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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패싱이 되도 패싱이 된다고 절대 믿을 수가 없음앱에서 작성

v.s.hye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5 10:12:28
조회 437 추천 3 댓글 34
														

남자화장실 들어갔다가 신고 먹은 적도 있었고, 찜질방을 애들이랑 같이 가서 남목을 내도 여키를 받고, 병원에서도 왜 등록이 남자로 되어있었지? 여자분이셨네요? 등등

3달쯤 전부터 갑자기 패싱이 되기 시작했음. 그냥 어느순간부터 내가 거울을 봐도 여자인 것 처럼 인식하게 되고, 사람들이 여자로 대하다가 남자라고 말하니 놀라기 시작했음.

근데 문제는 패싱이 되어도, 된다고 절대 내가 믿을 수가 없다는거임. 그냥 난 존나 남자로 보이고 거구 흉물로 보이는데, 사람들이 아 쟤는 트젠이네 하면서 여자로 봐주는 척 하는 것 같고, 세상이 다 나를 두고 가스라이팅하고 거짓말 하는 것 같아. 지는 지가 여자로 보이는줄 알겠지? 사실 거구흉물 남자인데 ㅋㅋ 이러면서 비웃고 있을 것 같아.

그냥 길거리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싶어. 내가 정말로 여자로 인식되는게 맞는지.. 

쇼츠나 트위터에서 여자 사진이 뜨면 나랑 다른 생명체인 것 같고 아예 종이 다른 생물 같고, 내가 절대 그들과 같은 생명체가 될 수 없을 것만 같아.

이렇게 말하면 욕하려나? 솔직히, 이런 생각해. 상식적으로 키 177 남자로 태어난 사람이 화장도 안하고 여자옷으로 꾸민 것조차 아닌데 머리만 길렀다고 여자로 보일거면 세상에 장발남은 왜 있겠어. 당연히 그런 사람이 여자로 보일리가 있을까 장발남으로 보이겠지. (호르몬은 한 2달 하다가 1달 좀 넘게 못하는 중임)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의심은 더욱 커져. 친구들이 그냥 지금 여자같다고, 이런 생각 안해도 된다 해도 친구들까지 다 의심하게 되니까 정병도 점점 심해지네.

모르겠다.. 그냥 모두가 겪는 트랜지션 과정의 일환일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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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1(14.48)

    그냥 디트하는거어때? 나도 키 178인데 애초부터 가질수없는걸 원하니까 삶이 지옥처럼 변하는게 아닐까싶어…나는 진지하게 디트 고민중이고 그냥 이쪽에는 발도 디디지 않고싶다…

    05.05 10:15:02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디트할바엔 죽는걸 선택하겠어.

      05.05 10:15:28
  • 지나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흑화해버렸구나..

    05.05 10:19:32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뭐 열심히 활동할 때도 다 생각하던 내용이긴 했어 그냥 이렇게 말하면 욕먹을까봐 안말했던건데 지금은 욕먹어도 딱히 신경은 안쓰여서

      05.05 10:20:20
  • 뇨뇽녕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나도 의심병 미칠거 같은데....
    아는 시스남이 긔엽다 이쁘다 이애기해줘도 못믿겠음
    (일단 내가 못생긴건 알음 ㅋㅋㅋㅋ)
    화장실갈때마다 남자들 흠칫 놀라거나
    들어왔다가 나보고 황급히 나가는거 봐도 못믿겠음
    어제는 한강 공원가서 화장실 급해서 남장실 가는데
    앞에사람 소변도 못보고 나가고
    뒤따라온 사람은 들어오려다 나가서 나 나갈때까지
    기다리더라...

    05.05 10:20:19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나도 그런 일들 진짜 많아. 애초에 3달 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길거리나 생활에서 사람들이 남자로 날 인식한 적이 없어. 근데도 이러는거야. 절대 이 생각이 머리에서 벗어나지를 않고, 열심히 숨기려고 열심히 감추려고 해도 누굴 만날 때 마다 다시 머릿속을 장악해.

