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사례괴담] [굶주린 요리사 키우기!]

궁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16 11:57:26
조회 9023 추천 190 댓글 15
														




(띠로링~)




[굶주린 요리사 키우기]




[Game Start!]




(도트로 그려진 작은 요리사가 누워있는 일러스트)







 자동저장 끄기 켜기


 ╖╖╖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1]을 재생합니다.




player: 박소령 (23세 카페알바생)




.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흰색 바 형태의 좁은 공간에 '플레이어' 소환, 바 테이블 안쪽엔 약 3.27m 크기의 요리사복 생물체)



박소령: 뭐야...여기 어디예요.....? 요리사? 저기요 이게뭐야....엄마.......흡......


(32배속)


박소령: 굶주린...만족...만족시키면 내보내줘요? 맞죠? 요리사님? 주방장님..? 저기요.... 뭘해야하는데요 제가.....아 제발 좀!!!!!!!!!!!!!!




player 사망


사유: 굶주린 요리사에게 잡아먹힘!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2]을 재생합니다.




player: 최인식 (16세 학생)


['최인식'이 저장 기록을 탐색 중· · ·]




.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최인식: 와 씨발 이게 뭐야....


최인식: ....이거 진짠가


(주머니에서 에너지바를 꺼냄)


최인식: 제발 이거 처먹고 나 빨리 집 보내줘...




["굶주린 요리사"가 '이건 먹을 수 없다.'고 답합니다!]




최인식: 아니 씨발 주방도없고..... 먹을거라곤 이것뿐인데 어쩌라고..!!


(요리사의 등 뒤를 보더니 '╖╖╖ 외 출입 금지' 문을 열려고 시도함)




player 사망


사유: ╖╖╖가 아님!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3]을 재생합니다.




player: 이케다 마호 (54세 대학교수)


['이케다 마호'가 저장 기록들을 탐색중·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이케다 마호: 이게 무슨......


(잠시 고민하는 듯 싶더니 '저장 기록 1' 반복 재생)


(약 32회 탐색 후, "굶주린 요리사"에게 손을 내밈)


("굶주린 요리사"가 중지손가락을 먹어치움)




["굶주린 요리사"가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당신은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켰습니다.]


{최초의 업적! "굶주린 요리사에게 요깃거리를!"}


{보상: 모든 상태이상 회복}




[퀘스트 완료!]


Game Clear!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 42]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42]을 재생합니다.




player: 남순희 (48세 주부)


['남순희'가 저장 기록들을 탐색 중·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남순희: 저..ㅈ,저는 이미 팔 한쪽이 없는데.....


(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 부분을 감싸고 눈물을 흘림)


남순희: 제발 한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흡...집에 자식이 둘이나 있어요...한 놈은 수험생이고 한 놈은 이제 고등학,교..흑...올라가는데......


남순희:......ㅎ,아!아!,혹시 제가 어제 아기 보살님한테 정말 신기 넘치는 부적을 받아서 이,이 지갑에... (지갑을 꺼낸다) 부적도 드실까요..? 




(내내 정면만 바라보던 "굶주린 요리사"가 고개를 돌려 '남순희'를 쳐다봄)




["굶주린 요리사"가 매우 분노합니다!]




╖╖╖: 으........아.........ㅡ....아............아.................................




player 사망


사유: 억w$怯幹을고통속서살갈것아아아{亞

다는그손으로하찮은신의재를담을

수없고시는두눈으로╖갛던자식들과

깨진유리밖╖무가짙은경을눈에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 89]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89]을 재생합니다.




player: 강호영 (30세 Ⅹ주식회사 과장)


['강호영'이 저장 기록들을 탐색중·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강호영: 저기.ㅇ.이봐요 나도 손가락을 줄게. 아,아니다 80번째 영상처럼 나도 발가락 4개로 퉁칩시다 우리  




["굶주린 요리사"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강호영: 뭔 개소리야 저기 저인간들은 잘만 가져가고 왜 난 안되는데... 뭘 더줘야하는데 그럼!!!!




