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족관 내 고래 번식시켜도 처벌 못해?”동물원수족관법 무용지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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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수족관 내 고래 번식시켜도 처벌 못해?”···동물원수족관법 무용지물 되나입력 2025-04-19 기사 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1817280003466 경찰이 수족관 내 고래류 자연 증식을 ‘신규 보유’로 처벌하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리면서 시민단체와 동물법 전문 변호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1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말 심의 결과…

광양항 연안에서 발견된 향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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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전라남도 광양항 앞바다에서 발견된 몸길이 15미터 정도의 향고래가 오늘로 5일째 계속 얕은 바다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향고래는 온대와 열대 등 거의 전세계 바다에서 발견되는데, 주로 깊은 바다에서 오징어, 문어 등을 먹으며 살기 때문에 광양항 바깥 바다로 나가야 합니다….

[KBS뉴스] ‘남방큰돌고래’ 신도리·관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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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남방큰돌고래’ 신도리·관탈도 해양보호구역 지정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16212 해양수산부가 남방큰돌고래 주 서식지인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주변 2.36㎢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세 번째 해양생물보호구역이 되는데 해수부는 이에 더해 해양보호생물 해초류와 산호류 서식지인 제주시 추자면…

[MBC뉴스] 핫핑크돌핀스 “불법 이송 큰돌고래 몰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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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핫핑크돌핀스 “불법 이송 큰돌고래 몰수해야” https://jejumbc.com/article/ZdAm3_xdMV 핫핑크돌핀스는 해양보호생물인 큰돌고래를 수족관 업체들끼리 짜고 허가없이 주고받은 것은 위법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에서 무단으로 옮겨진 뒤 경남 거제씨월드에 감금돼 있는 큰돌고래 태지와 아랑이를 해양수산부가 몰수한 뒤 바다 쉼터를 조성해 좁은…

[김소리 변호사 오마이뉴스 기고문] 아기 돌고래가 태어났지만… 모두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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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에 담긴 ‘돌고래 신규 보유 금지’ 조항의 경우 시행된 지 1년도 안 된 시점부터 이미 사문화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법안이 유명무실화된 것입니다. 그 이유를 김소리 변호사가 오마이뉴스 기고문에서 상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아기 돌고래가 태어났지만… 모두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소리의숲] 방류 2년여 만에…‘비봉이 백서’ 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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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숲] 방류 2년여 만에…‘비봉이 백서’ 발간됐다 https://www.for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 해양수산부, ‘제주 남방큰돌고래 해양방류 백서’ 발간‘비봉이 방류’에 대한 동물단체들 비판도 담겨 국내 수족관에 남은 마지막 남방큰돌고래였던 비봉이 방류를 포함해 4차례의 제주 남방큰돌고래 해양 방류 과정과 방류 후 모니터링 결과 등이 담긴 백서를 정부가…

[세계일보] “벨루가 돌려보내라“ 아쿠아리움 수조에 현수막…법원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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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벨루가 돌려보내라“ 아쿠아리움 수조에 현수막…법원 판단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116521843 한 해양환경단체 대표의 재판이 열렸다. 다섯 마리의 벨루가를 보유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조면에 벨루가를 방류하라는 내용의 펼침막을 부착했다가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유죄를 선고하면서도 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로 수족관 전시 업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