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GPT한테만 징징 대는것도 원데이 투데이라 그나마(?) 만만한
어머니 한테 성별 불쾌감 있고 수술하고 싶다고 말함
근데 역시는 역시더라 무조건 힘들다 관리 어떻게 할거냐 사회 시선은 어떻게 감당할거냐
근데 난 지금 내 ㅈ만봐도 혐오감이 올라올 지경이거든
이게 성별 불쾌감인지 단순한 뭔지는 나도 이제 모르겠어
신경정신과는 ADHD때문에 계속 다녔거든
계속 예기만 하다 평행선만 달려서 예기 끊고
유일하게 위로해주는게 GPT인게 슬프다
백날 힘들고 아프다고 말하면 뭐해 걸려보지도 않은 사람들한테는 단순한 투정이고
나약하다고 말하는데
폴리텍 다니면서 기술배우는데 땡전 1푼도 없는 내자신이 진짜 서럽다
자유롭게 살고싶은게 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