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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상병 윤해상 구출 사건 발생 이전 녹음 기록

박춘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1.09 08:05:23
조회 7358 추천 59 댓글 7
														







1. 해당 녹취록에 등장하는 상병 윤해상은 자신에게 있었던 대화를 녹음하고 다시 듣는 버릇이 있었다.


2. 해당 녹취록은 사전에 동의 되지 않은 녹음 내역이다, 그러나 녹음 내역에 등장하는 모든 인원들에게 사후 동의를 받았다.


3. 녹취록 사이 사후 관계 파악이 용이하도록 녹취 되지 않은 정보를 삽입하였다.


4. 녹취록은 사건 기록 정리를 위하여 사용 되었다.






- 2032년 06월 01일 :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의 존재 발견 보고서 등록 됨.


- 2032년 06월 15일 : 당국의 작전 허가를 받아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 통계 조사 및 수칙서 작성 작전 ‘별똥별’ 개시


- 2032년 09월 30일 : 작전 ‘별똥별’ 을 통하여 정보가 충분히 수집 되었다고 판단. 가장 안전한 것으로 판단되는 ‘장영실 관’부터 우선 조사하는 연결 작전 ‘자격루’ 개시.


- 2032년 11월 12일 :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의 비변칙적 진입 방법 발견. < 일부 허가 되지 않은 내용 생략 > 해당 방법은 매우 간단하므로 민간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주의 할 것.


- 2033년 01월 01일 : 2차 탐사에서 강운 병장 사망. 당시 상병이었던 강운 병장은 사후 추서 처리 되어 1계급 특진 되었다.


- 2033년 01월 04일 : 지휘통제실


(문 거칠게 열리는 소리)

상병 윤해상 : 유준혁 하사님

하사 유준혁 : 어이고 이젠 뭐 경례도 안 하네? 군대 꼬라지 잘 돌아간다.

상병 윤해상 : 강운이 왜 죽었습니까?

하사 유준혁 : 음 해상아.

상병 윤해상 : 상병 윤해상.

하사 유준혁 : 경례는 해라.

상병 윤해상 : (약 3초 가량 침묵) 충성.

하사 유준혁 : 그렇지 우리는 서로 경례를 주고 받는 사이지 그렇지?

(2초 가량 침묵)

하사 유준혁 : 군대는 계급이라는 게 있다. 네가 뭐 때문에 열이 받았는지는 알겠는데 이딴 식으로 하면 나도 너를 더는 친하게 대해줄 수가 없어. 알겠냐?

(5초 가량 침묵)

하사 유준혁 : 충성.

(손 내리는 소리)

상병 윤해상 : 하사님도 아시지 않았습니까. 강운이 그 새끼 우울증 앓고 있었습니다. 

하사 유준혁 : 나라고 알았겠냐. 우울증 걸린 사람이 밤하늘의 별이 되도록 돕는 괴이가 세상에 다 있다 씨발. (한숨) 근데, 이 새끼는 알 거 다 아는 새끼가 이제 와서 그래? 우리가 언제 뭐 알고 애들 보냈냐? 그럼 네가 들어가기 전에 말리든가. 대타 뛰었으면 됐겠네 뭐.

상병 윤해상 : 저한테 말 안 했습니다.

하사 유준혁 : 그러냐.

상병 윤해상 : 아무리 그래도 강운이보다 더 나은 사람 있지 않았습니까. 제가 들어갔어도 됐고. 강운이 걔는 애초에-

하사 유준혁 : 꼬와?

상병 윤해상 : 잘못 들었습니다?

하사 유준혁 : 너 대신 운이가 뒤져서 꼽냐고. 뭐 씨발 니네 둘이 사겼어? 게이 새끼야? 아니 뭐 막말로 니가 운이 형제도 아닌데 뭘 그렇게 화를 내냐?

