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동안 대략 5~60개 정도 앰플 맞는동안 계속 쓰던 주사기야

ㅅㄹ에서 앰플과 같이받아오는 아이들..!

주사기 여분이 있어서 개봉해보기로 했엉


짜잔!!
필터 주사기의 본체입니다
주사바늘 보호캡은 미리 뽑아냈답니다!

기본적으로 필터용이기 때문에 18게이지 바늘입니다(무시무시함)

필터 주사기는 유리앰플이나 바이엘 앰플에서 고무나 유리가루가 체내에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한 "필터가 들어간 주사기" 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터 주사기의 핵심 필터부분입니다

뭔가 필터막같은게 보이네요


네 필터가 니들부분에 붙어되어 있네요!
미세유리조각을 막아줄 수 있기를 바라며....





비교 샷

파란색 바늘 - 인체삽입용 23G

핑크색 바늘 - 필터주사기용 18G

핑크색 바늘로 앰플 주사기로 옴기고

파란색 바늘로 교체 후 주사를 놓으면 됩니다

바늘 교체시 보호 캡 씌우고 살짝 비틀면 뿅 하고 빠집니다
절대 피스톤부에 손톱으로 올려서 빼지마세요  오염됩니다!!!



+추가
앰플 따는법과 기포 안생기게 주사기로 옴기는 법이야

참고로 우리가 쓰는 앰플은 매우 기름지기때문에 액상이 잘 안빨릴꺼야
차분히 진행해보자!





+추가
자가 주사에 대한 영상이야

주사부위에 관해서 엉덩이 주사 파트 보면되!
주사맞고 움직이지 않고 푹 쉬는 경우엔 허벅지 주사도 고려해볼수 있어!

(사실 빵댕이가 아니라 거진 허리인거같어...)







 자가주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집이랑 병원이랑 먼 경우 자가주사밖에 대안이 없더라고...

아 참!


사용 후 주사기를 폐기시 가정에선 일반 쓰래기봉지에 넣어도 됩니다!

우린 호르몬주사니까 괜찮아요
(매번 버릴때마다 범죄저지른거같음...)

그럼 저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