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로그 홈 홈 게시글 댓글 스크랩 방명록 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닫기 전체(44) 갤러리(1) 마이너갤(43) 미니갤(0) 인물갤(0) 검색 전체보기정렬 기준선택 전체보기 나폴리탄 괴담 실시간 베스트 공개 과찬이십니다. 일하다 딴짓할때마다 쓰다보니(휴일에는 레이드 끝내고 급하게 쓰다보니) 검수도 제대로 못하고 맞춤법 검사도 제대로 못돌리고 올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늦지 않게 다음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개인적으로는 괴현상 호러로 끌고 가고 싶었지만, 능력이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걸 힘있게 끌고가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거죠. 그래서 괴담형식을 버리고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으로 끌고가다보니 보시는 분에 따라 '초반과 분위기가 다르네'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재밌게 읽어주시면서 따라와 주신 분들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그 두 사람은 술 취해서 바래다주면서부터 썸이 시작되는 단계라 아직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감사합니다. 저야 제 머릿속에 있는걸 적다보니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몰랐는데, 읽어주신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실때마다 많이 기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연재를 하게 된다면 그때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아시겠지만 오타도 많고 표현도 반복적이고 묘사도 섬세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괴담의 형식이었기에 다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올릴 수 있었던 글입니다. 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어지간한 잡귀에게 발목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셨을거고요.(무녀가 필요없음) 대번에 어디가 문제인지 찾아가셨을거고요(번거롭게 1,2차 답사가 필요없음) 도깨비인지 아닌지 헷갈리시지 않고 마주하자마자 원귀는 원귀대로 분리해서 내쫓고, 도깨비는 잘 달래서 다른 곳으로 보냈을겁니다.(봉인이 필요없으므로 후환이 없고, 다른 희생이 필요없음) 국가의 수도를 살피는 산신이기에 힘이 크고요. 큰 신이 오시는 길을 막아서 이정도가 된것이니, 그만큼의 차이로 어느정도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감사합니다. 사실 어떤 분을 저 자리에 넣어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탄금대전투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었어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미 패전의 느낌이 짙은 형국인데도 자진해서 출진한 점, 패전 후 스스로 자결했다는 이야기가 깊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헤아릴 수는 없을 감정이었을 것 같고요. 다만 나라의 위기에서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마주했다는 부분만 이어받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이야기를 쓰게 된다면 그때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설정으로는 이 이후로 잘되는 설정입니다. 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하하. 어쩐지 빠르게 읽으시는 분들이 많더라. 감사할 뿐입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예전이긴 하지만 다음카페 같은 곳에서 흉가체험 같은 곳이 흥할 때 지역주민들도 잘 모르는 흉가가 올라오기도 했답니다. 왜 '일가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로 끝나는 괴담들을 보면서 '아무도 모르는데 넌 어케 아는거임'같은 느낌으로 넣어봤습니다. 하하.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대학교 에타 느낌의 괴담이었나 그건가. 괴물들이 댓글단건 댓글숫자에 포함안되는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여기서 본 채팅형식 괴담 찾고있는데 읽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하면 바뀌어 있는것도 처음 봤을땐 개소름이었음...무셔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규칙괴담에서 지침서 오염이 날 미치게함 감사합니다. 재훈이 군대 보내야죠. 히히.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본문 바로보기] 나폴리탄 괴담ⓜ 2025.05.19 ㅇㅇ역 괴담사례 - 마지막 정리 옥황상제를 천황대신으로 부르기도 한다길래 넣어봤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일본도 천황이네요. 괜한 짓을 했습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ㅇㅇ역 괴담사례 - 한담 ㅋㅋㅋ 하지만 분위기가 있으니. 아니면 챗지피티에게 학습시켜보는 것도?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막 일그러 지는거 같은 글씨 저희 고모님이 젊었을 적에 일본에 유학갔다가 귀신을 만났는데, 한참을 뭐라하는데 못알아들으셨답니다. 무섭기는 개 무서운데 서로 못알아들으니 귀신은 사라지고 고모님은 도망나오셨다고.ㅋㅋ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ㅇㅇ역 괴담사례 - 한담 엘리베이터에 쪽창을 달겠다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 진짜 그러지 마라. 무섭다고.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퇴근길 엘리베이터 이때다, 이때 올려야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요즘 뭔가 좋은 괴담들이 추천수가 낮은 것 같아서 살짝 안타까움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꿈에서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면 여지없이 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경우도 있음.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그 과일 이름이 뭐더라?" 저는 보통 회사에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다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자리는 2층, 본관과 이어지는 구름다리로 향하는 문에 가까운데, 그곳의 쪽창에서 가끔 사람이 지나가는 듯한 기분을 받고는 합니다. 한번은 겨울에 여덟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는데 어두컴컴한데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심지어는 누가 창 밖에서 지켜보는 기분이 들었죠. 반대로 구름다리에서 사무실로 들어올때는 제 자리에 누가 앉아있는 듯한 나폴리탄 괴담ⓜ 2025.05.16 요즘 낲갤에 글 리젠이 많은 이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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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 미니갤에 남긴 글은 작성자만 볼 수 있습니다.