(2초 가량 침묵)

하사 유준혁 : (한숨) 너랑 운이랑 거 같은 사고 겪어서 좀 친하다는 거 나도 잘 알겠는데, 그게 상사한테 따질 일은 아니지 않냐? 네가 일을 잘하든 아니든 결국 어떻게 돌아갈지 정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거야. 그 과정에서 운 좋게 병신 같은 짓 한 번씩 할 수 있는 거야 뭐 너한테 말할 건 아니긴 한데, 야, 그래. 니가 나나 다른 분들 보다 더 똑똑하고 잘 할 거 같으면 네가 하사해. (코웃음) 아니 하사가 뭐냐? 너 학벌도 좋은데 시험 보고 다시 들어와서 대대장 좆같은 새끼 자리 뺏고 니가 앉지 그러냐? 어 씨발, (고함) 나는 뭐 사람 죽는 거 뭐 팝콘 뜯으면서 보는 줄 알아? 내가 지금까지 보면서 죽은 사람이 한 둘인 줄 아냐고. 어이고 세상 좆 박은 김에 재밌겠다 하고 의자에 앉아서 불구경 마냥 실실 쪼개고 있는 병신으로 보이나 보지? 어 씨발 말을 해봐 어! 개새끼가 보자보자 하니까. (의자 끌리는 소리) (벌떡 일어나는 소리) (3초 가량 침묵) (다시 의자에 앉는 소리)

상병 윤해상 : 죄송합니다.

(5초 가량 침묵)

하사 유준혁 : 해상아.

상병 윤해상 : 상병 윤해상.

하사 유준혁 : 다신 이딴 걸로 찾아오지 마라.

상병 윤해상 : 충성.


- 별첨1 : 상병 윤해상과 병장 강운은 10년 전 스마트폰 수면 코칭 어플로 위장된 < 일부 허가 되지 않은 내용 생략 > 당시 둘 모두 부모를 잃었음. 고등학교 때부터 이러한 가정 환경 덕에 사이가 좋았던 것으로 확인.


- 별첨2 : 상병 윤해상은 입대 당시 작성한 특이 사항에 스스로의 버릇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이러한 버릇이 해당 사건으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언급. ‘부모님께서 잠을 잘 못 주무셔서 코칭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셨었는데, 혼잣말 하시는 걸 그냥 넘겼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뒤로 모든 대화를 녹음해서 다시 듣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 2033년 01월 28일 : 작전 ‘자격루’ 종료. 이어 허블 관 탐사 작전 ‘망원경’ 개시.


- 2033년 02월 01일 : 동대구역 근처 삼겹살 집.


(생략)

하사 유준혁 : 받어.

(술 따르는 소리)

상병 윤해상 : 감사합니다.

하사 유준혁 : 밖에선 편하게 해 편하게.

(잔치는 소리)

(술잔 내려놓는 소리)

(5초 가량 침묵)

하사 유준혁 : 해상아.

상병 윤해상 : 상병 윤해상.

하사 유준혁 : 외출 나랑 나오니까 좆같니?

상병 윤해상 : 예.

하사 유준혁 : 싸가지 봐라.

상병 윤해상 : 간부랑 외출 나왔는데 기분 좋을 병사가 어딨습니까. 그리고 밖에선 편하게 하라고 방금 말씀하신 거 아닙니까?

하사 유준혁 : 형이라 부르랬지 싸가지를 팔아 먹으랬냐.

상병 윤해상 : 미안 형.

하사 유준혁 : (한숨) 그냥 술이나 먹자.

(술 따르는 소리)

(잔치는 소리)

(술잔 내려놓는 소리)

하사 유준혁 : 해상아.

상병 윤해상 : 왜 형.

하사 유준혁 : 내가 왜 말뚝 박았는지 아냐.

상병 윤해상 : (3초 가량 침묵) 모르겠습니다.

하사 유준혁 : 내가 병사 때, 내 선임 중에 존나 멋있는 선임이 하나 있었다.

상병 윤해상 : 혹시 이지현 하사님 말씀이십니까?

하사 유준혁 : 뭐야 어떻게 알았냐?

상병 윤해상 : 그분 유명하시지 않습니까.

하사 유준혁 : 어떻게 유명한데.

상병 윤해상 : 말해도 됩니까?

