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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ㅇㅇ역 괴담사례 - 3월 9일 녹음파일 中 + 유기자의 잡다한 메모_1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8 12:37:15
조회 340 추천 15 댓글 7
														

ㅇㅇ역 괴담사례 - 괴담 사이트_1


ㅇㅇ역 괴담사례 - 괴담 사이트_2


ㅇㅇ역 괴담사례 - 탐사 유튜버 인터뷰


ㅇㅇ역 괴담사례 - 비공개 라이브영상


ㅇㅇ역 괴담사례 - 언론 보도


ㅇㅇ역 괴담사례 - 인터뷰 녹취록_1


ㅇㅇ역 괴담사례 - 인터뷰 녹취록_2


ㅇㅇ역 괴담사례 - 방안 논의


ㅇㅇ역 괴담사례 - 1차 답사


...


3월 9일 녹음파일 中



이도현 : 기자님은 녹음기가 많으시네요. 직업적 특성인가요?


유소은 : 직업 때문이기도 하고요. 제 개인적인 버릇이기도 하고요. 사실 당사자의 허락이 없는 녹음은 따로 쓸 수 없으니까요.

이렇게 일상적으로 녹음하는 것들은 제가 기사를 쓰면서 상황을 다시 기억해 내거나, 놓쳤던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이도현 : 그럼 총 몇 개인가요? 휴대폰까지 세 개?


유소은 : 휴대폰으로도 하고, 인터뷰용 녹음기도 두 개 있고요. 이 펜도 사실 녹음기니까 총 네 개네요.


이도현 : 아, 그것도 녹음기인가요?


유소은 : 네. 이건 집 밖에 나서는 순간부터 집안에 들어갈 때까지 항상 켜져 있어요.


이도현 : 아. 지금 대화도?


유소은 : 그렇죠?


...


유소은 : 박신야 씨는 어떤가요?


무당 : 뭘 어때. 똑같지. 그래도 잠 잘 재우고 밥 잘 먹이니 혈색은 돌아왔어.


법사 : 눈 가리기도 안 되는 겁니까?


무당 : 어떻게 가리나? 이미 딱 찍어놓고 데려가려고 악을 쓰고 있는데.


법사 : 그래서, 가짜 장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당 : 방법은 괜찮지, 방법은. 근데 어디서 장례를 치를 건데? 서울에서는 힘들어.


법사 : 서울 외곽 쪽에는 없을까요? 경기도 쪽으로.


무당 : 쟤 지금 이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악귀년 독이 바짝 올랐어.


법사 : 그럼 마땅한 방법이...


무당 : 있지?


법사 : 네?


무당 : 가서 그 차사 모신다는 보살님 모시고 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면 나올 것 아니야?


법사 : 억...? 태백산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 등산하기 싫은데.


무당 : 말 들어라. 어지간해서는 성불이고 제령이고 절대 안통하니까. 너희 장군님 힘으로 해보던가?


법사 : 아... 삼사일 걸릴 텐데, 괜찮겠어요?


무당 : 그사이에 뒤지면 자기 팔자지.


유소은 : 혹시 지금 들어가서 인터뷰해도 되나요?


무당 : 되지. 들어가 봐.


유소은 : 아, 감사합니다.


무당 : ...너는 왜 안 들어가?


이도현 : ...네?


무당 : 취재 보조원이라며. 도와줘야지. 들어가.


이도현 : 어... 네.


[부스럭거리는 소리]

[문을 여는 소리/닫는 소리]

[담배에 불을 붙이는 소리]


무당 : ...그래서. 견적은 나왔어?


법사 : 전혀요. 빠져나오는 게 고작이었습니다.


무당 : 그 정도야?


법사 : 저까지 휘말릴 줄은 몰랐어요. 낮이었는데도요.


무당 : 자기 구역 헤집는 무당이 나타나서 더 그랬을 수도 있지.


법사 : 왜 일영법사님이 악신을 운운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무당 : 악신이 있어?


법사 : 그것보다도 그냥 큰 무덤 같았어요. 어떻게 서울 한복판에 저런 구조물이 있을 수 있죠?

심지어 작년까지는 사용하던 역이었잖아요?


무당 : 진짜 일영이 말대로 험한 걸 건드렸다던가.


법사 :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무당 : 그게 전부야? 가니까 무서웠어요, 말고는 뭐가 없어?


법사 : 음... 역 중앙에 엘리베이터가 저 원한령이 박혀있던 곳 같더군요.


