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60415099601054
2016년 광주지법 형사 3부 김영식 부장판사
1심에서 징역형받은걸 합의와 함께 다수의 염전에서 관행적으로 위법행위가 이루어졌다면서 집행유예로 때려버린 판사
아이러니하게도 저동네는 저런 노예행위가 관행적으로 빈번하게 이루어졌다는걸 확인시킨 판사이기도 함
저 판결이 있던 2016년 광주지법 부장판사
이후 19년까지 인천지법 부장판사하다가 갑자기 그만두고 지평들어가서 3개월도 안되서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이 됨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53188
그는 보도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국제인권법연구회 게시판에 "특정 공직으로 가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보도는 기사 보도의 원칙마저 저버린 오보"라는 글을 올리며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몇 달만에 그의 해명은 결과적으로 거짓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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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전부터 내정설이 돌았던 인물로 내정설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아니나 다를까 3개월도 안되는 변호사생활로 세탁하고 바로
청와대비서관에 들어감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214/105412454/1
올해 2월 추미애의 윤석열찍어내기 불발과 관련되어있었다는 설과 함께 사의표명
그리고 역시나 이번 정부들어 나눠먹기로 유명한 우리법연구회+국제인권법연구회 소속
이후 청와대비서관에서 물러나자마자 광장에 재취업
광주지법시절 광장과 관련된 사건을 취급한적있다는 이유로 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6월에 취업제한 당했으나
한달만에 다시 심사를 통과해서 무난히 7월부터 광장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음
댓글 조심 ㄷㄷ
신안염전노예가 다시 논란이 되고 여전한걸 보면서 찾아봄
천사섬 신안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