과찬이십니다. 일하다 딴짓할때마다 쓰다보니(휴일에는 레이드 끝내고 급하게 쓰다보니) 검수도 제대로 못하고 맞춤법 검사도 제대로 못돌리고 올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늦지 않게 다음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괴현상 호러로 끌고 가고 싶었지만, 능력이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걸 힘있게 끌고가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거죠.
그래서 괴담형식을 버리고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으로 끌고가다보니 보시는 분에 따라 '초반과 분위기가 다르네'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재밌게 읽어주시면서 따라와 주신 분들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그 두 사람은 술 취해서 바래다주면서부터 썸이 시작되는 단계라 아직
감사합니다. 저야 제 머릿속에 있는걸 적다보니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몰랐는데, 읽어주신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실때마다 많이 기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연재를 하게 된다면 그때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오타도 많고 표현도 반복적이고 묘사도 섬세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괴담의 형식이었기에 다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올릴 수 있었던 글입니다. 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지간한 잡귀에게 발목잡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셨을거고요.(무녀가 필요없음)
대번에 어디가 문제인지 찾아가셨을거고요(번거롭게 1,2차 답사가 필요없음)
도깨비인지 아닌지 헷갈리시지 않고 마주하자마자 원귀는 원귀대로 분리해서 내쫓고, 도깨비는 잘 달래서 다른 곳으로 보냈을겁니다.(봉인이 필요없으므로 후환이 없고, 다른 희생이 필요없음)
국가의 수도를 살피는 산신이기에 힘이 크고요. 큰 신이 오시는 길을 막아서 이정도가 된것이니, 그만큼의 차이로 어느정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어떤 분을 저 자리에 넣어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탄금대전투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었어요.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미 패전의 느낌이 짙은 형국인데도 자진해서 출진한 점, 패전 후 스스로 자결했다는 이야기가 깊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헤아릴 수는 없을 감정이었을 것 같고요. 다만 나라의 위기에서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마주했다는 부분만 이어받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이야기를 쓰게 된다면 그때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설정으로는 이 이후로 잘되는 설정입니다. 닭이 먼저일까요 알이 먼저일까요 하하.
어쩐지 빠르게 읽으시는 분들이 많더라. 감사할 뿐입니다.
예전이긴 하지만 다음카페 같은 곳에서 흉가체험 같은 곳이 흥할 때 지역주민들도 잘 모르는 흉가가 올라오기도 했답니다.
왜 '일가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로 끝나는 괴담들을 보면서 '아무도 모르는데 넌 어케 아는거임'같은 느낌으로 넣어봤습니다. 하하.
대학교 에타 느낌의 괴담이었나 그건가. 괴물들이 댓글단건 댓글숫자에 포함안되는
읽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다시 올라가서 확인하면 바뀌어 있는것도 처음 봤을땐 개소름이었음...무셔
감사합니다. 재훈이 군대 보내야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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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를 천황대신으로 부르기도 한다길래 넣어봤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일본도 천황이네요. 괜한 짓을 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분위기가 있으니. 아니면 챗지피티에게 학습시켜보는 것도?
저희 고모님이 젊었을 적에 일본에 유학갔다가 귀신을 만났는데, 한참을 뭐라하는데 못알아들으셨답니다.
무섭기는 개 무서운데 서로 못알아들으니 귀신은 사라지고 고모님은 도망나오셨다고.ㅋㅋ
엘리베이터에 쪽창을 달겠다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 진짜 그러지 마라. 무섭다고.
이때다, 이때 올려야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꿈에서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면 여지없이 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경우도 있음.
저는 보통 회사에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다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자리는 2층, 본관과 이어지는 구름다리로 향하는 문에 가까운데, 그곳의 쪽창에서 가끔 사람이 지나가는 듯한 기분을 받고는 합니다.
한번은 겨울에 여덟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는데 어두컴컴한데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심지어는 누가 창 밖에서 지켜보는 기분이 들었죠.
반대로 구름다리에서 사무실로 들어올때는 제 자리에 누가 앉아있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