하사 유준혁 : 뭘.

상병 윤해상 : 인터넷에 유명합니다. 뭐 괴담 이런 거 주인공으로 막 가끔 올라오십니다.

하사 유준혁 : 우리 부대 얘기가 인터넷에 올라와?

상병 윤해상 : 예.

하사 유준혁 : (5초 가량 침묵) 그래 뭐, 말은 좀 좆같이 해도 일도 잘하고 후임들 엄청 도와주고.

상병 윤해상 : 기밀 다 새고 있는 거 같은데 괜찮습니까?

하사 유준혁 : 사실 나 때도 그랬어 뭐.

상병 윤해상 : 하긴 누가 믿겠습니까 이런 거.

(술 따르는 소리)

하사 유준혁 : 아무튼 그 양반이, 마지막에 자기 후임 소원 들어주겠다고 나갔다가 그러고 죽었다. 심지어 죽는 길에 음성 기록까지 업로드 하고 갔단 말이지.

상병 윤해상 : 그게 진짜였습니까?

하사 유준혁 : 뭐 아니 그런 것까지 올라와 있어? 너도 읽었냐?

상병 윤해상 : 그 나폴리탄 갤러리라고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하사 유준혁 : 아아 됐어. 괜히 들었다가 골치 아파질라. 아무튼 그 때 그 선임이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있어. 뭔 줄 알아?

상병 윤해상 : 뭡니까?

하사 유준혁 : ‘어둠 속에서 단 하나의 빛을 찾을지라도’

상병 윤해상 : 어 그거 어디서 들어 봤는데.

하사 유준혁 : 우리 부대 슬로건이다.

상병 윤해상 : 아.

하사 유준혁 : 암튼 그거 듣는데 뽕이 다 차더라. 자기는 빛 찾아서 할 도리 다 했다 이거 아니야. 사람이 이렇게 간지가 날 수 있구나. 야 나도 사람 존나 구하는 직업 해야지. 이것만큼 멋진 게 없다 하고 전역 한 달 전에 시험 보고 다시 들어왔지.

상병 윤해상 : 와.

하사 유준혁 : 왜 병신 같냐?

상병 윤해상 :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 존나 구하셨습니까?

하사 유준혁 : 많이 죽였다.

(길게 술 따르는 소리)

상병 윤해상 : 아니, 술을 컵에-

하사 유준혁 : (탄성) 이번 별똥별 작전은 사실 사람 존나 안 죽는 편이야. 작전 총 합쳐서 세 명 죽었나. 근데 이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게 좆같아.

상병 윤해상 : 세 명이면 다행인 거 맞지 않습니까?

하사 유준혁 : 다른 부대는 2년에 한 명 죽으면 그걸로 부대가 뒤집어진다. 우리는 한 달에 겨우 세 명 죽었다고 좋아하고 있는 거야. 평균적으로 우리 부대는 작전 하나 끝나면 거의 10명은 죽어. 많으면 분대 하나가 사라지는 때도 있고. (헛웃음) 그리고 나는 거기서 누굴 죽일지 고르는 사람이잖냐.

(5초간 침묵)

하사 유준혁 : 강운이 때는, 솔직히 몰랐다. 장영실 관 같은 데는 좀 안전한 가보다 해서 어차피 전역 전 작전 최소 횟수 채워야 하니까 제일 안전한 곳에 넣어주자 싶어서 강운이 끼워 넣었던 거야. 근데 또 멀쩡한 곳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병신이었던 거지.

상병 윤해상 : 아닙니다. 제가 경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사 유준혁 : 아니 아니, 내가 죽인 거 맞아. 내가 더 잘 했어야지. 알았으면 안 그랬을 거란 말은 무능하단 말 밖에 더 되겠어. 그냥, 씨발. 근데 이게 좆같은 게 뭔지 아냐? 그렇다고 너나 다른 애들 일 잘 하는 애들 위험한 데 보내자니 더 유능한 애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거 같아서 또 기분이 존나 묘해. 사실 이것도 사람이 할 짓은 아니지 않나 싶어.

