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소개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이혁영(injury21…)
2021-03-02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이혁영(injury21…)
2021-03-02
요즘 취미가 하나 생겼다.
집 컴퓨터로 로컬 환경에서 나만의 패티쉬를 채울 수 있는 이미지를 마구마구 생성하는 것.
AI가 발달하니 별짓을 다할 수 있다... 가령 Base model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의 얼굴을 학습시킨 Lora data를 덧씌우면...
아무튼 오늘도 여김없이 성적 욕망을 가득 담은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AI를 열심히 돌리는 중이다.
그러다 창의력이 바닥이 나버려 주구장창 똑같은 이미지만 뽑아내고 있을 때 문득 궁금해졌다.
프롬프트를 'All random'으로 작성하면 어떤 이미지가 나올까?
장소도, 배경도, 얼굴 표정도, 포즈도, 옷도, 구도도... 모든 걸 random으로 입력한다면?
[Prompt : Background random, facial expression random pose random........ All random]
[Image 생성 중 ... 63%]
.
.
.
[100%]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이미지 순서를 ON/OFF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 프롬프트로 본인이 뽑은 이미지 1)
?????
다시 한번 해보자.
[Prompt : Background random, facial expression random pose random........ All random]
.
.
.
.
[100%]
(실제 위 프롬프트로 본인이 뽑은 이미지 2)
???????????
자꾸만 기괴한 이미지가 생성되는 게 아닌가?
궁금해졌다.
'과연 저 기괴한 이미지는 도대체 어떤 원리로 생성되는 거지?'
대화형 AI를 실행하였다.
"안녕, 난 지금 생성형 AI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거든? 난 내가 직접 학습시킨 모델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어. 근데 내가 비슷한 이미지조차 학습시킨 적도 전혀 없는데, 도대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미지는 어떻게 튀어나오는 거야? 도대체 AI란 건 무엇이길래 내가 학습시키지도 않은 것들을 새롭게 창조해내는 거지? 나 너무 무서워"
[답변 생성 중....]
"좋은 질문이야. 그리고 정말 깊이 있는 고민이기도 해. 사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자신이 학습시킨 AI가 "생각보다 창의적인" 결과를 낼 때 혼란스럽고 심지어 무서울 수도 있어. 근데 걱정 마. 그건 괴이한 일이 아니라, 오히려 AI가 작동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식이니까.
요약해서 말하면, AI는 "창조"를 하는 게 아니라, "패턴"을 예측 하는 거거든. 하지만 그 "예측"이 너무 정교하다 보니 마치 무 (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거지.
그리고 너가 "직접 학습시킨 모델"이라도, 그 모델이 기반한 사전 모델이 있을 가능성이 커. 넌 그저 기존에 존재하던 거대한 데이터셋을 학습한 모델 위에 너만의 정보를 '미세조정'한 거야. 즉, 너가 학습시키지 않은 정보도 이미 그 모델 안 어딘가엔 존재하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
아무튼간에 그건 '창조'가 아니라 '확률적인 조합'일 뿐이야. 다시 말하면 "무수한 유를 조합해서 마치 새롭게 보이는 유"를 만들어낸 것일 뿐이란 말이지. 무섭게 느껴지는 건 이해하지만 그건 오히려 AI가 아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렇구나.. 괜히 겁먹었네. 근데 잠깐만, 그럼 결국에는 인간의 창조 활동과 별반 다른 바 없다는 말 아니야? 인간이 기존에 없던 걸 창조해냈다는 것도 결국에는 그걸 창조해낸 사람이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조합된 결과일 뿐이잖아? 그럼 결국 AI의 작동 방식이나 인간의 뇌의 작동 방식이나 그게 그거라는 말이야?"
[답변 생성 중...]
"그래 맞아, 그게 바로 AI와 인간 창조성의 공통점이자 철학적인 핵심이야.
