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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되풀이 아가씨의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앱에서 작성

DIVDI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05 12:16:10
조회 4664 추천 77 댓글 19
														




되풀이 아가씨의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이 아름다운 저택의 메이드예요. 이름을 대기에는 너무도 미천한 존재지요.

이 아리따운 귀부인의 저택에서, 당신이 맞이할 수 있는 결말은 오로지 둘뿐입니다.

당신의 죽음, 혹은 되풀이 아가씨와 당신의 죽음이죠.

아, 벌써부터 절망하지는 마세요. 분명 살아서 당신이 돌아갈 방법도 준비해 두었답니다. 심지어 아주 쉽고 간단히 말입니다.

이곳의 되풀이 아가씨께서는 끊임없이 하루, 그러니까 24시간을 되풀이하고 계신답니다.

당신은 몇 번째일 지 모르는 되풀이 아가씨의 하루 속으로 들어왔고요.

그날 하루 동안, 이 저택은 가엾은 되풀이 아가씨를 수많은 방법으로 죽이려고 한답니다.

집안의 모든 가구, 아가씨의 애완견과 고양이, 저택의 사용인들(물론 저를 포함해서요), 심지어는 저택 밖의 것들까지요.

아가씨는 이 수많은 위협들의 정체를 전부 밝혀내면 이 지옥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믿고 계신답니다.

진짜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아요. 아가씨가 그렇게 믿는다는 게 중요한 거죠.

빨리 살아서 나가는 법이나 알려달라는 고함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요. 알았어요. 지금부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당신은 아가씨를 위해 우리가 준비한 '선물'이예요.

당신이 할 일은 간단해요. 아가씨를 대신해 저택의 위험 요소를 하나 발견해낸 다음, 죽는 거죠.

곧 당신은 응접실에서 되풀이 아가씨를 만나게 될 거예요. 그때가 되면, 아가씨께서는 당신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실 거랍니다.

그 부탁은 간단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의자에 앉아 주세요'라는 간단한 부탁일 수도 있고, '정원의 구멍 속에 뭐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같은 걸 수도 있죠.

그러면 당신의 선택지는 두 개가 돼요.

아가씨의 말을 따르거나, 그러지 않거나.

만약 아가씨의 부탁을 따른다면, 죽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러고 나면 당신은 현실에서 깨어날 거예요. 약속하죠.

나머지 하나는 아가씨의 부탁을 무시하는 거예요. '끓는 솥 속에 들어가 주시겠어요?' 같은 난감한 부탁을 받았다면 고려해볼만 한 선택지죠.

이 경우 당신은 당신만의 죽는 방법을 찾아야 할 거예요. 고통스러워 보이지 않는 죽음을 찾을 기회를 드리는 거죠.

하지만 그 죽음이 이전의 다른 선물 분들이 겪었던 죽음이라면, 당신은 깨어나지 못할 거예요. 되풀이 아가씨께서 당신을 저주할 거거든요.

그 죽음을 찾는 동안 아가씨가 먼저 죽어 버려도 똑같아요. 당신은 아가씨가 죽은 방법과 똑같이 죽은 다음, 영원히 잠들게 된답니다.

간단하지 않나요?

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전 선물분들의 사례집 정도는 드리도록 할게요. 아무쪼록 잘 읽어보시길 바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언을 하나 해드리자면...

아가씨에게 인간의 마음을 기대하지는 마세요.

=======


1번 선물: A씨 (25/남성/무직)

사망 장소: 응접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반가워요. 당황스럽겠지만 의자에 앉아 대화라도 하도록 해요.
선물의 행동: 작은 의자에 앉기
결과: 의자가 그대로 선물을 집어삼켜 으적으적 씹어먹음, 선물은 현실로 생환.
비고: 선물은 귀환 후 온 몸에 식은땀을 흘리며 거친 숨을 몰아쉼.


2번 선물: Q씨(47세/남성/대기업 과장)

사망 장소: 응접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진정해요. 이야기라도 나누는 게 어떨까요? 여기 쇼파에 앉아 주세요.
선물의 행동: 되풀이 아가씨를 벽으로 밀치기
결과: 아가씨가 응접실 벽지 안으로 들어감, 선물은 현실로 생환하지 못함.


