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괴담] 야쿠자가 쓰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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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14.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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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가 쓰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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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aaya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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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0/10/18(月) 01:00:09 ID:705za5sMP

원래 야쿠자가 협박해서 어느 회사 건물을 빼앗은 건데

사무실로 쓰이던 빌딩이야.

조직은 살인&살인 교사로 잡혀가서 조직원도 보스도 감옥 안임.

건물은 나라에 넘어갔고 경매 건물로 나왔어.

그걸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했는데

일찍 출소한 놈이나 관계자, 적대세력이 상황을 보러 오기도 하고

조직을 재건하기 위해 모여들어.

마지막까지 눌러앉아있던 아랫놈이 빚 떼어먹음&다른 조직이랑 싸워대서

빚쟁이(야쿠자)와 ○폭(수사 4과, 겉으로 보기엔 야쿠자임w)이 자주 와.

존나 지랄해대고, 소음과 사건, 노상주차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들한테는 미움을 받고

그 건물을 산 것만으로 내가 공격 받는 대상이 됐어.

나라의 도로 계획 등도

야쿠자한테 돈 받거나 협박 받은 실적이 있어서 그런지

다른 데는 인도 확장 같은 게 되어도 거기서 딱 멈춤.

그리고 시체가 묻혀있을 거 같은…이상한 곳도 있어.

거기만 이상하게 콘크리트를 부어서 굳힌 것 같은 곳이 있어.

3층에 있는 문제의 그 부분에 반려동물을 몇 마리 데려가봤는데

동물들도 비정상적으로 무서워하고 울부짖으면서 패닉 상태에 빠졌어.

그래서 2층으로 데려가면 애들이 진정하는데

계속 말없이 위에만 쳐다보고 있어.

공기가 무겁다기보다는 검고 꽈아악 옥죄이는 느낌이야.

그리고 분명 햇볕이 닿는 곳인데 선글라스를 쓰고 보는 것처럼

그 폭 60cm 정도 되는,

사람이 서 있을 법한 그 범위만이 확실히 뭔가 이상하게 보여

67 ::2010/10/18(月) 01:24:24 ID:LjBnlIOM0

>>66

하루만 거기서 살게 해줘

68 ::2010/10/18(月) 01:40:32 ID:9w4q6GoW0

사진 올려줘 재밌어보이네

70 ::2010/10/18(月) 16:08:58 ID:705za5sMP

안 팔려서 곤란해하고 있다고w

그래서 여기 쓰고 싶어도 못 쓰고

보여주고 싶어도 못 보여줘

계약이랑 고지의무도 엮여있어서

팔리고 2~3년쯤 지나 좀 잠잠해졌을 때

아직 이 스레랑 비슷한 스레가 있으면

조용히 사진 같은 거 올릴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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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옛날이라 그렇지

요즘 같으면 유튜브용으로 바로 팔릴듯ㅋㅋㅋㅋ

근데 야쿠자니까 유튜브에 올리고 그러면 칼맞을라나....

그 시체가 묻혀 있을 법한 그 위치도 너무 궁금하고

부수었는데 진짜 나오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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