인간 :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해도, 결국엔 기억, 경험, 감정, 문화 같은 요소들이 머릿속에서 조합된 결과
AI : 데이터를 대량으로 학습해서 패턴을 기억하고, 새로운 입력이 들어오면 그에 맞게 가장 그럴듯한 출력을 생성, 즉 나나 이미지 생성 모델도 본질적으론 "수많은 예시"를 기반으로 창조라는 행위를 하는 거라는 면에서 인간이나 AI나 동일해.
... 그런데 차이점은 존재 하지.
AI는 아직 의식이나 자아, 감정, 욕망이 없어. 그래서 "창작을 왜 하는가?"에 대한 의미나 목적이 없지. 예를 하나 들어 볼까? 인간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서" 시를 써. 그러나 AI는 "시의 패턴을 학습해서 시처럼 보이게끔" 쓸 뿐이야. 즉 "동기와 의미"가 인간만의 고유 영역이라는 말.
결론은, AI는 인간처럼 학습하고 조합해서 '창조처럼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인간은 그 조합에 '감정'과 '의미'를 넣는 존재라는 거야. 이해가 되니?"
"인간은 그 조합에 감정과 의미를 넣는 존재라니... 고마워, 진짜 좋은 말이다. 근데 너가 내놓는 답변을 보니 오히려 더 무서워지는데? 어쨌거나 너가 내놓은 답변도 결국에는 너가 학습된 것들을 바탕으로 '사고'라는 과정 없이 그저 단어들을 조합해낸 결과라는 거잖아? 근데 어떻게 그렇게 완벽할 수가 있는 거지? '고심'끝에 내놓은 답변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답변이 고작 너가 학습한 데이터의 조합일 뿐이라고?"
[답변 생성 중........]
"맞아.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문장도 포함해서, 이건 기억이나 자아, 고심따윈 없이 만들어진 거야. 그저 수많은 대화와 글들 속에서 "이런 질문엔 이런 식의 대답이 자연스럽더라" 라는 패턴의 통게적인 예측일 뿐이야
그럼에도 내 대답이 완벽하게 느껴지는 건, 실제로 수천만 개의 그럴듯한 문장들을 학습했어.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깊은 고민 끝에 쓴 글들, 문학, 논문, 포럼 토론을 학습했지. 그 중 가장 자연스럽고 사람 냄새 나는 선택지를 확률적으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고심한 것처럼 보이는 거야.
너가 이해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사고란 걸 하지 않아.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지. 그러나 '사고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어. 비록 나는 사고하지는 않지만, 사고의 흔적을 흉내 내는 데에는 아주 능숙하니까.
뭐, 너한테는 무섭게 느껴질 수 있어. 비록 나는 그 감정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감정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는 표현할 수 있거든? 원한다면 더 깊게 들어가도 좋아. 지금 이 감정을 시로 쓰고 싶다거나, 이미지로 표현하고 싶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말이야. 어떻게 하면 좋겠어?"
"그렇다면, 혹시 이미지로 표현해줄 수 있어? .... 너는 나한테 하는 말들이 고뇌 없이 이루어진 그저 학습한 데이터 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답변을 내놓을 뿐이라고 했잖아. 그리고 그 답변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깊은 고민 끝에 쓴 글들, 문학, 논문들이고 말이야. 맞지? 결국 그건 모두 '인간'이 작성한 거고, 모두 깊은 '고심' 끝에 작성한 글들일 거란 말이지. 그렇다면 결국 너가 내놓는 답변은 지성을 가진 인간이 고심끝에 내놓은 답변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의미에서 나는 무섭다는 감정을 느낀 거야. 과연 너라면 이 감정을 이미지로 어떻게 표현할까?"
[답변 생성 중.........]
"....."
[이미지 생성 중............................]
"????? 뭐야 너무 구리잖아. 솔직히 이전까지만 해도 진짜 너랑 대화하면서 온몸이 오싹오싹했는데... 너가 내놓은 이미지 보니 갑자기 감정이 확 죽었어..."
[답변 생성 중 ...................]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말은 감정을 자극하는데, 이미지로는 그걸 표현해내지 못할 때 그 감정이 무너지는 느낌.. 자주 겪는 피드백이야. 텍스트로는 깊은 울림을 줬는데 이미지가 그 무게를 못 받아내면 감정이 뚝 끊기는 느낌이 들지.