4번 선물: J양(17세/여성/고등학생)

사망 장소: 응접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가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테이블 밑으로 기어들어가기
결과: 테이블이 그대로 내려앉아 선물을 압사시킴. 선물은 현실로 생환.
비고: 선물은 평범하게 삶을 이어감.


8번 선물: K양(53세/여성/전업주부)

사망 장소: 응접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진정하고 이 사슴 박제를 한 번 보지 않으실래요?
선물의 행동: 응접실 문을 쾅쾅 두드리며 소리지르기
결과: 문이 그대로 누우며 선물을 깔아뭉갬. 선물은 현실로 생환.
비고: 선물은 저택에서의 일을 단순한 악몽이라고 생각하는 듯 함.


13번 선물: L군(16세/남성/중학생)

사망 장소: 1층 욕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거울을 보고 있어주겠니?
선물의 행동: 거울을 보며 서있기
결과: 거울 속 선물이 선물을 목졸라 죽임. 선물은 현실로 귀환.
비고: 선물은 귀환 후 거울 공포증이 생김.

27번 선물: R양(7개월/여성/무직)

사망 장소: 부엌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어머나, 이번엔 운이 좋네. 여기 그대로 가만히 있으렴.
선물의 행동: 오븐 속에서 울기
결과: 선물은 그대로 구워져 사망. 선물은 현실로 귀환.
비고: 선물은 귀환 즉시 쇼크사.


68번 선물: G양(26세/여성/교사)

사망 장소: 1층 서재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이 책을 한 번 읽어 주실래요?
선물의 행동: 책을 읽기
결과: 선물은 책을 완독한 후 아가씨가 준비해준 밧줄로 자살. 선물은 현실로 귀환.
비고: 선물은 귀환 즉시 자살.

82번 선물: K씨(32세/남성/셰프)

사망 장소: 조리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저쪽에 계신 집사분께 다과를 준비해달라고 말해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집사에게 다과를 준비해달라고 하기
결과: 집사 셋이 선물을 데려감.
비고: 선물은 귀환 후 직장을 그만둠.


83번 선물: L씨(27세/남성/조직폭력배)

사망 장소: 놀이방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저쪽에 계신 집사분께 다과를 준비해달라고 말해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복도에 놓인 촛대로 집사를 공격하기
결과: 집사 셋과 아가씨가 선물을 데려감. 선물은 현실로 생환.
비고: 선물은 귀환 후 각종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다 같은 조직의 조직원 둘을 살해하고 본인도 살해당함.


102번 선물: S씨(45세/남성/군 장교)

사망 장소: 조리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이 안으로 들어가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비명을 지르며 복도를 질주하다가 메이드와 부딪히기
결과: 메이드 다섯이 선물을 데려감. 선물은 현실로 생환하지 못함.


117번 선물: P양(78세/여성/무직)

사망 장소: 2층 침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이 안으로 들어가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정중하게 거절 후 침대에 눕기
결과: 선물은 이불에 몸이 깔려 압사. 선물은 현실로 생환.


120번 선물: T씨(51세/남성/중소기업 사장)
사망 장소: 2층 침실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이 안으로 들어가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한숨을 쉬며 침대에 눕기
결과: 선물은 이불에 몸이 깔려 압사. 선물은 현실로 생환하지 못함.


144번 선물: P군(11세/남성/초등학생)

사망 장소: ■■■■■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이 안으로 들어가 주겠니?
선물의 행동: 열린 문 안으로 들어가기
결과: ■■■■■■■■■■■■■. 선물은 현실로 생환.
비고: P군은 생환 후 어머니의 내장을 파내어 살해하고 그 안에서 자살.


170번 선물: K씨(29세/남성/공무원)

사망 장소: 정원
되풀이 아가씨의 부탁: 꽃을 하나만 꺾어다 주실래요?
선물의 행동: 정원의 꽃 앞으로 걸어가기
결과: 선물은 꽃에게 씹어먹혀 사망. 선물은 현실로 생환함.
비고: 선물은 사무실 내 화분을 전부 치워버림.


