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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130억 손배소' 첫 공판, 미뤄졌다 [공식입장]

입력2024.08.28. 오후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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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어트랙트와 그룹 피프티 피프티 출신 멤버 세 명의 손해배상 소송 첫 재판일이 미뤄졌다.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는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손해배상 소송 재판일이 연기됐다"고 알렸다. 

어트랙트는 지난해 12월,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인 새나, 아란, 시오와 이들의 부모,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을 상대로 13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 첫 변론기일이 29일이었으나, 미뤄진 것.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세 명은 전담재판부변경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재판이 연기됐다. 또한 이들은 소송기록 열람 등의 제한 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는 '큐피드' 등으로 국내외 인기몰이를 했으나, 멤버들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갈등 과정에서 키나는 멤버 중 유일하게 소속사로 복귀했다. 

현재 피프티 피프티는 새 멤버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람을 영입해 5인조 걸그룹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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