무당 : 왜?


법사 : 흔적이 짙게 남아있더군요. 관과 다를 바가 없었어요.


무당 : 지박령이다?


법사 :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빠져나왔을까요?


무당 : 듣기로는 통화 중에 섞여서 대답했다고 하더라.


법사 : 그게 가능합니까? 지박령이 전화기를 타고 사람을 특정해서 저 무덤 같은 곳을 빠져나왔다는 게?


무당 : 그 정도야?


법사 : 네. 잡귀가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었어요. 아마 그래서 저렇게 원한 깊은 영가가 다른 사고도 안 치고 거기 묶여있었겠죠.


무당 : 거 참. 가보지를 못했으니 이해할 수가 없구만.


법사 : 고작 지하 1층에서 그랬습니다. 그 아래로는 도저히 못 내려가겠더군요.


무당 : 다시 가볼 의향은 있고?


법사 : 아, 모르겠습니다. 간다고 해도 절대 혼자서는 못 갑니다.


무당 : 허어. 장군님 속상하시겠네.


법사 : 오히려 말리십니다. 부정탄 곳이니 가지 말라고.


무당 : 부정이라...


법사 : 왜 저런 곳을 막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입구를 막아버리면 될텐데요.


무당 : 당연하지 않은가.


법사 : 뭐가요?


무당 : 집 값 떨어질까봐 눈치보여서 저러는 거겠지.


법사 : 아이고.


[침묵]


법사 : 보살님, 저 청년을 구하는 건 둘째치고. ㅇㅇ역을 놔두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무당 : 나야 모르지. 가보지 않았는데 어찌 알겠나. 왜, 불안해?


법사 : 네. 일영법사님 말처럼 악신이 생겨날 수도 있는 노릇이고, 저렇게 음기를 가득하게 빨아들이는데... 주변 지력(地力)이 무사할까요?


무당 : 지력?


법사 : 단단하게 버텨야 할 기운이 다 빨려들어가면 그대로 무너지지 않겠습니까?


무당 : 그럼 좋은 것 아니야? 어차피 사람도 없겠다.


법사 : 왜 없습니까. 실종된 사람들이 있는데. 도깨비 놀이에 빠졌든, 홀려서 빠졌든 그 장소에 있을 건데요.


무당 : 그정도면 죽었다고 쳐야지.


법사 : 사람은 살려야죠. 그리고. 저 역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다른 곳이 무너지면요.


무당 : 그건 또 무슨 말인데.


법사 : 다른 나라들 보니까 싱크홀이라해서 도로에 구멍이 뚫리거나 건물이 주저앉거나 그러던데요.

이게 혹시 저런 식으로 지력이 빠져나가서 그런게 아닌가 걱정되더군요.


무당 : 이건 또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법사 : 어쨌든 걱정됩니다. 저렇게 놔둬서는 안될 것 같아요.


무당 : 근데 혼자서는 못 가겠다며.


법사 : 그렇죠.


무당 : ...아. 나도 같이 가라고?


법사 : 보살님만 그러겠습니까. 아는 분들 다 모아서 가봐야죠. 저보다 식견이 넓은 분들이 봐주시면 더 정확하겠죠.


무당 : 오지랖도 태평양이다. 그래,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고. 지금은 일단 태백산 들어갔다던 보살님부터 모셔와. 눈 앞의 사람부터 살려야지.


법사 : 아아...


[문 열리는 소리]


무당 : 물어볼건 다 물어봤어?


유소은 : 네. 씩씩하시네요.


무당 : 원래 죽기 전엔 다 씩씩해.


법사 : 아이고 보살님.


무당 : 넌 어서 태백산이나 갔다 와.


유소은 : 아, 자켓을 여기다 뒀었네.


[주변 소음]



---



유기자의 잡다한 메모_1



- 위험한 지역에 있을 때, 자신의 본능을 무시하지 말 것.

└ 위험신호? 위기감지? 육감?

└ 예감 혹은 영감.

└ 조상신이나 수호령이 보내는 경고일수도, 혹은 내 경험에 기반한 판단일수도


- 귀신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주변시로 귀신을 인지할 수 있음.

└ 그러나 그냥 잘못보는 경우도 있음.

└ 그러니 굳이 귀신이라고 생각하거나 그걸 확인하려고 무리하지 말 것.(코끼리는 생각하지마, 와 무엇이 다른지?)


- 혼란스러운 상황일수록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

└ 섣부른 판단보다는 기초적인 단계부터 확인하고 판단하면 좋음.