189번 선물: J양(30세/여성/의사)

아가씨의 부탁: 저 구덩이 밑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선물의 행동: 구덩이 밑으로 끌려가기
결과: 선물은 현실로 생환함.
비고: 선물은 생환 후 식음을 전폐하고 각종 정신착란, 트라우마 증세를 보이다 아사.


235번 선물: S군(10개월/남성/무직)

사망 장소: 정원사의 오두막
아가씨의 부탁: 착하지? 편히 있으렴.
선물의 행동: 톱밥 기계 안으로 들어가기
결과: 선물은 사망 후 현실로 생환함.
비고: 선물은 생환 후 즉시 쇼크사.


277번 선물: S양(19세/여성/고등학생)

사망 장소: 응접실
아가씨의 부탁: 일단 진정하고 그건 내려놓지 않을래요?
선물의 행동: 울부짖으며 되풀이 아가씨를 촛대로 찔러 살해하기.
결과: 되풀이 아가씨는 사망. 선물은 동일한 방식으로 사망 후 현실로 생환하지 못함.


=========


당신은 충격적인 내용에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눈을 감았다 뜹니다.

당신의 앞에 고급스러운 응접실이 펼쳐집니다.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귀부인이 당신을 보며 서 있습니다.

당신은 운명을 직감하고 눈을 질끈 감습니다.

당신의 두 귀에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반가워요. 일단 함께 지하로 내려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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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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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223.38)

    좆됐네...

    03.05 12:27:11
  • 윈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메이드의 커리어 톤의 여유로운 대화와 브금의 조화가 절묘하게 어울려 사례집으로 전환될때 이질감을 우려했으나 이 또한 조화롭게 버무려짐.


    -결과 : 알 수 없는 논평을 마친 남자는 타자기에 씹혀 그대로 사망함. 생환여부 알 수 없음.

    03.05 12:34:00
    • DIVDIA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하트
      03.05 12:34:34
  • 윈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개추
    03.05 12:34:07
  • ㅇㅇ(1.231)

    애기들은 무슨 죄냐...

    03.05 12:47:40
    • 윈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클리셰 비틀기 인 것같아요
      얼마전에 낲갤에 왜 죄다 괴이들이 애기들에게만
      온정을 베푸냐는 글이 있었거든요. 생환은 했지만
      아기의 하드웨어가 버티지못하는 간명한 처리가 일품인듯

      03.05 12:55:49
    • ㅇㅇ(182.216)
      ?
      03.08 22:44:29
    • 아커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중복57
      03.10 06:54:20
  • 칼퇴전문가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기도 괴이가 용서해 줄 필요는 없지... - dc App

    03.05 13:06:43
  • ㅇㅇ(175.192)

    되풀이 아가씨는 분명 유아들한테는 친절하게 대해줬음
    그런데 아기들이 못 알아듣고 못 버텨서....

    03.05 21:24:38
  •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번은 억울하네 진짜 - dc App

    03.06 01:08:15
  • ㅇㅇ(39.118)

    아가씨와 떡을 치려고 시도한 놈은 없었다는게 의외로군

    03.06 12:15:0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뷰지에 쥬지 절단당할듯

      03.07 03:25:4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
    03.06 20:47:08
  • ㅇㅇ(220.92)

    아기를 꼭 넣었어야만 했냐. 읽다 속 안좋아지네

    03.07 00:54:55
    • ㅇㅇ(182.216)
      ?
      03.08 22:44:14
  • ㅇㅇ(49.236)

    아가씨 죽을 때까지 따먹으면 나도 똑같이 복상사로 죽는다고? 오히려 좋아

    03.09 09:24:13
  • ㅇㅇ(118.235)

    아가씨 존나 따먹고 시키는대로 해주기

    03.10 02:24:26
  • ㅇㅇ(39.118)

    아무래도 좋을 사실) '빵 속의 오븐'이란 표현은 서양에서 임신을 뜻하는 성적 은어로 사용된다.

    03.24 0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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