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소개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River(beach992…)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2021-03-02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River(beach992…)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2021-03-02
뭔가 정리가 안 되네
괴담 쓸 때 자주 막히거나 막막한 부분들 있음?
4
0
| 번호 | 말머리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995 | 설문 | 어떤 상황이 와도 가족 안 굶길 것 같은 생활력 강해 보이는 스타는? | 운영자 | 25/03/24 | - | - |
| 14803 | 공지 |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18] |
흰개 |
24.03.29 | 49518 | 227 |
| 14216 | 공지 |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1.26) [18] |
흰개 |
24.03.17 | 287648 | 239 |
| 30011 | 공지 |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
winter567 |
25.02.28 | 2718 | 41 |
| 14406 | 공지 | 신문고 | 흰개(118.235) | 24.03.22 | 8572 | 55 |
| 20489 | 공지 | FAQ [22] |
흰개 |
24.08.04 | 4137 | 76 |
| 31672 | 잡담 | 요즘 규칙서는 약간 비주류인가??? | ㅇㅇ(49.165) | 04:39 | 3 | 0 |
| 31671 | 나폴리 | 귤껍질 아트 |
PlanA |
04:16 | 30 | 0 |
| 31670 | 기타괴 | "오싹한 좀비영화, 현실로?" 수도권 상해ㆍ살인사건 급증해 [2] | ㅇㅇ(210.223) | 03:51 | 42 | 3 |
| 31669 | 대회 | ‘산타의 요정 학살’ 사건 | 클린솔루션(218.145) | 03:39 | 57 | 3 |
| 31666 | 나폴리 | 한음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27학번 공지방 [2] |
서하루 |
02:57 | 51 | 2 |
| 31664 | 잡담 | 꿈에서 좀 더러운 나폴리탐 괴담 같은 꿈 꿨는데 [1] | ㅇㅇ(211.62) | 02:38 | 33 | 1 |
| 31663 | 기타괴 | 규칙은 하나밖에 없는데 [2] |
ckone |
02:22 | 77 | 4 |
| 31662 | 잡담 | 버려진 나의 소재들 |
그늘 |
02:08 | 42 | 3 |
| 31661 | 규칙괴 | 수정 중앙아파트 심야 시간대 엘리베이터 이용 안전 수칙 | 라이즈(180.182) | 01:34 | 64 | 2 |
| 31657 | 규칙괴 | 지하 창고 이용 수칙 |
어두운밤 |
03.28 | 111 | 5 |
| 31656 | 잡담 | 제품 문의 [1] |
슈표 |
03.28 | 59 | 3 |
| 31654 | 잡담 | 규칙 괴담 규칙 갯수 너무 과하다 [19] | ㅇㅇ(211.234) | 03.28 | 438 | 6 |
| 31653 | 나폴리 | 여느 날과 같던 그날 |
qkddnf |
03.28 | 60 | 3 |
| 31652 | 나폴리 | 계산을 마쳤습니다. | ㅇㅇ(211.118) | 03.28 | 55 | 2 |
| 31651 | 나폴리 | 해야 아남아살 발제 | ???(118.216) | 03.28 | 56 | 1 |
| 31650 | 잡담 | 나폴리탄 괴담보다 더 무서운것 |
완벽한초보 |
03.28 | 86 | 0 |
| 31649 | 나폴리 | 제미니 2.5 프로) 달의 낙하 |
NightMoon |
03.28 | 77 | 4 |
| 31648 | 잡담 | 이게 나폴리탄 같으면 나폴리탄 중독인가 | ㅇㅇ(1.227) | 03.28 | 160 | 1 |
| 31647 | 잡담 | 이거 뭔가 나폴리탄스러운데 [1] |
천잠 |
03.28 | 198 | 1 |
| 31646 | 잡담 | 요새 공포물은 정보가 너무 과다한것같음 [3] |
ㅇㅇ |
03.28 | 274 | 8 |
| 31645 | 잡담 | 약을 먹으니 거울속 내 모습이 바뀌었다 | ㅇㅇ(14.55) | 03.28 | 89 | 1 |
