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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천사의 요람 1모바일에서 작성

프리지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7.15 11:52:28
조회 3907 추천 4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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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직.

놀라지 마시오. 말하지 마시오. 이 음성은 감지 센서로 작동하는 자동 단말기이니,

다음을 듣고 이 음성과 최대한 비슷한 속도의 말을 골라 책상 위 버튼을 누르시오.

1.안.ㅎ.ㅅ요(무척 빠르게 지나간다.)

2.안녀ㅎ세요(빠르게 지나간다.)

3.안녕하세요(아직 약간 빠르게 지나간다.)

4.안녕하세요?(제일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5.아안녀엉하세요오(느리게 지나간다.)

6.아아아아아ㄴㅡㅓㅓㅓㅕㅇㅇ

삑. 치지직.

4번. 이곳의 1시간이 현실의 1일. 을 누르셨습니다.

곧 우리 부대의 담당 군인이 연락을 취할 것입니다.  

치지직. ...... 삐리리리리릭. 삐리리리리리리릭. 삐리리리ㅡ탁.

-시발! 하필 왜 지금, 아 받으셨다.. 큼큼.
단결. 육군 소속 대괴이부대 통신병 박준철입니다. 아 대답은 하지 말아주십쇼.

어차피 편도라 안 들리기도 하고, 소리 내봤자 좋은 꼴 못 봅니다. 그냥 듣기만 하시면 됩니다.
귀하를 뵙게 되어 대단히 유감이라 생각합니다만, 파견대의 도착 및 안전한 생환을 위해 꼭

잘 듣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귀하는 '문'을 통해 입장하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니라면 맨 왼쪽 메뉴얼을 들고 조용하고 빠르게 앞의 '계단'을 통해 입장하신 뒤

우측 2번째 가게의 전신거울을 뚫고 들어가 메뉴얼을 읽으세요.
'문'을 통해 입장하신게 맞다면, 여유있게 들어주십시오.

귀하가 계신 곳을 저희는 '천사의 요람'이라 칭합니다.

그곳에 잠들어있는 것이 천사와 비슷하게 생겼기에 '천사의', 그것이 잠들어 있기에 '요람'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은 천사가 아니란 것이고, 당신을 통해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귀하가 계신 곳과 현실의 시간차는 대략 '1시간=1일'이라고 사료됩니다.

최악은 면했지만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

현재 모든 구출대가 임무를 수행 중이기에,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복귀 중인 수색대를 그곳으로 보내는 중입니다.

그러나 대기 중이던 구출대가 아닌 이상 3시간 이상 걸릴 것이며

이는 귀하가 그곳에서 3일 이상을 자력으로 생존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메뉴얼을 따르며 3, 4일 정도만 버티신다면 도착한 파견대의 도움으로 살아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부디, 메뉴얼을 믿고 따라주십시오.
현재 시간비대로, 우측 메뉴얼 중 왼쪽에서 6번째, 오른쪽에서 2번째 메뉴얼을 집어주십시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멍'을 통한 출입. 1번. 6번. 2번 5번. 4번. 3번.

아까의 자동 음성 단말기 번호로

1•6번이 극악, 2•5번이 최악, 4번이 차악, 3번이 보통입니다.

시간비에 따라 생존법이 달라지기에, 꼭 해당하는 메뉴얼을 집으시기 바랍니다.
능력이 부족하여 더 이상의 음성 전달은 힘들 것 같습니다.

반드시 살아서, 저희 부대의 존재가치를 증명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방에서 말만 하지 않는다면

휴식을 취하며 살아갈 각오를 충분히 마치신 뒤에 나가셔도 좋습니다.

나가지 않는다는 어리석은 선택은 안 하실 거라 믿습니다.

단결. 통신 종료.
사락ㅡ

이윽고 종이 넘기는 소리가 밀폐된 방을 가득 채운다.
본격적인 행동강령에 앞서, 반드시 따라주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메뉴얼에는 0-1, 0-2로 적혀있으며, 특히 0-1는 생존과 직결되는 수칙입니다.

꼭 지켜주십시오.

0-2는 각 파트 마지막에 필요한 것과 구하는 법이 별첨되어 있습니다.

0-1. 말하지 마십시오.

천사의 요람은 지상 7층, 지하 4층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백화점입니다.

