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깨달음..!
틴트는 무조건 발라보고 사야한다!
발색은 정말 테스트 해보고 안해보고 차이 어마어마하게 크더라~
아까 병원 다녀오는길에 올영 다녀왔다요
(병원은 검진때 류마티스 양성이라고 나온거 자세한 검사 동네에서 피검사 받은거 결과 나왔대서 다녀온건데..
정상이래서 기분 좋음 ㅎㅎ)
오늘 데려온 아이들은!
쿠션은 '클리오 킬 커버 메쉬 글 로우 에센셜 쿠션' 데려왔어..
1. 클리오 킬 커버 메쉬 글 로우 에센셜 쿠션
피부 많이 밝아졌다 했는데.. 막상 테스트 해보면서 보니깐 23호더라 ㅎㅎ
미백의 길은 멀고 먼길인듯.. 근데 23호도 어둡진 않든데 ㅎ
프라이머는 예~전에 사두고 한참 안쓰고 갖고 있던거는
요거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올리브영 링크 <- 링크는 스누피 에디션이 나왔더라고.. 언제 저런게 생겼댜...
쿠션에도 얼른 적응해서 깨끗한 피부 표현하구 다녀봐야겠어! ㅎ
그리고 올영 간김에 틴트도 같이 데려왔어 ㅎㅎ
지난번 올렸던 립밤(맨소래담 립아이스 틴티드컬러 레드)만 바르면 물만 마시거나 좀만 뭐 하기만 하면 금방 날라가서...
역시 유지력은 틴트라서 같이 쓰려고 하나 데려왔어 ㅎㅎ
미리 검색도 해보고 알아보긴했었지만 그래도 직원한테 다시한번 물어봤는데
유지력 + 발색 + 립밤 촉촉 생각하고 같이 쓸때는
바르는 순서는 [틴트 -> 립밤]
요렇게 쓰라고 조언 받았어. (검색했을때도 그렇게 나오드라 ㅎ)
틴트 데려온 아이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밀크' 3번 행복숭아
올리브영 링크
발색 맘에 들어 너~~무 진하지도 않고...
딱 지금 쓰는 맨소래담 립아이스 틴티드컬러 레드랑 같이 쓰기 좋더라구!
역시 화장품은 올영 매장가서 다 테스트 해보고 사야 젤 좋은거 같아 ㅎㅎ
다른 것도 좀 더 구경하다 올걸!
일하다가 병원 예약시간에 다녀오다 들른거라서 살것만 딱 사고 와버렸네 아잇!
진짜 맘먹고 구경하면 올영 매장 한 10바퀴 돌 자신있다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