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말인가 최종 판정받은게 중등도 주요우울장애, 기분저하증 이렇게임


임상심리사 소견에는 성별 불쾌감하고 조현형 성격장애도 의심된다고는 나와있음


근데 그 소견을 가지고 의사가 최종 판단을 내린 거기 때문에 새로운 진단을 받으려면 심리검사를 다시 해야 하려나?


그렇게 되면 벌써 4번째인데...


어쩌면 나 스스로도 나를 정확히 모르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