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병원 기준에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할 때 주는 설명문에서는 심리적인 변화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음.

끽해봤자 성욕의 변화 까지만 서술되어 있음.

그리고 마법한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애초에 구조적으로 다를뿐더러 마법하는거에 대한 증상도 언급이 안되어있음.


그러니까 결론은 주사 꼽아서 기분 변하는건 플라시보니깐 너무 호들갑 떨지 말고, 멘탈관리 잘해라.

아직도 내 주변이나 다른데서 호르몬 한거로 저런 소리가 나와서 하는 말임.


세 줄 요약

1. 호르몬은 기분을 변하게 하지 않는다.

2. 호르몬은 너네들의 성욕은 관여한다.

3. 반박시 니 말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