["굶주린 요리사"가 '척골'을 요구합니다.]




강호영: 뭐..뭔골? 일단 가져가 이거 가져가면 나 집으로 보내주는거맞지 응? 




("굶주린 요리사"가 '강호영의 팔 일부분을 먹어치움)


('강호영'이 고통으로 인해 바닥을 기어다님)






[퀘스트 완료!]


Game Clear!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 349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 3493]을 재생합니다.




player: 김예령 (23세 무직)


['김예령'이 저장 기록들을 탐색중·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김예령'이 요리사에게 '추억'을 주고 만족시킨 '저장 기록 1200'을 반복 탐색)


김예령: 추억.........꿈도 먹어요? 이런 귀신들은 꿈 좋아하던데




["굶주린 요리사"가 매우매우매우매우!]


[당신은 굶주린 요리사를 매우 만족시켰습니다.]


{최초의 업적! "굶주린 요리사에게 환희를!"}


{보상: 소원}




김예령: 와...이게 되네


김예령: 이거 기록 남는거 같으니까 다음 사람한테 남겨둘게요.

이것들 인간은 아닌거 알죠? 이거 저장 기록 보는동안은 이 새끼들 우리 안건들여요

보니까 저장 기록 안 볼 때는 한 10분 지나면 죽는거 같고.....여기 핸드폰도 되니깐 뭐든 일단 검색해요.

내가 3000몇번째랬으니까 시간 존나많을거아니야. 난 몸은 주고 인생 병신으로사는거

죽어도 싫어서 모험 한번 해봤는데 그냥 이거 몸 주고 가는것도 나쁘지않을듯.

참고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거 점점 먹는 부위 범위가 늘어나는거같으니까....다리한짝정도는 날


[시간초과! 보상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보상: 인간'김예령'을 ╖╖╖이 되게해줌!}




김예령: 뭐? 잠깐만요 보상 다시선택 10억 다시 선택 재선택? 보상, 잠깐


[퀘스트 완료!]


Game Clear!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저장 기록467622]을 재생합니다.




player: 보상진 (6세 유치원생)


['보상진'이 저장 기록들을 탐색중· · ·]


['보상진'이 저장 기록 탐색 중단·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보상진'이 약 10분가량 오열하며 부모를 찾음)




("굶주린 요리사"가 '보상진'의 존재를 먹어치움)


["굶주린 요리사"가 아주 약간 만족합니다!]




[퀘스트 완료!]


Game Clear!





















 자동저장 끄기 켜기


 


[저장 기록 1]


[저장 기록 2]


[저장 기록 3]


.


.


.


[저장 기록467622]


[새 게임]







정말 [새 게임]을 하시겠습니까?


yes no


.


.


.


데이터 로드 중· · · 


.


.


.


[환╖합니다 pla╖╖yer님!}]




[Error!!]


[Error!!]



[ □ □  □ □ □은 '게임'에 player로 참가할수없습니다!제발]




player: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 ·]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만족시키세요!"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죄송합니다!"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죄송합니다!"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죄송합니다!"



[퀘스트]


"굶주린 요리사를 죄송합니다!"







(╖╖╖님.ㅇㅣ '군주린? 요오오오오오리사,를 먹아버력어요)




[Error!!]


[Error!!]




게임 데이터를 초기화합니다· · ·




게임을 재시작합니다!

.

.

.





(띠로링~)


[굶주린  □  □ □ □ 키우기]


[Game Start!]


