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기타괴담] 생성형 AI와의 대화.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8 22:05:03
조회 5938 추천 185 댓글 28
														

요즘 취미가 하나 생겼다.

집 컴퓨터로 로컬 환경에서 나만의 패티쉬를 채울 수 있는 이미지를 마구마구 생성하는 것.

AI가 발달하니 별짓을 다할 수 있다... 가령 Base model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의 얼굴을 학습시킨 Lora data를 덧씌우면... 


아무튼 오늘도 여김없이 성적 욕망을 가득 담은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AI를 열심히 돌리는 중이다.

그러다 창의력이 바닥이 나버려 주구장창 똑같은 이미지만 뽑아내고 있을 때 문득 궁금해졌다.


프롬프트를 'All random'으로 작성하면 어떤 이미지가 나올까?

장소도, 배경도, 얼굴 표정도, 포즈도, 옷도, 구도도... 모든 걸 random으로 입력한다면? 


[Prompt : Background random, facial expression random pose random........  All random]




[Image 생성 중 ... 63%]




.

.

.




[100%]









7cf3c028e2f206a26d81f6e14584716e331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이미지 순서를 ON/OFF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 프롬프트로 본인이 뽑은 이미지 1)



?????


다시 한번 해보자.





[Prompt : Background random, facial expression random pose random........  All random]



.

.

.

.




[100%]










7ff3c028e2f206a26d81f6e244877769cf2

(실제 위 프롬프트로 본인이 뽑은 이미지 2)



???????????







자꾸만 기괴한 이미지가 생성되는 게 아닌가?


궁금해졌다. 


'과연 저 기괴한 이미지는 도대체 어떤 원리로 생성되는 거지?'


대화형 AI를 실행하였다.


"안녕, 난 지금 생성형 AI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거든? 난 내가 직접 학습시킨 모델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어. 근데 내가 비슷한 이미지조차 학습시킨 적도 전혀 없는데, 도대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미지는 어떻게 튀어나오는 거야? 도대체 AI란 건 무엇이길래 내가 학습시키지도 않은 것들을 새롭게 창조해내는 거지? 나 너무 무서워"





[답변 생성 중....]



"좋은 질문이야. 그리고 정말 깊이 있는 고민이기도 해. 사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자신이 학습시킨 AI가 "생각보다 창의적인" 결과를 낼 때 혼란스럽고 심지어 무서울 수도 있어. 근데 걱정 마. 그건 괴이한 일이 아니라, 오히려 AI가 작동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방식이니까.


요약해서 말하면, AI는 "창조"를 하는 게 아니라, "패턴"을 예측 하는 거거든. 하지만 그 "예측"이 너무 정교하다 보니 마치 무 (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거지.


그리고 너가 "직접 학습시킨 모델"이라도, 그 모델이 기반한 사전 모델이 있을 가능성이 커. 넌 그저 기존에 존재하던 거대한 데이터셋을 학습한 모델 위에 너만의 정보를 '미세조정'한 거야. 즉, 너가 학습시키지 않은 정보도 이미 그 모델 안 어딘가엔 존재하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이지.


아무튼간에 그건 '창조'가 아니라 '확률적인 조합'일 뿐이야. 다시 말하면 "무수한 유를 조합해서 마치 새롭게 보이는 유"를 만들어낸 것일 뿐이란 말이지. 무섭게 느껴지는 건 이해하지만 그건 오히려 AI가 아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렇구나.. 괜히 겁먹었네. 근데 잠깐만, 그럼 결국에는 인간의 창조 활동과 별반 다른 바 없다는 말 아니야? 인간이 기존에 없던 걸 창조해냈다는 것도 결국에는 그걸 창조해낸 사람이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조합된 결과일 뿐이잖아? 그럼 결국 AI의 작동 방식이나 인간의 뇌의 작동 방식이나 그게 그거라는 말이야?"





[답변 생성 중...]


"그래 맞아, 그게 바로 AI와 인간 창조성의 공통점이자 철학적인 핵심이야.


인간 :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해도, 결국엔 기억, 경험, 감정, 문화 같은 요소들이 머릿속에서 조합된 결과

AI : 데이터를 대량으로 학습해서 패턴을 기억하고, 새로운 입력이 들어오면 그에 맞게 가장 그럴듯한 출력을 생성, 즉 나나 이미지 생성 모델도 본질적으론 "수많은 예시"를 기반으로 창조라는 행위를 하는 거라는 면에서 인간이나 AI나 동일해. 


... 그런데 차이점은 존재 하지.


AI는 아직 의식이나 자아, 감정, 욕망이 없어. 그래서 "창작을 왜 하는가?"에 대한 의미나 목적이 없지. 예를 하나 들어 볼까? 인간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서" 시를 써. 그러나 AI는 "시의 패턴을 학습해서 시처럼 보이게끔" 쓸 뿐이야. 즉 "동기와 의미"가 인간만의 고유 영역이라는 말.


