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흰고래 방류 약속 이행하라!
작성일자2025년 4월 15일 핫핑크돌핀스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갇혀 있는 흰고래 ‘벨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였습니다. 롯데 측은 2019년 10월 자사 수조에 남은 마지막 흰고래 벨라를 바다로 보내겠다고 약속하였지만, 6년째인 오늘도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벨라는 오늘도 좁은 수조에 갇혀 관객들의 눈요기감이 되고…
수족관 돌고래 방류 활동
2025년 4월 15일 핫핑크돌핀스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갇혀 있는 흰고래 ‘벨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였습니다. 롯데 측은 2019년 10월 자사 수조에 남은 마지막 흰고래 벨라를 바다로 보내겠다고 약속하였지만, 6년째인 오늘도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벨라는 오늘도 좁은 수조에 갇혀 관객들의 눈요기감이 되고…
[한국일보] “수족관 내 고래 번식시켜도 처벌 못해?”···동물원수족관법 무용지물 되나입력 2025-04-19 기사 원문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1817280003466 경찰이 수족관 내 고래류 자연 증식을 ‘신규 보유’로 처벌하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리면서 시민단체와 동물법 전문 변호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1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말 심의 결과…
[핫핑크돌핀스 논평] 수족관 돌고래 번식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경남경찰청의 잘못된 결정 규탄한다 작년 7월 2일 핫핑크돌핀스는 동물해방물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동물권소위원회와 함께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불법 인공증식 (동물원수족관법 상 번식을 통한 신규 돌고래 보유 금지 조항 위반)을 경찰에 고발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 거제경찰서는…
[MBC뉴스] 핫핑크돌핀스 “불법 이송 큰돌고래 몰수해야” https://jejumbc.com/article/ZdAm3_xdMV 핫핑크돌핀스는 해양보호생물인 큰돌고래를 수족관 업체들끼리 짜고 허가없이 주고받은 것은 위법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에서 무단으로 옮겨진 뒤 경남 거제씨월드에 감금돼 있는 큰돌고래 태지와 아랑이를 해양수산부가 몰수한 뒤 바다 쉼터를 조성해 좁은…
[핫핑크돌핀스 논평] 거제씨월드, 호반퍼시픽리솜 큰돌고래 무단 이송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 환영한다 호반 퍼시픽리솜과 거제씨월드가 자행한 해양보호생물 큰돌고래 태지와 아랑의 무허가 이송 행위에 대해 대법원이 3월 13일 유죄를 확정했다. 핫핑크돌핀스는 수족관 업체들이 서로 짜고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돌고래들을…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에 담긴 ‘돌고래 신규 보유 금지’ 조항의 경우 시행된 지 1년도 안 된 시점부터 이미 사문화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법안이 유명무실화된 것입니다. 그 이유를 김소리 변호사가 오마이뉴스 기고문에서 상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아기 돌고래가 태어났지만… 모두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소리의숲] 방류 2년여 만에…‘비봉이 백서’ 발간됐다 https://www.for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 해양수산부, ‘제주 남방큰돌고래 해양방류 백서’ 발간‘비봉이 방류’에 대한 동물단체들 비판도 담겨 국내 수족관에 남은 마지막 남방큰돌고래였던 비봉이 방류를 포함해 4차례의 제주 남방큰돌고래 해양 방류 과정과 방류 후 모니터링 결과 등이 담긴 백서를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