(도트로 그려진 ╖╖╖가 누워있는 일러스트)


추천 비추천

190

고정닉 22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15
댓글 등록본문 보기
  • 민트색프라푸치노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
    02.16 13:00:33
  • 윈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오우 맛있다

    02.16 15:35:09
  • 나는문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요리사 이놈 참교육당했네ㅋㅋㅋ

    02.16 15:43:47
  • ㅇㅇ(106.101)

    맛있다

    02.16 16:18:40
  • ㅇㅇ(211.234)

    노잼

    02.16 16:50:00
    • ㅇㅇ(58.127)

      응 개재밌고 꼬우면 보지 마셈

      05.09 23:58:29
  • ㅇㅇ(183.104)

    비문이 너무 많아

    02.16 22:55:26
  • ㅇㅇ(223.38)

    순희아줌마 불쌍하노

    02.17 01:32:05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러게 애기를 먹지 말았어야지 - dc App

    02.17 03:02:31
  • ㅇㅇ(116.45)
    맛있어
    02.17 17:26:14
  • ㅇㅇ(60.196)
    개추
    02.18 15:53:32
  • ㅇㅇ(219.248)

    예령이 누나가 도대체 뭘 줬을까.. - dc App

    02.19 00:16:20
  • ㅇㅇ(118.235)

    지골부터 척골 -> 여기에서 좀 확 어색함. 그럼 요골 말고 척골 있는 세로 부분으로 반쪽만 먹혔단거임? 지골도 몇번의 x위 지골인지? 대충 어설프게 해부학용어 찾아다가 쓰면 아는사람 입장에선 순간 겁나 어색해 보이는거임. 그냥 손가락부터 팔뚝까지~ 라고 했으면 누가 보더라도 어색하지는 않았을듯.

    02.22 12:24:55
    • 궁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감사합니다 팔뚝 전체보다는 일부를 요구하는 느낌으로 쓰고 싶었는데 이런 쪽으로는 문외한이라서요 치골만 적으면 읽기에 괜찮을까요?

      02.24 00:19:17
  • ㅇㅇ(122.47)