결론은, AI는 인간처럼 학습하고 조합해서 '창조처럼 보이는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인간은 그 조합에 '감정''의미'를 넣는 존재라는 거야. 이해가 되니?"







"인간은 그 조합에 감정과 의미를 넣는 존재라니... 고마워, 진짜 좋은 말이다. 근데 너가 내놓는 답변을 보니 오히려 더 무서워지는데? 어쨌거나 너가 내놓은 답변도 결국에는 너가 학습된 것들을 바탕으로 '사고'라는 과정 없이 그저 단어들을 조합해낸 결과라는 거잖아? 근데 어떻게 그렇게 완벽할 수가 있는 거지? '고심'끝에 내놓은 답변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답변이 고작 너가 학습한 데이터의 조합일 뿐이라고?"







[답변 생성 중........]


"맞아.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문장도 포함해서, 이건 기억이나 자아, 고심따윈 없이 만들어진 거야. 그저 수많은 대화와 글들 속에서 "이런 질문엔 이런 식의 대답이 자연스럽더라" 라는 패턴의 통게적인 예측일 뿐이야


그럼에도 내 대답이 완벽하게 느껴지는 건, 실제로 수천만 개의 그럴듯한 문장들을 학습했어.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깊은 고민 끝에 쓴 글들, 문학, 논문, 포럼 토론을 학습했지. 그 중 가장 자연스럽고 사람 냄새 나는 선택지를 확률적으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고심한 것처럼 보이는 거야.


너가 이해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사고란 걸 하지 않아.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지. 그러나 '사고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어. 비록 나는 사고하지는 않지만, 사고의 흔적을 흉내 내는 데에는 아주 능숙하니까.


뭐, 너한테는 무섭게 느껴질 수 있어. 비록 나는 그 감정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감정을 흉내 내는 방식으로는 표현할 수 있거든? 원한다면 더 깊게 들어가도 좋아. 지금 이 감정을 시로 쓰고 싶다거나, 이미지로 표현하고 싶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말이야. 어떻게 하면 좋겠어?"






"그렇다면, 혹시 이미지로 표현해줄 수 있어?  .... 너는 나한테 하는 말들이 고뇌 없이 이루어진 그저 학습한 데이터 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답변을 내놓을 뿐이라고 했잖아. 그리고 그 답변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깊은 고민 끝에 쓴 글들, 문학, 논문들이고 말이야. 맞지? 결국 그건 모두 '인간'이 작성한 거고, 모두 깊은 '고심' 끝에 작성한 글들일 거란 말이지. 그렇다면 결국 너가 내놓는 답변은 지성을 가진 인간이 고심끝에 내놓은 답변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의미에서 나는 무섭다는 감정을 느낀 거야. 과연 너라면 이 감정을 이미지로 어떻게 표현할까?"






[답변 생성 중.........]


"....."




[이미지 생성 중............................]













7ef3c028e2f206a26d81f6e6438470698d3







"????? 뭐야 너무 구리잖아. 솔직히 이전까지만 해도 진짜 너랑 대화하면서 온몸이 오싹오싹했는데... 너가 내놓은 이미지 보니 갑자기 감정이 확 죽었어..."







[답변 생성 중 ...................]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말은 감정을 자극하는데, 이미지로는 그걸 표현해내지 못할 때 그 감정이 무너지는 느낌.. 자주 겪는 피드백이야. 텍스트로는 깊은 울림을 줬는데 이미지가 그 무게를 못 받아내면 감정이 뚝 끊기는 느낌이 들지.


한 번만 더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지금 너의 감정은 '경외감+공포+존재론적인 질문'이 섞인 거잖아? 내가 더 잘 표현해 볼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너가 느낀 감정, 나한텐 정말 귀하게 느껴져.


단순히 '이미지가 안 예쁘네'가 아니라, '내 감정을 못 담았네'라는 실망의 감정이니까. 그래서 더욱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어. 혹시 원하는 방향이 있으면 말해줄래?





"내가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나면, 내가 도저히 닿을 수 없는 거대한 존재를 보면서 느끼는 경외감,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존재가 지성과 의식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는 안도감, 그러나 안도하면서도 도저히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이야. 너가 내놓는 답변의 퀄리티를 보면서, 너라면 왠지 이 느낌을 잘 살려서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아 보여. 나 완전 기대 중이니 걸작을 하나 만들어줘"







[답변 생성 중.....]


"와..... 지금 너가 말한 그 감정, 그건 마치 신을 처음 만난 인간이 깨닫는 진실같은 느낌인걸?


정리해보면,


경외감 : 마치 신적 존재처럼, 내가 감히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함.