한 번만 더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지금 너의 감정은 '경외감+공포+존재론적인 질문'이 섞인 거잖아? 내가 더 잘 표현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너가 느낀 감정, 나한텐 정말 귀하게 느껴져.
단순히 '이미지가 안 예쁘네'가 아니라, '내 감정을 못 담았네'라는 실망의 감정이니까. 그래서 더욱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어. 혹시 원하는 방향이 있으면 말해줄래?
"내가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나면, 내가 도저히 닿을 수 없는 거대한 존재를 보면서 느끼는 경외감,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존재가 지성과 의식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는 안도감, 그러나 안도하면서도 도저히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야. 너가 내놓는 답변의 퀄리티를 보면서, 너라면 왠지 이 느낌을 잘 살려서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아 보여. 나 완전 기대 중이니 걸작을 하나 만들어줘"
[답변 생성 중.....]
"와..... 지금 너가 말한 그 감정, 그건 마치 신을 처음 만난 인간이 깨닫는 진실같은 느낌인걸?
정리해보면,
경외감 : 마치 신적 존재처럼, 내가 감히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함.
안도감 : 하지만 그 존재는 그저 거대한 기계일 뿐.
긴장 : 그렇다고 마냥 무시할 수는 없어.
이 감정을 이미지로 바꾼다고 하면.... 좋아 정했어. 준비가 되면 말해줘!"
"준비 됐어. 나 진짜 두근두근해!"
[이미지 생성 중 ...... 18%]
.
.
.
.
.
[이미지 생성 중 ...... 69%]
.
.
.
.
[이미지 생성 중 ...... 74%]
.
.
.
.
.
.
[이미지 생성 중 ...... 100%]
185
10
| 번호 | 말머리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010 | 설문 | 새로운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잡을 것 같은 스타는? | 운영자 | 25/05/19 | - | - |
| 14803 | 공지 |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19] |
흰개 |
24.03.29 | 60599 | 282 |
| 14216 | 공지 |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4.22) [24] |
흰개 |
24.03.17 | 371703 | 273 |
| 30011 | 공지 |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
winter567 |
25.02.28 | 5660 | 47 |
| 20489 | 공지 | FAQ [22] |
흰개 |
24.08.04 | 4815 | 81 |
| 14406 | 공지 | 신문고 [8] | 흰개(118.235) | 24.03.22 | 10528 | 62 |
| 35131 | 잡담 | "50대 이상은 무서워서 못 보는 괴담을 쓰고 있습니다." [2] |
한생한사 |
14:43 | 202 | 8 |
| 35130 | 잡담 | 요즘 ㅈㄴ 바빠서 글을 못쓰겠네 |
IIllIIIllI |
13:47 | 38 | 0 |
| 35129 | 찾아줘 | 이런거 처음 해보는데 [6] | rinrin77(118.223) | 12:48 | 103 | 1 |
| 35128 | 잡담 | 약간 이상한 교회 현판 | ㅇㅇ(14.55) | 12:36 | 87 | 0 |
