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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갤러리입니다
미스티로즈(star0504)
앵탱(rnjsrleh) 타미오(soccer27…) 분홍홀릭(talehear…) 오트밀(lshak000…) 유블루(whether5…) 범이진(amazing2…)
2019-11-27
트랜스젠더 갤러리입니다
미스티로즈(star0504)
앵탱(rnjsrleh) 타미오(soccer27…) 분홍홀릭(talehear…) 오트밀(lshak000…) 유블루(whether5…) 범이진(amazing2…)
2019-11-27
일부 시스녀둘이 군머 문제에서 남초애들 깐답시고
남자들 군대가는게 여자들 책임아니고, 남자들 책임인데 왜 여자들 군대가라고 하냐고 항변하며, 남자들.. 즉 국방부한테 따지라고 군무새라고 비난하지.
근데 사실 화장실도 마찬가지 아님?
성범죄 저지르는게 트젠녀 책임아니고, 변태시스성범죄남 책임인데 왜 트젠녀가 여자화장실 오면 안되는거임? 변태시스성범죄자한테 책임 물으라고.
남초애들 군무새라 비난하는 논리 그대로 TERF 화장실 배제논리도 공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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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TVis] 이찬원, 고교 생활기록부 보니…사회 과목 전교 1등 ‘눈길’ (‘편스토랑’) | 디시트렌드 | 10:00 |
댓글 영역
이건 시스 여자애들 말도 들어봐야한다.. 최소 수술안한 이상 패싱 되도 거의 다 불쾌하게 생각함
패싱되면 남자화장실가도 남자들 불쾌해함
패싱되도 불쾌하게생각함-> 이건 트젠이란거 앎을 전제로하는거고
나는 그저 TERF스러운 이중잣대를 비판한거임. 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밑에다가도 쓰긴 했지만.. 급진주의는 결국 가만히 조용히 길가던 평범한 트젠도 죄없이 돌 맞는 크나큰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는데 그거에 관한 대비책은 있는 주장인지..
혐오자들은 항상 방패로 일반시스들을 선동시켜 앞장세우는게 현실인건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틀린 말이라는게 아니라 주장에 대한 근거나 대책은 있냐는 거에요. 이상론이 항상 그래서 거부당해요.
음.. 저는 TERF 이중잣대를 비판한 게시글이긴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는 보수적으로 살면서 온갖 피해 학대당하고 가스라이팅당해서 결국 시간 지나서 제대로된 대처도 못하고 흐지부지된 것에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그런 것에서 탈출한 이후부터는 저와 같은 소수자의 정당한 권리를 절대 양보하고 싶지 않다는 신념이 자리잡게 되었네요
난 사과바나나가 자아가 쌘게 나랑비슷한사람이라서
인거같아서 맘에들음
분홍홀릭/ 저는 온건하게 타협적으로 나아가는 것도 명백히 부적용이 있다고 봅니다. 온건하고 타협적으로 살 수가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평범하지' 않아서 아무 죄도 없는데 돌 맞기 때문입니다.
무말랑/ ㄹㅇ.. 저는 다수한테 억울하게 다구리당하더라도 나의 존엄이나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반골로 살고싶음
자기를 존중받아야할 존재로 아는사람이라는것자체가 서로 존중해가는 사회를 만들어간다생각함 ㅈㄱㄴ
뭐.. 다들 너무 쎄면 일반사람들.. 여기엔 일반적으로 사회의 현실에 녹아들어 조용히 사는 트젠들도 포함이 된다고 해야겠죠? 이런 평범한 사람들에게조차도 외면받고 분탕취급받고 부러질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결국 우리가 살아야 할 건 정당한 권리세상 이전에 현실이니까요. 살다보면 강함보다 부드러움과 중도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사람들은 각자 신념을 가지는게 맞다고생각함 그것이 맞든 틀리든
뭐 어린애들이라고 막 뭐라 하는 비판글이 전혀 아니고.. 제 입장에선 내 권리 또한 정당하고 중요하니까 외치고 싸울거야! 라고 말하는 어린 생각을 가지신거 같은데.. 살다보면 먼저 상대방의 생각부터 존중하고 왜 내 말을 듣고 그런 말을 하나 들어봐야 대화가 풀릴 때가 많아요. 대나무처럼 사는거 뭐 좋은데.. 부러지면 끝인거 알죠? 머리에 꽃 꽂은 여자 돼요
물론 대화조차 통하지 않는 혐오자들과 오랜 대화를 하라거나 혹은 순응하고 신념과 정당한 권리를 굽히고 말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 혐오자들은 무시하면 돼요. 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자들과 길게 대화를 이어나가야겠어요? 신념을 지키면서도 부드럽게 상대방의 목소리도 들으라 이런 말입니다.. 아직 이 말이 이해가 완전히 안 간다면 아직 생각이 어린거에요.