      05.05 10:21:46
    • 뇨뇽녕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년에 몇번 디포 심하게 터지면
      거울만 두세시간 볼때 있음
      이 얼굴의 엿같은점을 조목조목 뜯어봄 ㅋㅋ....
      목소리는 수술전까지는 어떻게 안되니
      포기상태고 사람많은데서 최대한 말 안하려고 하고
      외적으로 가꿀수 있는 부분은 궁리해가며 가꿔도
      누가 조금이라도 의심되는거같다는 말하면 가슴에 남아 되세겨져 친언니는 맨날 나보고 언니~ 소리하는데

      05.05 10:25:38
    • 뇨뇽녕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가끔 엄마가 (암마한테만 커밍함)
      넌 아무리해도 여자같지 않아 이소리 가끔하는데
      그러면 정병돋는 기분...

      05.05 10:26:10
    • 뇨뇽녕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병원이나 보건소가서 X레이 찍을때
      자연스럽게 브라하고 오셧나요 물어보거나
      여성용 환자복 줄때는 아.... 패싱되나?
      싶은데 용기있게 그걸 되물어볼수도
      확인할수도 없고 ㅋㅋ

      05.05 10:27:48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친한 친구들도 이젠 지친게 눈에 보여. 나도 내가 머리로는 알아 내가 여자로 보이는게 맞다는걸. 근데 내 깊은 내면에선 이 생각에 절대 떠나가지 않으니까, 친구들한테 계속 내가 정말 여자로 보이는게 맞냐고 이런 질문하고.. 친구들은 지치고 이게 반복이야

      05.05 10:28:35
    • 뇨뇽녕냥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래도 님은 스스로 여자로보이고
      외모적 행동적으로 자신감이 있으신가봐요
      전 나잇대에 비하면 젊어보이기는 하는데
      완전 여자같냐고 하면.... 절대 아니라서...
      ㅋㅋㅋ ㅠㅠ 어깡 못생긴 저는 슬피울어요...
      파데까지는 하고 다녀야함.... ㅠㅠ

      05.05 10:32:53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뭐 사실 강제로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라 저런거기도 해. 다쳐서 병원 입원중인데 화장도 못하고 옷도 다 똑같은 병원복이니까. 평소에는 누구 만나러 갈때는 화장 하고, 일상생활은 그냥 다니는 편.

      05.05 10:34:49
  • ㅇㅇ(104.28)

    모르는제3자(여자)가 실제로만나서여자처럼보이는지 안보이는지 알려준다고하면 알려달라고할거야?

    05.05 10:31:01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당연하지. 그리고 실제로도 많이 해봤어. 다 여자처럼 보인대. 그럼에도 난 이런 생각이 떠나가지 않는거야

      05.05 10:31:47
  • Nari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비슷함 ㅋㅋㅋ 내가 나 보면 진짜 완전 못생긴 남상에 장발 얹은거일 뿐인데 생각보다 hrt하면서 사람들이 더이상 성별 안 묻고 다 여자로 인식하더라... 근데 나는 아직도 못 믿겠음 뭔가 배려하는거 같고 근데 확실히 초기에는 배려고 자시고 성별 묻는 사람이 엄청 많았어서 뭔가 바뀌긴 했나 정도만 생각할 뿐

    05.05 10:39:11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난 성별을 딱히 묻지도 않아.. 그냥.. 모르겠다

      05.05 10:39:52
    • Nari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나도 딱히 누가 안 물어봄 이제

      05.05 10:40:57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난 그런 과도기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어느순간 한번에 모든게 변해버렸어

      05.05 10:41:22
  • 사랑해2(223.39)

    여기서 그동안 수많은 말들을 했었는데 니들은 답정너라 말을 안들어서 그래
    사실 니들 스스로가 아마 답을 알고 있잔아?
    하지만 스스로 만든 여자 이미지와 현재 너 자신이 매칭이 안되서 혼란 오는거야..
    겉모습이 여자라 꼭 여자는 아니야

    진짜 속 까지 여자로..또는 사회적인 남자로 성장한것 까지 또 좀 키크고 등치있는 여자로 스스로 받아들여야하는 점이 있다. - dc App

    05.05 10:47:01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맞아 다 알고 있고 그게 맞지. 그저 그걸 알고 있음에도 받아드리지 못하는 내 자신이 미울 뿐이야

      05.05 10:47:58
    • 사랑해2(223.39)

      한가지 그걸 받아들이지못해 결국 스스로 트랜스젠더로 사는 애들이 있어..