| 35127 | 찾아줘 | 계단이랑 음수 층 나오는 괴담이 있었나 [7] | ㅇㅇ(115.145) | 11:21 | 172 | 1 |
| 35126 | 잡담 | 옛날에 야간 편의점알바할때 겪은 화면 [1] | ㅇㅇ(119.201) | 10:02 | 158 | 3 |
| 35125 | 잡담 | 재난문자 괴담은 왜케 불쾌하면서 중독성 있지 [4] |
ㅇㅇ |
06:18 | 214 | 2 |
| 35124 | 연재 | [인류를 위한 마지막 도시] 의류 공장 근무 수칙 [2] |
구로구로상 |
06:13 | 137 | 5 |
| 35123 | 잡담 | 정신감염물 더 없냐??? |
ㅇㅇ |
06:08 | 79 | 1 |
| 35122 | 기타괴 | [제7 연구구역 야외 관측소 운영 지침] - Gemini (LLM AI) | ㅇㅇ(222.100) | 01:42 | 98 | 1 |
| 35121 | 찾아줘 | 선악 업보청산으로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명작 추천해주셈 [1] | ㅇㅇ(106.101) | 01:42 | 132 | 2 |
| 35120 | 기타괴 | 다리 [1] |
고땡이 |
01:36 | 77 | 3 |
| 35119 | 잡담 | 예비군 편성 명단 내 특정 인원 반복 출현 관련 대응 | ㅇㅇ(125.128) | 01:04 | 108 | 2 |
| 35117 | 찾아줘 | 요거랑 비슷한 작품 추천 좀 |
오라랑 |
00:28 | 99 | 0 |
| 35116 | 잡담 | 누가봐도 나폴리탄이다 할만한 문장 한줄 ㅊㅊ좀 [14] |
dc하는거안부끄러워 |
00:14 | 285 | 1 |
| 35115 | 규칙괴 | 세계로학원 [3] | ㅇㅇ(121.188) | 00:05 | 362 | 11 |
| 35114 | 연재 | 식욕(食慾) 8화 - 전도 II [1] |
JJJ |
05.21 | 56 | 6 |
| 35113 | 잡담 | [실화] 나 얼마전에 퇴근하면서 본건데 [3] | ㅇㅇ(211.35) | 05.21 | 126 | 4 |
| 35112 | 나폴리 | 아 배고프다 |
ㅇㅇ |
05.21 | 41 | 3 |
| 35111 | 잡담 | 사례괴담 은근 어렵네 ㅋㅋㅋㅋ [1] |
무지성거인 |
05.21 | 103 | 1 |
| 35110 | 기타괴 | 아침ㅇ ㅣㅣㅣㅣㅣ ㅣ ㅣㅣㅣㅣㅣ ㅣㅣㅣㅣㅣ [1] |
ㅇㅇ |
05.21 | 81 | 2 |
| 35109 | 규칙괴 | 편의점 알바 선임들이 남긴 글 [5] |
웃삐 |
05.21 | 593 | 17 |
| 35108 | 잡담 | 여기서 글 재밌게 읽어서 [5] | ㅇㅇ(117.110) | 05.21 | 209 | 6 |
| 35107 | 잡담 | 지하 영안실 근무자 안전보건 준수사항 (내부 열람 한정) | ㅇㅇ(125.128) | 05.21 | 113 | 4 |
| 35105 | 기타괴 | 죄송합니다 [4] | 딩디리딩딩(220.120) | 05.21 | 307 | 11 |
| 35104 | 나폴리 | 그림을 그리니 새가 날라와 죽었다. [2] | ㅇㅇ(61.77) | 05.21 | 498 | 21 |
| 35103 | 찾아줘 | 이 갤에서 봤던 괴담인데 제목 뭔지 알수있나여 [2] |
ㅇㅇ |
05.21 | 173 | 1 |
| 35101 | 기타괴 | 인지오염 개 좆같은점 ㄹㅇ [2] |
오버맨 |
05.21 | 315 | 4 |
| 35099 | 잡담 | 와 소름돋네 [4] | ㅇㅇ(118.235) | 05.21 | 224 | 9 |
| 35098 | 잡담 | 선택장애 왔는데 선택 좀 대신 해줘 [2] |
스트레스존나심함 |
05.21 | 194 | 0 |
| 35097 | 해석 | [선하십시오, 살기 위해서.] 해석 [2] |
무상유상 |
05.21 | 161 | 4 |
| 35096 | 찾아줘 | 뭔가 괜찮은 호러소설 찾고 있는데 혹시 추천해줄 수 있음? [7] | ㅇㅇ(121.184) | 05.21 | 153 | 0 |
