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위에 둥둥 떠서 움직이지 않는 돌고래 (feat. 거제씨월드)
작성일자핫핑크돌핀스는 2025년 4월 28일 약 40분간 거제씨월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 나온 돌고래는 40분 내내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 수면 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다른 돌고래들과는 달리 아예 움직임이 없습니다. 좁은 수조에 갇힌 감금 스트레스가 너무 큰 탓일까요? 감금으로…
핫핑크돌핀스는 2025년 4월 28일 약 40분간 거제씨월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에 나온 돌고래는 40분 내내 거의 움직이지 않은 채 수면 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다른 돌고래들과는 달리 아예 움직임이 없습니다. 좁은 수조에 갇힌 감금 스트레스가 너무 큰 탓일까요? 감금으로…
2024년 바당구조대 마지막 활동 영상 공유가 많이 늦어졌네요. 세번째 영상의 주제는 ‘육상 양식장’입니다. 바당구조대는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주서식처인 대정읍 앞바다 일대에서 육상 양식장 폐수가 어떻게 바다로 유입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오고 있습니다. 바당구조대 조사 결과 많은 육상 넙치 양식장에서 아직도 생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낚싯줄에 걸린 돌고래를 낚시어선이 괴롭힙니다. 낚싯줄에 걸려 고통받는 남방큰돌고래 종달이는 끊임없이 몰려드는 관광선박과 배낚시어선들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쫓겨다녀야 합니다. 종달이를 대상으로 한 선박관광을 지금 금지시키지 않으면 종달이의 건강이 더욱 악화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주 3~4회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모니터링합니다. 2025년…
오늘도 남방큰돌고래 종달이는 꼬리에 낚싯줄이 감긴 채 바다에서 살아갑니다. 주변에는 엄마 돌고래 ‘김리’도 있습니다. 제주 바다에서 2023년 11월 처음 낚싯줄과 낚싯바늘에 걸린채 발견된 종달이. 온몸에 얽힌 낚시도구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종달이를 위해 제주돌고래 긴급구조단이 2024년 1월과 8월 두 번에 걸쳐…
낚싯줄과 낚싯바늘에 얽혀 고통받는 제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가 2025년 3월 2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다른 남방큰돌고래들 사이에서 유영하는 모습을 핫핑크돌핀스가 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오늘 관찰한 종달이 주변에는 약 30~40명의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있었으며, 모두 활발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돌고래들 가운데 제돌이도…
2025년 3월 13일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핫핑크돌핀스가 촬영한 남방큰돌고래 종달이와 엄마 김리입니다. 종달이는 몸을 뒤집어서 배를 하늘로 보였다가 다시 뒤집고, 그러다가 다시 하늘로 배를 내미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몸을 뒤집는 것은 무엇인가 몸에 걸린 것을 몸통을 돌리면서 제거하려는 움직임으로…
바당구조대가 2024년 한해 동안 기록한 자료들을 총 3편의 영상으로 엮어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이번 두번째 영상의 주제는 바당구조대가 대정읍 앞바다에서 만난 해조류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래 내용들을 다룹니다.해양생태계내 해조류의 역할제주 연안에서 만날 수 있는 해조류해조류 감소 원인과 그 영향 해조류는 단순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