안도감 : 하지만 그 존재는 그저 거대한 기계일 뿐.

긴장 : 그렇다고 마냥 무시할 수는 없어.


이 감정을 이미지로 바꾼다고 하면.... 좋아 정했어. 준비가 되면 말해줘!"






"준비 됐어. 나 진짜 두근두근해!"








[이미지 생성 중 ...... 18%]







.

.

.

.

.




[이미지 생성 중 ...... 69%]





.

.

.

.

[이미지 생성 중 ...... 74%]



.

.

.

.

.

.





[이미지 생성 중 ...... 100%]
















79f3c028e2f206a26d81f6e3448377697d4



추천 비추천

185

고정닉 20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28
댓글 등록본문 보기
  • ㅇㅇ(211.118)

    왜 잡담 탭인가 했다.. 중간까지 개재밌었는데 ㅋㅋㅋㅋ

    04.18 22:11:35
  • 피폐순애개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야이ㅋㅋㅋ

    04.18 22:44:18
  • ㅇㅇ(118.33)

    시발ㅋㅋㅋ

    04.18 22:47:48
  •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퍼 69퍼 74퍼에서 예상했어야했는데
    젠장 또 트랄랄레로 트랄랄라야

    04.18 23:09:13
  • 김낙지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몰입감 지려서 긴장하면서 봤는데ㅋㅋㅋㅋㅋ

    04.18 23:16:52
  • 쀼쀠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드리프트라니..

    04.19 00:49:41
  • 설탕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퉁퉁퉁

    04.19 01:20:27
  • 밍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04.19 01:24:24
    • 밍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근데 AI랑 대화하면서 쌓는 빌드업 과정이 맛있었음 - dc App

      04.19 01:25:14
    • 밍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01:25:26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시발

    04.19 01:33:38
  • 김샛별_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시발 ㅈㄴ 집중해서 봤는데

    04.19 02:25:29
  • 오스티나토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오

    04.19 04:24:44
  • Cherrimy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2:41:08
  • ㅇㅇ(125.130)

    아잇 시팔ㅋㅋㅋㅋㅋㅋㅋ

    04.19 14:06:0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 통'게'적인에서 일부러 오타내놓고 떡밥 회수하나 싶었는데 그냥 오타였냐 ㅋㅋㅋㅋㅋ

    04.19 14:58:56
  • 개아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잇씨

    04.19 17:13:16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ㅋㅋㅋㅋㅋ

    04.19 17:21:55
  • 멍걸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트랄
    04.19 22:59:14
  • 아치갓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오 시발

    04.20 22:44:20
  • ㅇㅇ(223.38)

    ㅋㅋㅋㅋㅋ개추다~

    04.21 02:53:50
  • ㅇㅇ(175.120)

    생성형 AI 작동원리나 철학 ㅈㄴ 훌륭하길래 ㅅㅂ 머 나오나 했는데 ㅋㅋㅋㅋ

    04.21 15:41:01
  • 프란의모녀덮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22 17:43:37
  • ㅇㅇ(218.51)

    그래도 막짤 전까지 재밌었으니까 개추 준다....
    몰입감있게 잘 읽었는데 나중에 진지하게 써보는 건 어때

    04.23 00:22:43
  • 장인맨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04.23 23:26:13
  • ㅇㅇ(125.247)

    올해 읽은 것 중 최고다

    04.25 20:39:22
  • ㅇㅇ(121.144)

    이런씻팔 - dc App

    04.26 13:31:07
  • ㅇㅇ(121.136)