파딱이시라지만 (님의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저는 교묘하게 조롱당한 느낌이 듭니다. 내 권리가 중요하기에 외치고 싸우는데 뭐가 어린 사고죠? 스톤월 항쟁이 그렇게 일어난거에요. 그런 당대기준 급진주의가 없었으면 트젠도 동성애도 다 정신병으로 간주되었을지도 모르는데, 급진주의 덕을 보면서 급진주의를 비난하는 것이 오히려 어리고 나약한사고일 수 있지않나요
분홍홀릭님의 말씀은 인권운동가들을 생각이 어리고 머리에 꽃 꽂은 여자로 해석 충분히 가능한 매우 위험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딱분이시라 조심스럽지만 솔직히요
사과바나나님. 본인의 주장이 있으신 건 멋집니다. 그런데 다른 소수자의 의견,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마음을 열고 들어보셔야 주장하시는 바에 설득력이 더해질거라 봅니다. 분홍홀릭님이 나쁜뜻으로 하신 말이 아니에요. 대화를 하고자 하는거죠.
글쎄요.. 당연히 그렇게 거부감이 드실 수 있겠지만 저 말고도 다른 트젠분들과 대화하셨을때 갤러님과 얘기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거란 장담을 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에게 내 주장이 반박당했을때 거부감은 상대적인 거에요 전 기초적인 부분에서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조롱한 것이 아닌 좀더 성숙한 생각을 해보라는 점에서 생각이 어리다 한거구요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건 문제가 없지요. 그러나 상대의 주장을 생각이 어리다고, 머리에 꽃 꽂았다고 표현하는건 상대를 존중하는 의견이 아닌데요? (개인적으로는 청소년혐오, 정병혐오 일 수 있다고도 보지만 이건 논점일탈 될 수 있어서 따지진 않겠습니다.)
분홍홀릭/ 님도 상대방보고 자기 얘기가 옳은지 생각해보라해놓고 상대방주장만 틀렸다는(생각이 어리다)거는 모순적인거 아님 ?
분홍홀릭/ 오히려 타협주의, 보수주의가 어린 태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겁이 나서 사회에 순응하려는 것이니까요. 백래시가 두려우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권리를 양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급진적인 주장이나 운동만 보이실 수 있겠지만 그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시민사회에서의 풀뿌리운동과 대화와 설득이 사회운동에서는 가장 큰 핵심이에요. 다른 인권문제와도 연대하며 우리의 문제도 같이 해결해나가자구요.
다른 사람들의 답글에 모두 부정적인 반응을 받아 피해의식이 생길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오해를 풀어보자면 머리에 꽃 꽂은 여자라는 표현은 우리에게 관심없는 일반인들이나 혹은 혐오자들이 그런 표현을 할 수도 있다 라고 쓴 것임을 미리 말해둡니다. 그리고 나는 누가 뭐래도 그냥 앞으로 나아가련다 하는 대나무 같은 태도는 언젠가 부러지기에 생각이 어리다 한거구요
사과바나나님의 에너지가 게시판에서만 머무는게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시민단체나 정당에 가입하셔서 크게 쓰이시고 더 많은 영향력을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도 듭니다.
