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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t. 누구를 위한 이사인가? 부모님의 재산 두고 부모와 자식 간에 생각이 달라서 부모는 자식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자식은 부모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는, 부모의 재산을 마치 자기 재산인 것으로 착각하는 자식들의 잘못된 생각에서 초래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겉으로 표출만 되지 않았을 뿐이지 속은 점점 곪아가고 있어 관계의 위태로움이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 상담내용은 어머니의 집에 대한 문제를 두고 아들이 '동상이몽'을 하고 있는 사연이다. 내담자의 사생활보호와 읽는 분...
와 오늘 완벽한 면접자를 만났어요 진짜 어떤 질문을, 뜬구름 잡는 소리까지 해가며 유사한 갈등 해결한적있냐 기대도 안하고 던지는 질문들을 고작 올해 대졸 20대 신입이 너무 완벽하게 대답했어요 사실 처음엔 평이하게 하다가 얘가 말도 안되게 잘하는거에요 미리 예상하고 준비해온 사람같았어요 (그렇다하더라도 준비성 인정이지만 ㅋㅋ 본모습이 보고싶어!!) 그때부터 이제 예상질문 말고 참신한(?), 니가 준비못해왔을법한 고차원적인걸 묻기 시작했는데 순발력 대박으로 질문의 요지 파악해서(맥락만 주고 질문 되게 흐릿하게 던짐. 맥락볼줄 아...
저희 애는 초5남아인데 과학 좋아하고, 수학은 싫어하지는 않는 정도인데 수학머리는 특출난 것은 아니고 디딤돌 문제집 기준 최상위 문제집은 어려워하고 최상위 s 정도는 무난하게 푸는 그정도고요 그래도 혼자 문제집 던져주고 모르는 건 물어봐라 해서 대충 6학년 1학기는 끝낸 상황인데요 수학을 그렇다고 좋아하지는 않아서 -_- 학원도 싫고해서 안다니고, 엄마랑 하루에 두어장 정도 풀 정도의 공부량만 하고 있어요. 수감과 거리가 있는 문과기질의 누나와 비교해보니 공부를 많이 안해도 혼공으로 어렵지 않게 수학공부를 따라가기는 하니 아주...
오늘 비자 인터뷰 봤습니다. J1비자로 포닥으로 갑니다! 6개월 어린아이가 있어서, 저의 경우에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서류접수 및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요즘 비자받기가 어려워서 조금 긴장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질문에 잘 대답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물어본건 1. 합격한 곳에 가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 2. 지금은 일하고 있는지 -> 육아로 휴직중이라고 했더니 -> 그럼 이전에 어디서 일했는지 3. 이전 직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그때도 포닥신분이었는지 4. 언제 졸업을 했는지 이렇게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지금 비자 인터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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