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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대해지는 거에 흥분을 느끼는듯

여장하거나 남자와 관계에서 케어받거나 반대로 강압적으로(피학적으로) 굴려지는 거에서(당연히 성적인자극이 좀 있는 게 좋겠지?) 흥분을 느낌...

물론 상상이고 실제로 막 관련 플레이해본적은 없음

야동도 볼때도 종종 여자입장에 이입할 때가 있는데 딱 내 안에 여성성을 그쪽에 이입해서 꼴리는듯

만약 내가 여장이 잘 어울렸으면 그런 플레이 많이하거나 끼순이 됐을듯

근데 객관적인 메타인지가 되니까 오히려 짜게 식음

그런 접촉을 하지 않는 것도 있고

종종 귀여운 애들이 여장하거나 남자들한테 그런 대우 받는 거 보면서 다리만족하기도 함

근데 남자아이돌은 또 이상하게 안 꼴리더라 대놓고 자기들끼리 bl컨셉 잡는 것도 역겨움

한쬐은 상남자인게 좋고 끼부리는 것도 대놓고 여자애처럼 구는게 아니라 약간 남자다움이 있어야됨

의식하지 않아도 묻어나는 어쩔수없는 여성애랄까?

인방하는 애들중에 주변에서 볼법한 적당히 귀엽고 동시에 끼 있는 애들(끼순이랑 다름)이가 좋음

나 같은 애들 있음?

트잰쪽은 절대 아니고 게이라기도 애매한듯 솔직히 야동도그쪽은 안봄. 야망가는 종종 후타물은 괜찮은데 실제로는 게이쪽도 레이디보이쪽도  그닥...

근데 또 섹스 이외의남자끼리 케미는 좋아함

형동생인데 조금 끈적한 느낌?

항문성교에 대한 거부감이 커서 그런 거 같음

근데 또 오럴은 해보고싶기도 함

아무튼 그 여성성에 대한 기준이 아무래도 예쁜 거에 대한 선호이다보니 내가 암컷타락하는 일은 없긴 할듯

확실히 끌리는 게 여성적인 특성, 이기 때문이지

그게 타인에게 있든 나한테 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