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윤아의 세부생활
윤아는 체육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 동안 체육 시간에 배드민턴과 수영을 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수영도 잘하는 윤아, 많은 선생님의 귀여움을 받고 있습니다!
체육 시간 다음으로 윤아가 좋아하는 수학 시간에 윤아는 담당 선생님과 공부합니다.
윤아는 어린 나이임에도 집중력이 놓아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는 학생입니다.
담당 선생님, 같이 방을 쓰는 언니들과도 친해져 다 함께 이야기를 하고
놀이도 하며 윤아는 캠프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윤아는 많은 추억과 영어 실력을 갖추어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6 겨울방학 MTM영어캠프
댓글 1
울공주 돌아올때는 수영은 확실히 배워서 오겠네. 하고 싶은 수영 많이해서 좋겠다. 여기 한국은 지금 춥다. 엄마도 따뜻한 나라에서 살고시퐁~♥ 사랑해용~ 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