본래라면 수많은 사람들로 넘쳤을 이곳은, 사람이 아닌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언어'이라고 할만한 말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이곳의 주인인 천사뿐입니다.

이곳에서 말이 온 벽에 튕겨 그것들에게 닿는 순간, 그들은 감히 불경한 자를 벌하기 위해 목숨 바쳐 달려들 것입니다.

발소리와 숨소리는 괜찮습니다.
0-2. 5일 이후를 대비해 주십시오.

1시간=1일 시간비에 따라

천사라고 부르는 그것은 귀하가 입장하신 지 5일이 지나면 잠에서 깨어날 것입니다.

수색대가 최대한 서두르겠지만, 반드시 그 안에 도착하리라 장담하진 못합니다.

그러니 천사의 기상 이후를 대비해 5일이 지나기 전까지 최대한 대비하셔야 합니다.

항목들 하단에 별 표시(*)로 첨부된 말들은 반드시 실행해 주길 바랍니다.

part1. 대기실

귀하께서 현재 계신 곳은 3층 '계속되는 미로'로 이어지는 대기실입니다.

본래 1층 '순수한 욕망'으로 이어지는 대기실이 정상루트이나, 현실과의 시간차로 난이도가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계속되는 미로'에 들어가기 전부터 정신을 바짝 차리셔야 합니다.
1. 양 벽에 손을 대고 눈을 감은 뒤, 앞으로 걸어가십시오.

전화기와 책상 너머에 존재하는 하얀 문이 보이실 겁니다.

그 문을 당겨 여신 뒤, 문턱을 넘기 전 눈을 감고 벽에 손을 짚은 채로 들어가십시오.

문은 알아서 닫길 겁니다.

손은 생각보다 훨씬 민감한 부위입니다. 차단된 시각을 충분히 보완해 줄 것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벽의 촉감이 이상하여 본능적인 거부감이 들어도, 양손 모두 절대 떼지 마십시오.

정상입니다.

벽의 재질이 바뀌는 것 같거나, 꿈틀대는 것 또한 정상입니다.
2. 갑자기 빛이 보인다거나, 손에 문의 손잡이가 닿는다거나, 센서 작동음과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면 잠시 멈춰 15초를 마음속으로 센 뒤 다시 움직이십시오.

반사적으로 눈을 뜨지 않게 각별히 주의해 주십시오.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시각은 반드시 필요한 감각입니다.

갑자기 벽이 만져지지 않는다면 '계속되는 미로'에 도착한 것이니, 눈을 뜨셔도 좋습니다.

part2. 계속되는 미로

성공적으로 '계속되는 미로'에 입장하셨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곳에는 다음의 4가지 마네킹이 존재합니다.

감시자, 방랑자, 푸른 마네킹, 붉은 마네킹
감시자는 몸이 굳은 채 눈만을 굴리며 감시합니다.

그러나 선글라스를 통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눈이 마주친다면

귀하가 보지 않을 시에 귀하에게 다가갑니다.

방랑자는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다면 귀하를 무시한 채 돌아다닙니다.

푸른 마네킹은 붉은 마네킹이 빼앗은 파란 옷을 되찾고 싶어 하기에 붉은 마네킹을 찾아 돌아다닙니다.

붉은 마네킹은 푸른 마네킹을 피해 감시자들의 옷을 빼앗아 위장하고 있습니다.
이것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해당 파트의 1번을 수행하기 전까진 머리를 드는 행동 자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 고개를 숙여 바닥을 보면서 선글라스를 우선으로 하여 마스크, 모자를 찾아 착용하십시오. 또한 해당 층에선 선글라스를 벗지 마십시오.
천사의 요람은 규격 외의 크기를 가진 곳으로, 건물 내에 존재하는 괴이들의 숫자 또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

당연히 '계속되는 미로'에는 수천, 수만의 마네킹이 존재하며 이 중 감시자는 월등히 많은 수를 자랑합니다.

생존 확률을 최대한 높이기 위함이니 반드시 따라주셔야 합니다.


2. 등산복, 쿨타올, 등산용 백팩, 운동화, 양말을 찾아 착용하십시오.

'계속되는 미로'에 도착하셨다면 약간 어두운 가운데

셀 수 없이 많은 옷과 마네킹들이 눈을 어지럽힐 것입니다.