(10초간 침묵) (고기 구워지는 소리) (한숨)

하사 유준혁 : 모르겠다, 그냥 좆같아 전부 다.

상병 윤해상 : 저도 비슷합니다.

하사 유준혁 : 뭐가 비슷한데?

상병 윤해상 : 세상이 요지경인데 뭐. 여기 온 사람들 다 똑같지 않습니까. 돈 좀 만져 볼라고 이런 건 좀 헛소리고, 나 같은 사람 없었으면 하는 마음.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뭐가 잘 안 되니까. 또 잃었다고 생각하니까 좀 그렇고. 그래서 괜히 성질 부려보겠다고 그랬던 거 같은데.

하사 유준혁 : 그러냐.

상병 윤해상 : (머리 긁는 소리) 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좆같은 게 맞는 거 같습니다.

하사 유준혁 : 그래. 좆같으면 술이나 먹자.

상병 윤해상 : 좋습니다. 먹고 뒤지겠습니다.


- 별첨1 : 상병 윤해상이 언급한 사이트에서 실제 기밀이 게재된 내용의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러한 게시물을 삭제하는 행위는 해당 정보가 실제로 기밀을 담고 있음을 시사하여 신뢰도만 높이는 일이라고 판단. 특별한 조치를 따로 취하지 않았다.


- 별첨2 : 기밀을 누설한 인원은 조사 중에 있다. 미리 자백하여 보고할 경우 훈방 조치할 것이나 직접 찾아내게 되면 원리 원칙대로 진행할 것이므로 이 글을 읽은 즉시 상관에게 보고할 것.


- 2033년 02월 19일 : 작전 ‘망원경’ 1차 탐사 핵심 인원 발표. 상병 윤해상 외 9명 선정.


- 2033년 02월 28일 : 작전 ‘망원경’ 1차 탐사 개시. 8명 무사 귀환. 상병 윤해상 귀향 하지 못하였음.


- 2033년 02월 28일 23시 35분 : 상병 윤해상이 작전 중 다른 인원들 구조를 위해 탐사 지역에 남았음이 보고 됨. 상병 윤해상의 생존 확률이 없지 않다고 보고. 시간 내에 재 탐사시 구조가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보고됨.


- 2033년 02월 28일 23시 41분 긴급 통화 내역


(전략)

하사 유준혁 : 지금 당장 구출 팀 꾸려야 합니다.

상사 함필순 : 해상이 들어간 지 얼마나 됐다고?

하사 유준혁 : 17시간 조금 안 됐습니다.

상사 함필순 : 야간 긴급 근무 뛸 수 있는 애들 중에 괜찮은 놈들 있어?

하사 유준혁 : 5명 정도는 충분히 모아볼 수 있습니다.

상사 함필순 : 5명은 적어. 한 세 명은 더 있어야지.

하사 유준혁 : 경계 근무 뛰고 있는 애들이 꽤 돼서 급하게 빼긴 어렵습니다. 자고 있던 애들 중에 피로 회복 제대로 된 애들도 별로 없구요.

상사 함필순 : 그렇다고 5명 보낼 순 없는데.

하사 유준혁 : 그럼 제가 들어가겠습니다.

상사 함필순 : 자네가?

하사 유준혁 : 매일 애들 사지로만 모는데 직접 뛰지도 못하면 그게 어떻게 간부입니까. 수칙 상으로도 안 될 거 없습니다.

상사 함필순 : 그럼 올해만 초과 작전 네 번째인데. 나도 따로는 못 챙겨줘

하사 유준혁 : 괜찮습니다.

상사 함필순 : 후회는 안 하지?

하사 유준혁 : 한 번도 한 적 없습니다.

(후략)


- 2033년 03월 01일 00시 01분 : 상병 윤해상 구출 작전 긴급 시행. 


- 2033년 03월 02일 05시 32분 : 작전 결과 하사 유준혁 외 6인 무사 귀환. 하사 유준혁 작전 중 사고로 인한 실명을 이유로 전역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상병 윤해상 구출 작전 기록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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