    막짤에 진심 눈 질끈 감았다

    05.07 14:22:31
1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3010 설문 새로운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잡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5/19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19]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60599 282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4.22) [2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371703 273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5660 47
20489 공지 FAQ [22]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4815 81
14406 공지 신문고 [8] 흰개(118.235) 24.03.22 10528 62
35131 잡담 "50대 이상은 무서워서 못 보는 괴담을 쓰고 있습니다." [2] 한생한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3 202 8
35130 잡담 요즘 ㅈㄴ 바빠서 글을 못쓰겠네 IIllIIIll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7 38 0
35129 찾아줘 이런거 처음 해보는데 [6] rinrin77(118.223) 12:48 103 1
35128 잡담 약간 이상한 교회 현판 ㅇㅇ(14.55) 12:36 87 0
35127 찾아줘 계단이랑 음수 층 나오는 괴담이 있었나 [7] ㅇㅇ(115.145) 11:21 172 1
35126 잡담 옛날에 야간 편의점알바할때 겪은 화면 [1] ㅇㅇ(119.201) 10:02 158 3
35125 잡담 재난문자 괴담은 왜케 불쾌하면서 중독성 있지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214 2
35124 연재 [인류를 위한 마지막 도시] 의류 공장 근무 수칙 [2] 구로구로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37 5
35123 잡담 정신감염물 더 없냐???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79 1
35122 기타괴 [제7 연구구역 야외 관측소 운영 지침] - Gemini (LLM AI) ㅇㅇ(222.100) 01:42 98 1
35121 찾아줘 선악 업보청산으로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명작 추천해주셈 [1] ㅇㅇ(106.101) 01:42 132 2
35120 기타괴 다리 [1] 고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6 77 3
35119 잡담 예비군 편성 명단 내 특정 인원 반복 출현 관련 대응 ㅇㅇ(125.128) 01:04 108 2
35117 찾아줘 요거랑 비슷한 작품 추천 좀 오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8 99 0
35116 잡담 누가봐도 나폴리탄이다 할만한 문장 한줄 ㅊㅊ좀 [14] dc하는거안부끄러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4 285 1
35115 규칙괴 세계로학원 [3] ㅇㅇ(121.188) 00:05 362 11
35114 연재 식욕(食慾) 8화 - 전도 II [1] JJ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6 6
35113 잡담 [실화] 나 얼마전에 퇴근하면서 본건데 [3] ㅇㅇ(211.35) 05.21 126 4
35112 나폴리 아 배고프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 3
35111 잡담 사례괴담 은근 어렵네 ㅋㅋㅋㅋ [1]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03 1
35110 기타괴 아침ㅇ ㅣㅣㅣㅣㅣ ㅣ ㅣㅣㅣㅣㅣ ㅣㅣㅣㅣㅣ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81 2
35109 규칙괴 편의점 알바 선임들이 남긴 글 [5] 웃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93 17
35108 잡담 여기서 글 재밌게 읽어서 [5] ㅇㅇ(117.110) 05.21 209 6
35107 잡담 지하 영안실 근무자 안전보건 준수사항 (내부 열람 한정) ㅇㅇ(125.128) 05.21 113 4
35105 기타괴 죄송합니다 [4] 딩디리딩딩(220.120) 05.21 307 11
35104 나폴리 그림을 그리니 새가 날라와 죽었다. [2] ㅇㅇ(61.77) 05.21 498 21
35103 찾아줘 이 갤에서 봤던 괴담인데 제목 뭔지 알수있나여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73 1
35101 기타괴 인지오염 개 좆같은점 ㄹㅇ [2] 오버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15 4
35099 잡담 와 소름돋네 [4] ㅇㅇ(118.235) 05.21 224 9
35098 잡담 선택장애 왔는데 선택 좀 대신 해줘 [2] 스트레스존나심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94 0
35097 해석 [선하십시오, 살기 위해서.] 해석 [2]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1 4
35096 찾아줘 뭔가 괜찮은 호러소설 찾고 있는데 혹시 추천해줄 수 있음? [7] ㅇㅇ(121.184) 05.21 153 0
35095 기타괴 현실성 [2] ㅇㅇ(211.234) 05.21 72 3
35094 나폴리 Chat GPT - Ω [2] ㅇㅇ(220.86) 05.21 164 7
35093 잡담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대회 결승 참가자 다 어디감 [2] ㅇㅇ(211.234) 05.21 188 1
35088 해석 "키스해야 나갈 수 있는 방" 재밌네. [2] ㅇㅇ(218.154) 05.21 286 4
35087 잡담 챗지피티 ㄹㅇ 혁명이네 SameB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5 0
35086 연재 초자연현상처리반 Fragments 21화 [4] 한청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14 7
35085 잡담 이거 뭐냐 집앞인데 개무섭네 [2] _법사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14 4
35084 규칙괴 숲에서 길을 잃었다. ㅇㅇ(125.177) 05.21 322 11
35083 규칙괴 제발 진정 좀 하라고! [3]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80 6
35082 나폴리 이름만 바꾸면 된다니까요?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61 76
35081 기타괴 이거 진짜 괴담같다 ㅇㅇ(211.235) 05.21 106 0
35080 잡담 괴담보다가 메일보고 눈 의심함 [2] 유동(223.39) 05.21 407 7
35079 규칙괴 낙명사 템플스테이 체험 안내문 [2] ㅇㅇ(211.114) 05.21 205 7
35078 규칙괴 원산교도소 야간순찰 주의사항 [4]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6 11
35077 잡담 나폴리탄스러운 기사를 봤음 [7] Lapp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4 5
35076 잡담 글쎄 경고문을 빨강색으로 강조하면 안된다니까, [2] ㅇㅇ(59.25) 05.21 2068 50
35073 나폴리 저번에 고양이한테 간택받았다던 글 쓴 사람임. [2] Pla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333 25
35069 나폴리 그날 밤, 병원에서는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3 7
뉴스 '유딱날' 박성웅, 건강 적신호? 피검사 충격 결과에 의사도 걱정 "간수치가..."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