귀하는 5일 동안 자신을 압박하는 위협과 죽음 속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생존을 쟁취하셔야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혹시 모를 위험과 4층에 대비해 긴 옷과 장갑을

더위를 덜기 위해 쿨타올을

찾은 물건들을 위해 가방을

생존 변장을 위해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를

끊임없이 걷기 위해 운동화와 양말을 구해 착용하십시오.

생존을 위한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 다른 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중앙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표시하십시오.

대기실을 통해 처음 입장하셨다면 대기실을 등지고 방위를 볼 때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보고 계실 겁니다.

이를 기준으로 간단한 지도나 표식을 새기십시오.

표식을 새기기 위한 날카로운 물건을 얻으려 거울을 깨트리는 짓은 하지 마십시오.

직원들이 무례한 손님을 제압하려 달려올 것입니다.

책상 위 메뉴얼 우측에 검정색 싸인펜과 물, 단백질 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생존에 큰 도움이 될테니 운신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챙겨 가십시오.


4. '계속되는 미로'에서 필요한 준비를 끝마치셨다면, 중앙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해 아래층으로 가 보존식과 물을 훔쳐 돌아오십시오.

아래층은 2층 '참을 수 없는 유혹'입니다.

단백질 바를 챙겨가셨다곤 해도 4층, 5층은 기력과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은 죽음을 면하게 해줄 든든한 생명줄임을 명심하십시오.

그러나 '계속되는 미로'에서의 체류시간이 하루를 넘기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준비 및 수색 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천사의 강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면은 계속되는 미로의 피팅룸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5-1: '참을 수 없는 유혹'의 무인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칠 때, 10분을 넘기지 마십시오.

도둑을 징벌하러 달려오는 데에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5-2: 참을 수 없는 욕망에 장악당해 깊숙한 곳으로 가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대가를 대신해 줄 준비물을 소지하고 계시지 않기에

에스컬레이터 근처 무인 편의점에서 보존식과 물만 챙겨 나오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2층 '참을 수 없는 유혹'의 음식점이 원하는 대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0원 ~ 9999원: 손가락 및 발가락 5개 또는 신장 한 개

1만 원 ~ 49999원: 사지 1개 또는 폐 한 개

5만 원 ~ 99999원: 사지 3개 또는 심장 한 개

10만 원 ~ 499999원: 사지 5개 또는 뇌와 심장 한 개씩

15만 원 ~ 199999원: 사지 7개 또는 상체 한 개
에스컬레이터에서 멀어질수록 비싸짐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우리의 목표인 인육 전문점보다 멀리 있는 20만 원 이상의 음식점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5-3: 음식을 훔쳐 위층으로 달아나는 데에 성공하셨다면, 24시간이 흐르기 전까지 2층은 잠정적 폐쇄 상태로 간주하십시오.

직원들은 범인을 찾지 않는 것이지,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푸른 마네킹에게 푸른 상의, 하의를 건네주어 하얀 상의, 하의를 받으십시오.

방랑자들 중 극히 일부인 푸른 마네킹은 자신의 푸른 옷을 훔쳐 간 붉은 마네킹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감시자로 위장 중인 붉은 마네킹을 찾아 죽이고, 그 옷을 푸른 마네킹에게 가져다준다면

그는 감사 인사와 함께 입고 있는 하안 옷과 낮은 확률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목걸이를 건네줄 것입니다.

모두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상의 하의 모두 필요하므로, 최소한 두 쌍의 붉은 마네킹과 푸른 마네킹을 찾으셔야 합니다.

감시자와 붉은 마네킹의 구별법은 2가지입니다.
1. 눈을 감고 있거나, 눈동자가 붉은가

감시자들은 한국인 특유의 검은 눈동자를 가진 채 항상 귀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붉은 마네킹은 눈동자가 붉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얼핏 보이는 눈동자가 이상하게 붉다고 느껴지거나, 들키지 않기 위해 눈을 감고 있을 것입니다.

2. 시간이 지나 자세나 위치가 달라졌는가

붉은 마네킹은 푸른 마네킹을 피해 도망 다니고 있습니다.