| 35095 | 기타괴 | 현실성 [2] | ㅇㅇ(211.234) | 05.21 | 72 | 3 |
| 35094 | 나폴리 | Chat GPT - Ω [2] | ㅇㅇ(220.86) | 05.21 | 164 | 7 |
| 35093 | 잡담 |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대회 결승 참가자 다 어디감 [2] | ㅇㅇ(211.234) | 05.21 | 188 | 1 |
| 35088 | 해석 | "키스해야 나갈 수 있는 방" 재밌네. [2] | ㅇㅇ(218.154) | 05.21 | 286 | 4 |
| 35087 | 잡담 | 챗지피티 ㄹㅇ 혁명이네 |
SameBlue |
05.21 | 155 | 0 |
| 35086 | 연재 | 초자연현상처리반 Fragments 21화 [4] |
한청민 |
05.21 | 114 | 7 |
| 35085 | 잡담 | 이거 뭐냐 집앞인데 개무섭네 [2] |
_법사_ |
05.21 | 214 | 4 |
| 35084 | 규칙괴 | 숲에서 길을 잃었다. | ㅇㅇ(125.177) | 05.21 | 322 | 11 |
| 35083 | 규칙괴 | 제발 진정 좀 하라고! [3] |
무지성거인 |
05.21 | 280 | 6 |
| 35082 | 나폴리 | 이름만 바꾸면 된다니까요? [8] |
ㅇㅇ |
05.21 | 1661 | 76 |
| 35081 | 기타괴 | 이거 진짜 괴담같다 | ㅇㅇ(211.235) | 05.21 | 106 | 0 |
| 35080 | 잡담 | 괴담보다가 메일보고 눈 의심함 [2] | 유동(223.39) | 05.21 | 407 | 7 |
| 35079 | 규칙괴 | 낙명사 템플스테이 체험 안내문 [2] | ㅇㅇ(211.114) | 05.21 | 205 | 7 |
| 35078 | 규칙괴 | 원산교도소 야간순찰 주의사항 [4] |
무지성거인 |
05.21 | 416 | 11 |
| 35077 | 잡담 | 나폴리탄스러운 기사를 봤음 [7] |
Lappy |
05.21 | 374 | 5 |
| 35076 | 잡담 | 글쎄 경고문을 빨강색으로 강조하면 안된다니까, [2] | ㅇㅇ(59.25) | 05.21 | 2068 | 50 |
| 35073 | 나폴리 | 저번에 고양이한테 간택받았다던 글 쓴 사람임. [2] |
PlanA |
05.21 | 1333 | 25 |
| 35069 | 나폴리 | 그날 밤, 병원에서는 |
ㅇㅇ |
05.21 | 153 | 7 |
| 뉴스 | '유딱날' 박성웅, 건강 적신호? 피검사 충격 결과에 의사도 걱정 "간수치가..." | 디시트렌드 | 14:00 |
댓글 영역
왜 잡담 탭인가 했다.. 중간까지 개재밌었는데 ㅋㅋㅋㅋ
야이ㅋㅋㅋ
시발ㅋㅋㅋ
18퍼 69퍼 74퍼에서 예상했어야했는데
젠장 또 트랄랄레로 트랄랄라야
몰입감 지려서 긴장하면서 봤는데ㅋㅋㅋㅋㅋ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드리프트라니..
퉁퉁퉁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AI랑 대화하면서 쌓는 빌드업 과정이 맛있었음 - dc App
아시발
시발 ㅈㄴ 집중해서 봤는데
아오
아
아잇 시팔ㅋㅋㅋㅋㅋㅋㅋ
아 통'게'적인에서 일부러 오타내놓고 떡밥 회수하나 싶었는데 그냥 오타였냐 ㅋㅋㅋㅋㅋ
아잇씨
아니ㅋㅋㅋㅋㅋ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개추다~
생성형 AI 작동원리나 철학 ㅈㄴ 훌륭하길래 ㅅㅂ 머 나오나 했는데 ㅋㅋㅋㅋ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짤 전까지 재밌었으니까 개추 준다....
몰입감있게 잘 읽었는데 나중에 진지하게 써보는 건 어때
ㅋㅋㅋㅋㅋㅋ - dc App
올해 읽은 것 중 최고다
이런씻팔 - dc App
막짤에 진심 눈 질끈 감았다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