└ 하지만 자신이 무조건 이성적이고 합리적일 것이라고 믿지 말 것. (작은 글씨로 '어쩌라는거야'라고 덧붙여져있다)

└ 되도록 혼자 판단하지 말고, 여럿의 의견을 모으고 모두의 의견을 확인할 것.

└ 혹시 의견을 확인하지 않은 누군가가 어떤 의견에 동조하거나 힘을 싣는다면,

    그게 누구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것. 그리고 후에 다시 확인할 것.


- 갑자기 폐가나 흉가에 가고 싶다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싶은 욕구가 들 때에는 귀신에 홀린 것일수도 있음.

└ 유튜브나 글을 읽는 것까지는 괜찮음. 뜬금없이 입 밖으로 내고 싶은 욕구가 든다면 주변이 안전한지 확인할 것.

└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 귀신이 있으나 이들과 얽히는 것은 매우 낮은 확률의 인연(?)임.

└ 안좋은 곳에 가거나 입 밖으로 그들의 주의를 끌면 귀신들이 나를 인지하게 될 확률이 높음.

└ 물론 대부분은 잡귀이지만, 로또 1등 당첨의 확률로 악귀나 원한귀가 걸린다면 매우매우 피곤해짐.


- 귀신과 전파는 의외로 잘 맞음.

└ 흉가를 전문적으로 탐방하는 사람들이 쓰는 EMF 장비가 정확할 때가 있음.

└ 라디오나 무전기에 귀신의 소리가 잡히는 경우도 이런 경우.

└ 과거에 남아있던 전파가 타고 들어온다는 말도 있음.

└ 전화기의 통화를 통해서 들렸다는 것은 대부분 홀려서 들었을 가능성.


- 귀신이 괴담을 만들기도 하지만, 괴담이 귀신을 불러모으기도 함.

└ 흉가가 아님에도 사람들의 괴담이 단순한 폐가를 흉가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음.

└ 법사님의 경험으로는 이런 경우가 처리하기 더 곤란했다고 함.

    사연이 있는 흉가라면 한을 잘 풀어주면 되지만, 온갖 잡귀가 모여서 흉가가 된 곳은 귀신마다 사연이 제각각이라서.

└ 사람 없는 흉가같다고 함부로 들어가지 말 것. 대부분 사유지이므로 잘못 걸리면 법으로 처벌받음.

└ 어떤 집주인들은 이것을 노리고 CCTV를 설치해서는 합의금을 노리기도 함.

└ 귀신보다 법이나 사람이 더 무서운 경우가 많으니 명심할 것.


- 카메라가 발달함에 따라 심령사진이 더 명확해졌다.

└ 요즘 사진에 찍히는 귀신들은 실제 귀신일 가능성이 높다.

└ 필름 카메라일 때는 그냥 잘못 찍힌 경우도 있었으나, 요즘은 거의 그렇지 않다.

└ 그렇다고 모든 심령사진을 믿기에는 합성과 수정이 더 정교해졌다. 그러니 그냥 재미로만 봐라.

└ 사진에 귀신이 담기기는 쉽지 않다. 사진을 보고 귀신이 씌였다던가... 별로 없다.

└ 만약 그런 경우라고 한다면 사진이어서기보다는 피와 원념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있다.


- 피가 묻은 물건은 조심해라.

└ 피가 다량으로 묻어있는 물건은 깨끗하게 씻는다해도 사연이 남을수가 있다. 그리고 찜찜하니 쓰지 마라.

└ 과거 우리나라 도깨비들이 절구나 싸리비 따위에 깃드는 경우도 피가 묻어서다.

└ 아낙네들이 바닥에 깔고 앉는 경우가 있었는데, 여기에 생리혈이 묻어서 귀신이 붙고 도깨비가 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 물론 확실한 사실은 아니다...(그럼 왜 말한거지) 하지만 피가 묻은 물건을 조심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단순히 피 묻었다고 모두 안좋다는게 아니라, 오래도록 안지워지고 남아있으면 조심하라는 이야기.


- 중고 물건에 귀신이 붙어오는 경우도 많이 없다.

└ 흔한 무서운 이야기를 보면 중고 거래를 잘못하면 귀신이 붙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거래'에서 이러는 경우는 드물다.

└ 그러나 버려진 물건을 공짜로 잘못 주워오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많다. 그러니 출처가 분명한 '사람'에게 거래할 것.