분홍홀릭/그리고 나는 누가 뭐래도 그냥 앞으로 나아가련다 하는 대나무 같은 태도는 언젠가 부러지기에 생각이 어리다 한거구요
무말랑/위 말은 상대방의 의견을 틀렸다고 주장하는것아님 ?
그럼 논리적인 근거는 왜 들고오지않는지
.
121.139/ 그러나 분홍홀릭님은 (무말랑님이 지적하셨듯) 저를 존중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생각이 어리다, 머리에 꽃 꽂은 여자 된다고 표현하신건 욕한거나 다를바 없죠.
자 무말랑님과 사과바나나님 두분 다 직접 보시라고 글 써봅니다. 모두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인건 보기 좋아요 멋진 일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천차만별의 생각과 성격.. 모든 것이 일치하지 않는 수백 수천가지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뭉쳐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상호존중과 대화는 인간이 가져야 할 기초적인 덕목이자 생존방법일 수 있구요.
분홍홀릭/ '일반인들이나 혹은 혐오자들이 그런 표현을 할 수도 있다'라면서 어영부영 넘어가는건 잘못돠었습니다. 제가 직장애서 커밍아웃했을때 엄마가 정신병드립치며 심한 폭언 혐오발언한 뒤에 진정하고 나서 했던 발언이 바로 저 발언입니다. 일단 그 발언은 분홍홀릭님이 저에게 하신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분홍홀릭님의 주장:상대방을 존중하지않았기때문에
사과바나나님의 주장은 틀렸다.
그런데 ‘틀렸다’는 모순점이 발생하여야 성립되는 것임
두 분의 신념과 주장을 세상에 펼치는 것은 좋습니다. 자 그런데..? 어떻던가요? 여기 같은 트랜스젠더가 모여있고 모두 급진주의자들, 인권운동가들 덕분에 받은 혜택을 누렸을테니 내 의견에 모두가 다 공감할거야! 라고.. 한번쯤 생각을 해보셨을거 같은 생각이 저는 드네요. 저 말고 다른 갤러들에게 주장을 펼치는 다른 글들만 봐도 그 생각이 느껴집니다.
분홍홀릭/ '다른 사람들의 답글에 모두 부정적인 반응을 받아 피해의식이 생길 수도 있을거'라는 표현 자체가 솔직히 분홍홀릭님이 무례한 말씀을 하신 것을 정당화하는 주장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 어리다고 말하신것도 '일반인들이나 혹은 혐오자들이 그런 표현을 할 수도 있다'란 의도에서 하신게 아니잖습니까
아니.. 저는 분홍홀릭님을 애초에 비난한적이 아예 없어요. 제 생각이 어리다고 말씀하시면서 무례한 말씀을 하신건 분홍홀릭님입니다. 말 돌리지 말고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분홍홀릭/
무말랑은 틀렸다는 근거를 요구하고있는데
홀릭님은 추측에 기반한 감정토로를 하고있음
흥분을 하면 대화가 안되는 법이죠. 설령 상대방이 개소리하지 말라 하더라도 왜 개소리를 하지 말라고 나에게 말하는 겁니까 당신? 이라고 대화를 할 여지를 열어두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부디 저와 얘기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과 대화했을때 상대방에게서 돌이 날아왔다고 무조건 나도 같이 돌을 날리지 않았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설령 상대방이 개소리하지 말라 하더라도 왜 개소리를 하지 말라고 나에게 말하는 겁니까 당신? 이라고 대화를 할 여지를 열어두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이건 본인은 막 말하겠지만 저는 참으란 애기로 들리는데요? 솔직히 내로남불 아닙니까?
전 어디까지나 생각이 어리다는 표현은 좀더 차분하고 성숙하게 대화가 통하는 한 상대방과 싸워서 내 권리를 쟁취한다가 아닌 상호간의 존중으로 내말 한마디 저쪽 말 한마디 주고받는 감성보다 지성의 영역에서 생각하라고 쓴 표현입니다. 결코 혐오표현이 아닙니다.
