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체성 고민이 심한 상태에서 정신과가 F64.0를 줄리 만무하고, 또한 트랜스젠더 호르몬 농도는 주기적으로 계속 피를 뽑아서 관리합니다. 따르지 않으면 치료를 이어갈 수 없음.
또한 기존 사례(군대 등)를 살펴보면 이 나라는 치료를 꾸준히 하지 않을경우 진정성을 인정해주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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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이해적 동인
@1ncomprehens1on
Replying to @1ncomprehens1on
'트랜스인 척하는 성범죄자'가 저농도 성호르몬 투여와 중단을 반복하면서, 성정체성 고민이 심해 치료를 번복하게 된다며 한탄하는 척 정신과 상담하고 증거로 제시하면 행정사법이 무슨 수로 막아요?
호르몬 치료 초기라 '어쩔 수 없다'며 성범죄자가 발기한 상태로 여탕 돌아다닐게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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