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죽기 전에 하루빨리 벨라를 바다로 돌려보내라”
작성일자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지막 생존 벨루가 ‘벨라’가 죽기전에 좁은 수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전시 중단’과 ‘방류 약속 이행’을 촉구해주세요. 1인 행동 참가자 바다숲님의 활동후기: 1인 시위를 하는 잠실역 지하광장은 시간이 멈춰있는 것처럼 6년 전과 거의 똑같은 인공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시위하는 동안…
수족관 돌고래 방류 활동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지막 생존 벨루가 ‘벨라’가 죽기전에 좁은 수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전시 중단’과 ‘방류 약속 이행’을 촉구해주세요. 1인 행동 참가자 바다숲님의 활동후기: 1인 시위를 하는 잠실역 지하광장은 시간이 멈춰있는 것처럼 6년 전과 거의 똑같은 인공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시위하는 동안…
핫핑크돌핀스는 2025년 4월 28일 약 40분간 거제씨월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 나온 돌고래는 40분 내내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 수면 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다른 돌고래들과는 달리 아예 움직임이 없습니다. 좁은 수조에 갇힌 감금 스트레스가 너무 큰 탓일까요? 감금으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지막 생존 벨루가 ‘벨라’가 죽기전에 좁은 수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전시 중단’과 ‘방류 약속 이행’을 촉구해주세요. 1인 행동 참가자 희음님의 활동후기: 바쁘게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이 피켓으로 향하는 순간이 빠짐없이 소중했어요. 피켓에 쓰인 문구를 하나하나 소리 내어 읽어주시는 분들도…
2025년 4월 15일 핫핑크돌핀스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갇혀 있는 흰고래 ‘벨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였습니다. 롯데 측은 2019년 10월 자사 수조에 남은 마지막 흰고래 벨라를 바다로 보내겠다고 약속하였지만, 6년째인 오늘도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벨라는 오늘도 좁은 수조에 갇혀 관객들의 눈요기감이 되고…
[한국일보] “수족관 내 고래 번식시켜도 처벌 못해?”···동물원수족관법 무용지물 되나입력 2025-04-19 기사 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1817280003466 경찰이 수족관 내 고래류 자연 증식을 ‘신규 보유’로 처벌하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리면서 시민단체와 동물법 전문 변호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1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말 심의 결과…
[핫핑크돌핀스 논평] 수족관 돌고래 번식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경남경찰청의 잘못된 결정 규탄한다 작년 7월 2일 핫핑크돌핀스는 동물해방물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동물권소위원회와 함께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불법 인공증식 (동물원수족관법 상 번식을 통한 신규 돌고래 보유 금지 조항 위반)을 경찰에 고발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 거제경찰서는…
[MBC뉴스] 핫핑크돌핀스 “불법 이송 큰돌고래 몰수해야” https://jejumbc.com/article/ZdAm3_xdMV 핫핑크돌핀스는 해양보호생물인 큰돌고래를 수족관 업체들끼리 짜고 허가없이 주고받은 것은 위법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에서 무단으로 옮겨진 뒤 경남 거제씨월드에 감금돼 있는 큰돌고래 태지와 아랑이를 해양수산부가 몰수한 뒤 바다 쉼터를 조성해 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