    재밌게 읽었습니다

    02.28 07:10:36
1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3010 설문 새로운 워터밤 여신으로 자리잡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5/19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19]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60596 282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4.22) [2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371647 273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5657 47
20489 공지 FAQ [22]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4815 81
14406 공지 신문고 [8] 흰개(118.235) 24.03.22 10525 62
35131 잡담 "50대 이상은 무서워서 못 보는 괴담을 쓰고 있습니다." [2] 한생한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3 143 7
35130 잡담 요즘 ㅈㄴ 바빠서 글을 못쓰겠네 IIllIIIll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7 33 0
35129 찾아줘 이런거 처음 해보는데 [6] rinrin77(118.223) 12:48 96 1
35128 잡담 약간 이상한 교회 현판 ㅇㅇ(14.55) 12:36 75 0
35127 찾아줘 계단이랑 음수 층 나오는 괴담이 있었나 [7] ㅇㅇ(115.145) 11:21 164 1
35126 잡담 옛날에 야간 편의점알바할때 겪은 화면 [1] ㅇㅇ(119.201) 10:02 150 3
35125 잡담 재난문자 괴담은 왜케 불쾌하면서 중독성 있지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209 2
35124 연재 [인류를 위한 마지막 도시] 의류 공장 근무 수칙 [2] 구로구로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33 5
35123 잡담 정신감염물 더 없냐???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75 1
35122 기타괴 [제7 연구구역 야외 관측소 운영 지침] - Gemini (LLM AI) ㅇㅇ(222.100) 01:42 93 1
35121 찾아줘 선악 업보청산으로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명작 추천해주셈 [1] ㅇㅇ(106.101) 01:42 130 2
35120 기타괴 다리 [1] 고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6 76 3
35119 잡담 예비군 편성 명단 내 특정 인원 반복 출현 관련 대응 ㅇㅇ(125.128) 01:04 106 2
35117 찾아줘 요거랑 비슷한 작품 추천 좀 오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8 96 0
35116 잡담 누가봐도 나폴리탄이다 할만한 문장 한줄 ㅊㅊ좀 [14] dc하는거안부끄러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4 280 1
35115 규칙괴 세계로학원 [3] ㅇㅇ(121.188) 00:05 321 11
35114 연재 식욕(食慾) 8화 - 전도 II [1] JJ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6 6
35113 잡담 [실화] 나 얼마전에 퇴근하면서 본건데 [3] ㅇㅇ(211.35) 05.21 124 4
35112 나폴리 아 배고프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 3
35111 잡담 사례괴담 은근 어렵네 ㅋㅋㅋㅋ [1]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99 1
35110 기타괴 아침ㅇ ㅣㅣㅣㅣㅣ ㅣ ㅣㅣㅣㅣㅣ ㅣㅣㅣㅣㅣ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9 2
35109 규칙괴 편의점 알바 선임들이 남긴 글 [5] 웃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54 16
35108 잡담 여기서 글 재밌게 읽어서 [5] ㅇㅇ(117.110) 05.21 207 6
35107 잡담 지하 영안실 근무자 안전보건 준수사항 (내부 열람 한정) ㅇㅇ(125.128) 05.21 113 4
35105 기타괴 죄송합니다 [4] 딩디리딩딩(220.120) 05.21 287 11
35104 나폴리 그림을 그리니 새가 날라와 죽었다. [2] ㅇㅇ(61.77) 05.21 467 21
35103 찾아줘 이 갤에서 봤던 괴담인데 제목 뭔지 알수있나여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9 1
35101 기타괴 인지오염 개 좆같은점 ㄹㅇ [2] 오버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09 4
35099 잡담 와 소름돋네 [4] ㅇㅇ(118.235) 05.21 219 9
35098 잡담 선택장애 왔는데 선택 좀 대신 해줘 [2] 스트레스존나심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90 0
35097 해석 [선하십시오, 살기 위해서.] 해석 [2]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9 4
35096 찾아줘 뭔가 괜찮은 호러소설 찾고 있는데 혹시 추천해줄 수 있음? [7] ㅇㅇ(121.184) 05.21 152 0
35095 기타괴 현실성 [2] ㅇㅇ(211.234) 05.21 72 3
35094 나폴리 Chat GPT - Ω [2] ㅇㅇ(220.86) 05.21 161 7
35093 잡담 일주일밖에 안남았는데 대회 결승 참가자 다 어디감 [2] ㅇㅇ(211.234) 05.21 185 1
35088 해석 "키스해야 나갈 수 있는 방" 재밌네. [2] ㅇㅇ(218.154) 05.21 283 4
35087 잡담 챗지피티 ㄹㅇ 혁명이네 SameB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3 0
35086 연재 초자연현상처리반 Fragments 21화 [4] 한청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12 7
35085 잡담 이거 뭐냐 집앞인데 개무섭네 [2] _법사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11 4
35084 규칙괴 숲에서 길을 잃었다. ㅇㅇ(125.177) 05.21 297 11
35083 2차창 제발 진정 좀 하라고! [3]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75 6
35082 나폴리 이름만 바꾸면 된다니까요?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618 72
35081 기타괴 이거 진짜 괴담같다 ㅇㅇ(211.235) 05.21 104 0
35080 잡담 괴담보다가 메일보고 눈 의심함 [2] 유동(223.39) 05.21 405 7
35079 규칙괴 낙명사 템플스테이 체험 안내문 [2] ㅇㅇ(211.114) 05.21 201 7
35078 규칙괴 원산교도소 야간순찰 주의사항 [4] 무지성거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7 11
35077 잡담 나폴리탄스러운 기사를 봤음 [7] Lapp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2 5
35076 잡담 글쎄 경고문을 빨강색으로 강조하면 안된다니까, [2] ㅇㅇ(59.25) 05.21 2043 49
35073 나폴리 저번에 고양이한테 간택받았다던 글 쓴 사람임. [2] Pla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317 25
35069 나폴리 그날 밤, 병원에서는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2 7
뉴스 ‘52세 맞아?’ 미나, 스스로 ‘노화가 멈춘 50대 한국인 여성’...팬들 “자기관리 끝판왕” 디시트렌드 10: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