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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괴담] 내리실 문은 1호차에 있습니다.

ㅇㅇ(121.163) 2024.08.12 23:37:42
조회 24378 추천 253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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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호차



- 여기에 적은 글자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알게 된 정보를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 1996. 10. 23


- 이 개새끼들 뭐야 왜 피부가 없는 거야 ㅅㅂ


-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은 절대 패닉에 빠지지 마십쇼. 그리고 해당 규칙들을 반드시 지키셔야 합니다. - 1997. 1. 5 송형섭

- 창문이나 문으로 나가려고 하지 마십쇼. 열려고 시도하면 승객들에게 저지당합니다.


- 나갈 수 있는 문은 1호차에만 있다고 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으나 지금으로선 그게 유일한 희망 같습니다.


- 승객들에게 절대로 말을 걸거나 관심을 보이지 마십시오. 만져도 안 됩니다. 보고 비명을 지르거나 때려도 안 됩니다.


- 이곳은 공간이 뒤틀린 장소라 다음에 어느 차량에 가게 될지 모릅니다. (예외: 5호와 6호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승객 외에도 위험한 괴물들이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 지금까지 내가 발견한 놈들: 전도사, 행상인, 취객, 목 맨 여자, 역무원, 칼 든 여자, 거지, 추가로 발견하면 갱신 바람 - 2003. 4. 9 김민철


- 시발 여기 어디야 살려줘 내보내줘 시발 방금 고백했는데...


- 10호에선 다른 괴물들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추측됨 - 마석희


→ 꼭 그런 건 아님 10호에서 거지 조우함 라민식





- 5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1996. 10. 23


- 영미야 이거 읽으면 내가 너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사랑해 여보 다음 생에도 꼭 다시 만나자


- 행상인은 모든 차량에서 발견되는 거 같음, 절대로 관심주지 말 것 - 2004. 5. 1 이태석


- 6호차 가지 마라 절대 가지 마라 문 열지도 마라 창 너머도 보지 마 - 2009. 10. 19 강형규


→ ?? 6호차 왜? 멀쩡해 보이는데?


→ 열지 마라 진짜 가까이 가지도 마 왔던 문으로 다시 나가셈 


- 전도사.5호차에서도.마주쳤읍니다.이거.읽으신.여러분.모두.조심하시길.바랍니다. - 2007. 11. 2 박봉식


- 집에 보내줘요 왜 자꾸 같은 곳으로 돌아오는 거냐고 아 시발 엄마 보고 싶다


- 취객 조우하고 살아남았음. 취객이 말 걸면 그냥 도망치셈. 다른 칸까지 쫓아오니 주의바람. - 마석희


- 이거 옛날 사람들도 들어왔던 건가 뭔 15년 전 글도 남아있네 여태까지 지하철 봉쇄 안 하고 뭐한 거임 씨발련들 - 김민태


- 아 씨발




- 3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1996. 10. 23


- 간을 빼앗겼습니다. 출혈이 심합니다. 상인과 조우하면 도망치거나 무시하십시오. 미안합니다. 1997. 1. 5 송형섭


- 상인은 여기서도 마주쳤음, 이 개새끼 나만 쫓아다니는 거 같기도 함. 관심 주지 마셈 - 2003년 유하경


→ 그 새끼는 물건 값을 돈으로 안 받는다. 그것만 알아둬라. - 2004. 7. 7


- 엄마 찾았음. 미안해 엄마, 사랑해.


- 상인 대처법 정리: 제일 좋은 건 관심주지 않는 것, 계속 쫓아다녀도 끝까지 무시할 것, 파는 물건을 보지 말 것 - 2004. 5. 1 이태석


- 나.살다.간다. 2007. 11. 2 박봉식


- 전도사랑 3호차에서 조우함.


- 역무원 조우함. 역무원은 거의 모든 차량에서 나오는 거 같음, 눈 내리깔고 모르는 척 하셈. 표 확인 당하면 위험한듯. - 라민식




- 6호차


- 들 마 오지 어오 가나




- 7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1996. 10. 23


- 여보 아침에 화내서 미안해 나 못 돌아갈 것 같아 사랑해 천국에서 다시 보자 우리 아영이 잘 돌봐줘 - 유영미


- 저 씨발년 어떻게 지나가야 해?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는데 그냥 뒤로 돌아가겠음 - 2002. 1. 9. 박희영


- 역무원 7호차에 오는 거 확인. 2004. 7. 7


- 상인은 칼 든 여자에게 공격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 이유는 불명 - 2003. 4. 9 김민철


- 칼.든.여자에게.함부러.접근하거나.도발하지.마십시오.아주.미친.년입니다. - 2007. 11. 2 박봉식


- 잘못 찔렸다. 피가 너무 많이 난다. 미애야, 아빠가 고집 부려서 미안하다. 누구든 제 시체 찾으신 분은 제 명함에 있는 번호로 연락해주십시오. - 최용태


- 저 씨발년 물리치는 방법 찾았음. 뒤질 뻔하긴 했는데 어떻게든 성공해서 이 글 남김. 소화기 뿌리면 마구 날뛰는데 그때 얼른 지나가야 함. - 라민식




- 2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1996. 10. 23 - 무언가 잘못됐다.