      그럴 필요가 없다. 그냥 여자로 살면돼..결국 트랜스젠더로 살면서 바에서 전전하거나 스스로 희화해서 소수자 인생을 살지 말고
      힘들지만 정상적인 여자로 살려고 해야돼. - dc App

      05.05 10:51:39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좋은 말 고마워. 노력해볼게

      05.05 10:52:46
  • 사랑해3(118.235)

    나랑 비슷하네 나도 내눈엔 남자로 보이는데 사람들이 여자로 보는경우가 많아서 계약서 쓰는데 성별도 바꾸고 나도 지금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어 시스랑 비교하면 너무 괴물같은데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어 우울하다 - dc App

    05.05 10:51:54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생각보다 공감해주는 사람들 많아서 다행이다. 욕 많이 먹을까 걱정했는데.

      05.05 10:52:37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다 과정 중 일부가 아닐까요 님이 그런 스트레스를 받는게 자기 모습에 확신이 없기 때문 아닐까 해요 여전히 남목이고 님이 스스로 보기에 남상인 부분이 많아 보이는 등 확신이 부족해서요 나중에 님 스스로도 만족할 때가 오면 사라지지 않을까 해요 다 상상이지만.
    저는 남자머리에 남자얼굴이라 이런 경험하시는 분들 부럽기만 해요 저는 머리 길러도 장발남일거 같은데ㅋㅅㅋ 이런 분들은 타고난 사람들이겠죠 - dc App

    05.05 10:58:48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맞아 내가 날 못믿겠어

      05.05 10:59:37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일단 패싱되었다는 사실 자체엔 기뻐해봐요 그 사실까지 어떤 걱정으로 물들지 마시구요 괴로워 해봐야 님만 힘드니까요 남들이 님을 여성으로 인식했다는 건 사실이니까 이 사실에는 당당해져봐요 - dc App

      05.05 11:00:53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ㅠㅠ

      05.05 11:01:33
  • 사랑해4(106.101)

    수영장에서 당당히 싸돌아다녔을 때 시스녀들이 이상하게 안 보면 패싱이지 뭐 너 보면서 수근거리면 조금 패싱 띠꺼운 시선이면 논패싱 신고들어오면 걸커 ㅋㄷ

    05.05 17:30:02
  • 사랑해5(118.235)

    '지는 지가 여자로 보이는 줄 알겠지? 실은 거구 흉물남잔데ㅋㅋ'
    ← 이렇게까지는 전혀 생각 안할 거 같애. 나도 너 정도로 피해의식 짙지만 많아 봐야 20명 중 1명정도? 그래 겁나 팍팍하게 쳐줘서 10명중에 1명 정도라 치자.
    나머지 9명은 그냥 '키 되게 크고 원래 덩치 큰 여자사람인가보다 이렇게 인식하고 지나갈 거같음.

    05.05 17:58:32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엉엉..

      05.05 17:59:18
    • v.s.hyeo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고마워

      05.05 18:01:04
    • 사랑해5(118.235)

      본인이 이렇게까지 스스로에게 찍은 낙인을 완화시켜주면 좋겠음. 그렇다고 아예 모르고 착각속에 빠져살 정도로 놓으란 말이 아니라. 스스로 큰 방해놓으며 살아가진않게 자기객관화의 긴장은 놓지않되 숨구멍은 잘 텨놓고 살아가면 좋겠네. 끊임없이 그런 너가 판단한 균형선 영역을 잘 지키면서 중용하면서 잘 헤쳐나가면 좋겠어.

      05.05 18:02:06
  • 사랑해6(123.215)

    어쩔수없어 우리회사에 키 158정도인 트젠있는데 . 머리도 길고 화장도 늘 하고와. 여자화장실도 다니고 본인은 패싱된다 생각하겠지만 얼굴에서 남상 많이 느껴지고 목소리때문에 다들 알고있지만 그냥 모르는 척 해주고있는것도 사실..

    05.06 0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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