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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묻힐 글이 아닌데 이상하네
신고ㄱ
공지에 적혀 있던데 작가한테 말만하면 ㅇㅋ
뭘 어떡해.. 니 알아해야지. 별 똥글을 다 싸지르네.
안되겠다 개꼴받아서 내가
조만간 100자 이내로 끝나는 괴담 만들어온다.
사변때 싹 다 정리됨
배노인이 맥스랑 쑥덕거릴때 맥스한테도 인사를 했어야지.
순찰중 우리 집에 방문할때 초인종 누르고 내가 나올때까지
기달려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했으면
맥스가 안 들어줄 강아지도 아니고…
기생충약 꼭 챙겨먹어
부대에서 자주 보던것들이네 바인딩북이랑 포네틱 문자표ㅋㅋㅋㅋ
ㄹㅇ
상상할땐 스스로의 뇌가 속을정도로 암시 하는거 추천, 그리고 발표전에 사냥나가는 수렵채집인의 마음으로 손목 한번 털어주고, 목도 스트레칭해주고, 심호흡하면 긴장 좀 풀림.
세 가지 극복법이 있음.
1. 정말 중요한 자리에 사회를 한 번 보는거임. 그 후론 다른 발표같은거 다 애들 장난같아짐.
2. 어두운 암흑속에서 혼자 원맨쇼한다고 상상하는거. 관객석을 그냥 암막으로 가려서 혼자 있다고 생각하면 편해짐.
3. 관객들이 다 나보다 ㅈ밥같다고 생각하는거, 사촌동생들 보드게임 룰 알려주는거라고 상상해보셈.
목숨걸고 코딩하네
그치만 나폴리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 토마토 모드 재밌네
확인하니까 지금은 글 내려갔네…
13~14년도 즈음에 본 글로 기억하는데
웹툰 ‘죽음의 관하여‘ 글 작가인 시니 작가 블로그 가보면
1번 관련한 단편 소설 있음.
불우한 유년기를 보내고 범죄를 저지른 사형수한테 악마가 나타나서 과거 원하는 시간때로 보내준다고 함.
대가가 다른 사람들을 살.해해서 영혼을 바치는건데
태아때로 돌아가서 목에 탯줄 감고 죽는거 선택
악마는 손해봤다고 탄식
한국 지부 있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