머리에 꽃을 꽂았다라는 건 혐오자들이 내뱉을 생각없는 표현이구요. 그런 말을 들을 수도 있단 얘깁니다.
근거를 질문하였는데 근거를 대답안하고 있음
혐오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을 비난하고 자극해놓고 그게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님이 뭔데 제 생각이 어리다니 뭐니 합니까? 그래놓고 사과는 커녕 내 태도가 문제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화가 안납니까?
"대나무처럼 사는거 뭐 좋은데.. 부러지면 끝인거 알죠? 머리에 꽃 꽂은 여자 돼요" - 이건 아무리 봐도 혐오자한테 그런 소리를 들을수 있다고 적힌 것도 아니고, 제가 머리에 꽃 꽂은 여자 혹은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저격한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설령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무례합니다. 파딱으로서 위치를 고려하면 더더욱이요.
결정적으로 전 사과바나나님이나 무말랑님이 타인의 말을 들으려 하기보다 자신의 주장을 말하려는 태도에 대해 무시하고 살아도 되고 하물며 같은 트젠이란 것 말고는 공통점이 단 1도 없을겁니다
다만 그렇게 신념만 주장하는 대나무 같은 삶은 때로는 휘면서도 자신의 권리를 조금씩 챙겨나가는 모두와 화합하는 갈대의 삶에 비해 부딪히다 부러질 수도 있으니 걱정될 뿐이죠
분홍홀릭님이 저 비난한거 맞고, 따라서 잘못한거 사과하시면 끝날 문제를 계속 말 돌리며 끄는 것에 불과합니다.
논점을 흐리지는 말아주시고 전 애초에 이 글을 쓴 것도 다른 생각을 가진 트젠 갤러들과 부딪히시지 말고 머리를 식히고 차분하게 신념만 주장하지 말고 대화를 하라고 걱정이 되서 쓴 것 뿐입니다.
알고 계시죠?라고 표현을 빌미삼으시려거든.. 그동안 혐오자들이 바나나님과 무말랑님 두분에게 했던 혐오들을 느끼셨을테니 아시겠죠? 라는 뉘앙스라는걸 알아주셨음 하네요
왜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말하지못하게하는지
제 위치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정말로 사과바나나님과 무말랑님을 무지성 혐오하고 비난할 생각이었다면 차단이라던가 글을 삭제하면 그만이었겠죠? 전 그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사회에선 그걸 알아주지 않는다 혼자만 힘들 뿐이다라고 완장이 아닌 같은 갤러로서 조언을 한 것 뿐입니다. 아까도 썼지만 타인의 삶에 무시해도 전 상관없어요 제 인생 살기도 바쁜 현실 아닐까요
전 그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사회에선 그걸 알아주지 않는다 혼자만 힘들 뿐이다라고 완장이 아닌 같은 갤러로서 조언을 한 것 뿐입니다.
>> 이건 님 개인적 경험이잖음
무말랑님도 자기 의견 말하셔도 상관없죠. 전 생각하는 바를 말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어요. 다만 이상적인 것 말고 현실적인 것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 것 뿐이에요.
제 개인적 의견이라 생각하신다면 여기 있는 다른 갤러분들에게 똑같이 물어보셔도 좋아요.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사회에서 그걸 알아주지 않는다. 라는 것이 제 개인적 경험, 의견일 뿐인지 아닌지
저하고만 얘기하면 답이 안나오겠죠 그건?
일반유저였으면 제가 모욕당한 만큼 참지 않긴 했어도 크게 문제삼진 않겠지만, 분홍홀릭님이 파딱님이신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네요. 저는 오늘 일 주딱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분홍홀릭님이 차단당하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파딱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우 불쾌하고 두통이 와서 집안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무말랑님도 자기 의견 말하셔도 상관없죠. 전 생각하는 바를 말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어요
>> 차분하게 신념만 주장하지 말고 대화를 하라고 걱정이 되서 쓴 것 뿐입니다 >> 라고 했잖아요
04.22 18:37
파딱말잘하네
사랑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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