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아니고 애인이라면 화자는 독신일텐데 피웅덩이라곤 해도 작은 욕조에 기울어진 부분에 살짝 고여있던 거 아닐까요? 피투성이 치우고 신고 안한 건 너무 패닉이 와서 상식밖의 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야쿠자에 휘말렸다기엔 꿈에 나오고, 담배냄새가 집에 나고, 모르는 할머니가 하는 말도 오컬트적이라 신기해요 그냥 걱정때문에 꿈에 자주 나오고 담배냄새는 자꾸 애인 걱정을 하니까 감각이 착각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요ㅎㅎ차단된 사용자의 댓글입니다.
댓글12
항상 번역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보고 있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갑자기 집에 피웅덩이가 있는데도 말이에요.
단순히 야쿠자에 휘말렸다기엔 꿈에 나오고, 담배냄새가 집에 나고, 모르는 할머니가 하는 말도 오컬트적이라 신기해요 그냥 걱정때문에 꿈에 자주 나오고 담배냄새는 자꾸 애인 걱정을 하니까 감각이 착각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요ㅎㅎ
사야님께서 예전에 번역하셨던 이 글과는 또 다른 게시글인 건가요!?? 내용이 거의 똑같아서 여쭤봅니다~!
+뭔가 읽어보니 하나는 본인이, 다른 하나는 이야기를 들은 친구가 쓴 게시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