푸른 마네킹이 근처에 있다면 감시자인 척 가만히 있다가

푸른 마네킹이 시야에서 멀어지면 푸른 마네킹과는 반대 방향으로 도망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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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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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211.234)

    뭔가 좀 복잡하다..

    역시나 수칙서는 누군가의 피로 쓰여지는구나.

    2024.07.16 00:06:31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요청이 있다면 간단한 설정? 설명?은 적어드릴 수 있어욘
      예를 들면
      2층의 특징이라던지 아직 나오지 않은 층들의 명칭과 거기서 얻어야 할 아이템이 뭔지 같은거

      2024.07.16 00:24:30
  • ㅇㅇ(115.136)

    더줘더줘

    2024.07.17 01:54:54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열심히 쓰는 중입니다...!

      2024.07.17 15:22:03
  • ㅇㅇ(116.123)

    이 집 맛집이네

    2024.07.17 01:56:29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캄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7.17 15:22:11
  • ㅇㅇ(210.99)

    만약 맨 처음에 다른 버튼을 누르면 어떤 안내문이 나왔을까?

    2024.07.17 15:43:47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번:출입 24시간 후 천사의 기상 발생=자살 촉구. 그저 하얀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만 함.
      2번:출입 62시간 후 천사의 기상 발생='계속되는 미로'에서 하얀 옷x. 3층은 이후 나올 경고문대로지만 서둘러서, 4층과 2층에서만 필수 아이템 파밍 후 '구멍'을 통한 출입처럼 숨어있으면 수색대가 알아서 해줄 것. 다만 실패할 수 있음. 실패 시 긴급탈출 요망

      2024.07.17 16:05:29
    • ㅇㅇ(210.99)

      5 6번은 구조대가 금방 갈 수 있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거임?

      2024.07.17 16:07:26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번은 괴이의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직원도 태만하지만, 기믹 자체가 힘들기에 자살 추천, 2번은 괴이의 수가 좀 줄어들고 직원 수도 좀 줄어듦.
      3번:가장 평이. 출입 168시간 후 천사의 기상 발생=현 4번보다는 괴이의 수가 적고 직원이 살짝 늦음. 운만 좋다면 큰 상처 없이 탈출 가능.
      4번:현재. 슬슬 어려워지기 시작. 괴이의 수가 늘며 직원도 빨라짐

      2024.07.17 16:11:06
    • ㅇㅇ(210.99)

      아하 그러면 5 6번은 적이 굉장히 빨라져서 힘들어지는 기믹이네 다음편 기대할게 ㄱㅅㄱㅅ

      2024.07.17 16:13:15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5번:출입 9일 후 천사가 기상함=시간이 지날수록 4번보다 괴이가 강해지고 직원도 상시순찰을 시작함.
      6번:출입 13일 후 천사가 기상=천사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부활함. 수색대 전멸 가능성 큼. 긴급탈출루트 요망

      2024.07.17 16:16:07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일단 이렇게 설정은 해놨습니다만... 제가 좀 변덕이 심해서 갈아엎을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
      팜고로 '구멍'을 통한 출입은 또다른 이를 천사가 제물을 불러들인 겁니다. 만약 죽는다면 천사가 제물을 먹고 성장해 강림하고, 문을 통한 출입자까지 먹는다면 천사의 요람을 탈출, 재앙이 날아옵니다.
      천사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이후 나올 예정

      2024.07.17 16:18:57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다른 버튼을 눌렀다면 어땠을까는 상상만 했구 본편에 등장하진 않을테니 스포는 아닙니다...!!

      2024.07.17 16:19:56
  • ㅇㅇ(118.131)

    귀하귀하 존나 어색

    2024.07.19 13:30:13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솔직히 쓰면서 저도 어색한;; 이후엔 최대한 귀하를 빼는 방향으로 가보려구요

      2024.08.10 23:29:43
  • ㅁㅁ(220.79)

    ㅘ 쩔어요.. 저 이거 천사의 요람 1부터 5까지 영상에 써도 되나요 ?? 물론 출처 남기고요 !

    2024.12.09 11:52:05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물론 가능하긴 합니다만... 1부 완결이 아직이라서...
      이 점 괜찮으시다면 맘껏 쓰셔도 됩니다!

      2024.12.11 01:38:21
    • 프리지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소설 전체에서 그것의 이름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2024.12.11 2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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