르러 들어왔다가 들키니까 아닌척 고양이 소리 낸게 성공한건가..?
다시 잘 보니까 들어온게 아니네요.. 들어오려고 간보면서 고양이 소리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는지 본 거일수도 있겠어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6. 01:49
답글
공감
공감
17
메가스키
옵션 열기
신고
상대의 의도를 전혀 알수 없는게 제일 무서워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6. 03:45
답글
공감
공감
15
정인해
옵션 열기
신고
고양이 울음소리에 아무 생각 없이 창문을 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진짜 무섭네요. 작성자 쪽을 "보고" 있었다는 게 제일 무서워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6. 15:04
답글
공감
공감
9
아쿠아
옵션 열기
신고
헐.. 아무도 없어서 집을 털러왔는데 막상 들어가려고 햤을때 쓰니까 깨니까 엉겁결에 야옹야옹 운걸까요.
진짜 뒷맛이 나쁘겠어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6. 16:45
답글
공감
공감
13
QBEY
옵션 열기
신고
사람이 동물소리 어거지로 따라하는거 무서워하는데 이런일 겪었으면 진짜 기절했을듯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7. 08:35
답글
공감
공감
4
애옹
옵션 열기
신고
고양이의 날 기념으로 읽었다가 인간의 무서움만 깨달았네요...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8. 14:50
답글
공감
공감
9
vivi
옵션 열기
신고
기묘한 고양이 이야기일줄 알았으나...소름이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8.9. 01:49
답글
공감
공감
4
나군
옵션 열기
신고
ㄷ ㄷ😨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9.15. 14:41
답글
공감
공감
2
6v6
옵션 열기
신고
무서......
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2022.9.17. 16:29
답글
공감
공감
2
더보기
첫 댓글로 이동
댓글 쓰기
댓글 입력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이미지 추가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3000
스티커
사진
비밀댓글
등록
댓글쓰기
댓글10
다시 잘 보니까 들어온게 아니네요.. 들어오려고 간보면서 고양이 소리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는지 본 거일수도 있겠어요.
진짜 뒷맛이 나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