- 왜 1호차로 가는 문이 없어?? 왜 문이 하나뿐이야???


- 집 보내줘 씨발새끼들아 나 이제 못하겠어 여기 못 있겠어 그냥 보내주세요 제발


- 처음부터 의심했는데 확실해졌음. 1호차로 가는 문은 2호차에 없음. 다른 곳에 있는 게 분명함 - 2002. 1. 9. 박희영


- 전도사 발견. 2003년 유하경


- 전도사 상대하는 방법 알아냄. 전도사가 중얼거리는 건 성경이 아님, 귀 기울이지 마셈. 붙잡고 뭐라고 중얼거리면 명성교회 다닌다고 하셈.


- 교회 이름은 상관없을 것 같은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그냥 떠남. - 2003년 유하경


→ 른 교종 하마 지 전도


- 추측1. 모든 차량을 거쳐야 1호차로 갈 수 있다. 추측2. 1호차로 가는 문은 무작위로 나온다. 추측3. 애초에 1호차 따윈 없다.


→ 그건 아니라고 봄 1호차가 없으면 지하철이 움직이는 것도 불가능함


→ 여기가 정상적인 지하철이 아니니까 그건 모르는 일이긴 합니다.


→ 다른 방법 없으면 그만 징징거리고 움직이는 게 나음, 이거 읽으신 분도 포기하지 마세요.


- 역무원.조우했.읍니다.마주치면.모른.척.하시고.말.걸면.아무.표나.보여주면.그냥.갑니다. - 2007. 11. 2 박봉식


- 거지 조우. 2호차량에서도 나옵니다. - 최용태




- 9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1996. 10. 23


- 취객 조우했습니다. 엄청 빠르니까 보이면 바로 도망칠 준비하십시오. - 1997. 1. 5 송형섭


- 저거 왜 천장에 매달려있는 건지 아는 사람? 2002. 1. 9. 박희영


- 옆 의자쪽으로 기어가면 피할 수 있을 것 같음, 성공하면 다른 차량에 글 남기겠음 - 2003. 4. 9 김민철


- 저거 가까이 가지 마셈 절대 가까이 가면 안 됨 내 친구 방금 끌려갔음 ㅅㅂ 미안하다 시훈아 진짜 용서해줘 - 2003년 유하경


- 몇 시간 정도 관찰하고서 알아낸 거: 가까이 가면 팔이 길어지면서 붙잡으려고 함, 잡힌 사람들 시체 밑에 쌓여있음, 이쪽 보면서 무어라 중얼거림 2003. 4. 9 김민철


- 지나갈 방법을 생각해봤지만 답이 없어 보임. 다른 방법 시도해봄 - 2004. 5. 1 이태석


- 이태석 씨로 추측되는 사람 시체 발견함, 죽은지 몇 달 안 된 걸 보아하니 거의 확실함. 명복을 빕니다. 2004. 7. 7


- 피곤하면 그냥 좌석에 앉으세요


→ 위에 지운 거 무시하셈, 절대 앉으면 안 됨, 빈 자리 보여도 눈길도 주지 마셈.


- 방법 찾기 전까진 무시하고 뒤로 갑시다. - 민주용


- 아직도 방법 못 찾음 - 라민식




- 8호차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1996. 10. 23


- 아까부터 승객들이 자꾸 나 보는 거 같은데 뭔가 느낌이 안 좋음. 2002. 1. 9. 박희영


- 이상하게 여기는 시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주의 요망. - 2004. 7. 7


- 나가요 당장 - 2004. 7. 7




- 4호차


- 기본 수칙: 창문이나 문 억지로 열지 말 것, 승객 건드리지 말 것, 괴물들 가능하면 피할 것.


- 추가로 이젠 시간이 더 없는 것 같음. 승객들이 절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1996. 10. 23 최지철 올림.


- 고맙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4호차에서 거지 조우. 2004. 7. 7


- 추가로 적어두자면 거지 조우하면 동전이든 지폐든 던지셈. 아무것도 안 주면 위험함 2004. 7. 7


- 근데 여기 왜 어두운지 아시는 분?


- 혹시 지하철 내부가 어둡다면 어서 다른 칸으로 빠져나가라. 2009. 10. 19 강형규


- 저희 어머니 보신 분 계시면 글 남겨주세요 제발 저희 어머니 성함 이미


→ 나도 종종 그랬는데 씨발 뒤질 뻔한 거임? 운도 좋았네 ㅅㅂ;


- 취객 조우. 살아남으면 다른 곳에 글 남기겠음. - 마석희


- 그래서 대체 언제 나갈 수 있는 거냐고 - 라민석





- 1호차


- 도착했음.


- 내리는 문은 1호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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