    (귀신과 거래한거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매우 어이없는 표정을 지음)


- 공동묘지는 소란스럽게 굴지만 않는다면, 편한 장소가 될 수 있다.

└ 특히 요즘 공동묘지는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주변 풍경도 좋고, 공원처럼 되어있는 곳도 있다. (서양의 영향인가?라고 중얼거림)

└ 죽은자들이 편히 쉬고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예의만 지킨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설사 한밤중이라도.

└ 귀신 무덤과 무덤사이를 뛰어다닌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으나, 법사님은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함.


- 춤추는 귀신, 활짝 웃는 귀신, 폴짝폴짝 뛰는 귀신이 무서운건 맞다.

└ 정확히는 '날 보고'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이 무서운 것. 달라붙을 확률이 많다.

└ 근데 다른 곳을 보고 춤추거나 뛰는 귀신은 그냥 의미없는 행동일 수 있다. 혹은 누군가를 발견했거나.

└ 웃는 귀신이 제일 무섭다. 혼자 일없이 웃는 귀신은 본 적이 없다. 죽은 자가 기쁨을 느낄 일이 뭐가 있겠는가?


- 장례식장이나 묘 앞에서 고인의 욕을 입에 담지 말아라.

└ 될 수 있다면 험담도 하지 말아라. 예의의 영역이다. 그러려면 찾아가지를 말아라.

└ 그러다 까딱해서 고인이 저승사자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최소 수십년간 날 괴롭히는 행위 말고는 할 일 없는 귀신이 될 것이다.

└ 이런 케이스로 찾아온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 꿈에 너무 깊은 의미를 두지 말아라.

└ 숙면을 취했냐, 아니냐만 의미를 둬라. 꿈에 하나하나 의미를 둬봐야 얻을 것이 별로 없다.

└ 만약 좋은 꿈을 꿨다면 그냥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면 되고, 안좋은 꿈을 꿨다면 사고가 나지 않게 조금 더 조심하는 정도가 딱 좋다.

└ 법사님도 돼지꿈 꾸면 로또 산단다.


- 무당이 볼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은 매우 한정적이다.

└ 신빨이 가장 강할 시기인 애동 시기에도 할 수 없는 것이 많다.

└ 모시는 신마다 분야가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당 본인의 신력이 다 달라서이기도 하다.

└ 사람들도 대학에서 전공을 다 나누고, 그 안에서도 전공을 잘 살리지 못하는 사람도 많은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유튜브에 나오는 무속인은 크게 믿는거 아니다.

└ 진짜 신빨 좋고 신력 강한 무속인은 유튜브같은거 할 시간없이 굿하러 다니느라 바쁘다.

└ 그만큼 제대로 된 무당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 할 일 없으니 유튜브를 찍는 것인데, 그걸로 얻은 인기로 점사나 잘 보면 다행이다.

└ 물론 좋은 신 모시고도 기도만 올리고 돈이나 명예에 욕심 없는 무당도 있다. 근데 그런 사람이 유튜브를 할까...?

└ 심지어 잡귀를 신으로 모시고 사는 무당도 많다.


- 조상 묘가 후세에 영향을 미치는건 맞다.

└ 근데 그게 무조건 명당에 모셔야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 납골당에 모셨더라도 자주 찾아뵈고 인사 올리고 먹을거 자주 올리는게 더 중요하다.

└ 명절에 제사 안지내고 해외 나가는 사람들? 부럽다. 평소에 다른걸 잘하니 조상이 잘 살펴주는 거겠지. 연연하지 마라.


- 스님들을 자꾸 영적인 능력이 있는 존재로 받아들이지 마라.

└ 스님 중에서 개인적으로 그런 공부를 하셨거나 신내림을 피하려고 부처님 품으로 귀의한 경우가 있을 수는 있으나

    대부분은 종교적인 이유로 수행하시는 분들이다.

└ 스님이 부적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법사님도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수십년이 지나서도 부적에서 나오는 힘이 상당했다고.


- 기도터는 함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 말이 기도터이지, 일반인들에게는 흉한 곳일 확률이 높다.

└ 신력이 떨어진 무당들이 기도터에 들어가는게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봐라.(더 물어봤으나 대답 안해줌)

└ 일반인은 기도터까지 다다르지 못하니 걱정하지 말아라.


(메모장 끝에 '굳이 메모할 필요가 있었나'라는 작은 글씨와 '무당도 결혼을 할까?'라는 글씨가 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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