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빼내기 의혹 더기버스, 채권가압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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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 측은 7일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정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더기버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 일부에 대한 예금채권가압류 신청이 지난달 24일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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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트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서정 측은 "어트랙트가 본안소송에 승소한다고 하더라도 집행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해질 위험이 높아 채권가압류를 통해 보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이번 소송의 취지를 밝혔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해 6월 어트랙트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 멤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 의무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지난 8월 기각됐다. 이에 멤버들은 즉시 항고했으나 키나는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로 복귀했다. 이후 어트랙트는 새나, 시오, 아란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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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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