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대한 달 얘기는 [폰조 착시]라는 착시 효과라고 알고 있어요! 서울에선 고도 낮은 보름달이 뜨는 날 도곡역에서 학여울역 남부 순환도로 방면으로 쳐다보면 가끔 저렇게 엄청 큰 달을 볼 수 있다네요!!! 특히 슈퍼문 시기때의 달을 본게 아닐까 싶네요...신기해랏...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전 어렸을 때 식당 야외 고무공 풀장에서 거의 사람 등짝만한 호랑거미 본 적 있음. 할로윈 소품모형이 아니라 ㄹㅇ로 다리 움직였음. 주위에 평범한 크기의 호랑거미도 엄청 많았던걸로 기억함. 그 겁나 큰게 천장 구석에 붙어있었음.사촌들이랑 같이 갔는데 사촌형이 그거 보고 저거에 고무공 던져보자고 해서 사촌들이 전부 일제사격했는데 그게 갑자기 풀장에 툭 떨어져서 전부 소리지르면서 도망쳤음ㅋㅋ 10년 넘은일이라 사촌들한테 물어봐도 누구도 기억 못함.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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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사진을 들고온날은 "오늘 같이 외출해달라는 부탁을 안들어줬으니 오늘은 너는 죽은걸로 할거야"라는 심리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