| 31644 | 잡담 | 이거 뭔가 나폴리탄스러움 | ㅇㅇ(117.111) | 03.28 | 180 | 4 |
| 31642 | 나폴리 | 풍경이 보이는 창문 그림 |
패랭이꽃 |
03.28 | 204 | 9 |
| 31641 | 나폴리 | 제발 날 죽이지 말아 줘 |
qkddnf |
03.28 | 122 | 4 |
| 31640 | 나폴리 | 메마른 노인 [2] |
단편괴담싸게 |
03.28 | 115 | 4 |
| 31639 | 사례괴 | 최근에 괴담 정주행한 뒤로 꿈이 좀 이상함 [2] | ㅇㅇ(180.68) | 03.28 | 770 | 27 |
| 31638 | 잡담 | 이제 식상한데, 나폴리탄괴담보다 SCP가 더 잘 짜여짐 [9] |
ㅇㅇ |
03.28 | 1323 | 44 |
| 31637 | 규칙괴 | 폐교의 엎질러진 규칙서 [3] |
연푸름 |
03.28 | 237 | 7 |
| 31636 | 잡담 | 아직 대회중인거지? [2] | ㅇㅇ(115.178) | 03.28 | 152 | 0 |
| 31635 | 기타괴 | 시1발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 다 갚았다!!!!! 빚 다 갚았다고!! [2] |
에띠뜨피아프 |
03.28 | 1003 | 23 |
| 31633 | 기타괴 | [자꾸 그림자가 쫓아온다] [3] | ㅇㅇ(175.114) | 03.28 | 167 | 7 |
| 31632 | 잡담 | 날짜: 2025년 3월 27일 [1] | 이지현김 성의를보여(182.226) | 03.28 | 182 | 2 |
| 31631 | 잡담 | 근데 필사동은 뭘로 삭제된거 [1] | ㅇㅇ(211.36) | 03.28 | 191 | 0 |
| 31630 | 기타괴 | 혹시, 나비효과라는 말 들어봤어? [4] |
아보카독 |
03.28 | 176 | 5 |
| 31629 | 잡담 | 일본 지하철역 경보음이 알고리즘에 떴는데 |
블랙비틀 |
03.28 | 139 | 3 |
| 31627 | 나폴리 | ?984. [4] |
soso1116 |
03.28 | 1008 | 22 |
| 31626 | 나폴리 | 뇌를 컴퓨터 안으로 집어 넣으라고? |
ㅇㅇ |
03.28 | 217 | 5 |
| 31625 | 잡담 | 아시발 [1] |
밍밍한미역국 |
03.27 | 160 | 0 |
| 31624 | 찾아줘 | 예전에 봤던 글 좀 찾아주삼 [4] |
REKINASE |
03.27 | 227 | 0 |
| 31623 | 규칙괴 | 선포. (처음 써봐요) [6] | ㅇㅇ(123.111) | 03.27 | 268 | 8 |
| 31622 | 찾아줘 | 이거 찾아줄 사람... [1] | ㅇㅇ(1.236) | 03.27 | 235 | 0 |
| 31621 | 잡담 | 고3 3모 문학 지문 나폴리탄 괴담같던데 [3] | ㅇㅇ(116.45) | 03.27 | 339 | 3 |
| 31620 | 잡담 | 유튜브 채널 이런거있네 [1] |
화성갈끄니까 |
03.27 | 285 | 4 |
| 31618 | 잡담 | 한 번씩 뿌듯한 거 [4] |
ㅇㅇ |
03.27 | 979 | 15 |
| 31616 | 나폴리 | 폐 백화점에 버려진 음성 녹음기 [2] |
연푸름 |
03.27 | 387 | 8 |
| 31615 | 잡담 | 축하드립니다 |
괴담러 |
03.27 | 117 | 4 |
| 31614 | 잡담 | 필사동 왜 없어짐? [1] | ㅇㅇ(211.169) | 03.27 | 199 | 3 |
| 31613 | 나폴리 | 그것은 태양을 바라본다 [2] |
ㅇㅇ |
03.27 | 202 | 5 |
| 31612 | 나폴리 | 사내괴담 서고 |
패랭이꽃 |
03.27 | 140 | 3 |
| 31611 | 잡담 | 롤링페이퍼형 괴담 좀 찾아줘 [3] | ㅇㅇ(14.37) | 03.27 | 255 | 1 |
| 뉴스 | 아이유, 변우석 이어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 부인 “사실무근” [공식] | 디시트렌드 | 03.28 |
댓글 영역
음... 긴글을 쓰다보면 같은 문체가 반복되고 글이 지루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걸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긴글의 기준이 몇자인데
대충 한글 페이지 기준 4~5페이지 정도?
그냥 쓰면쓸수록 필력이 딸리는듯...
A4면 줄바꿈 안 하고 다 붙여 썼을 때를 기준 삼은 거임?
적당히 띄었을때 기준 그냥 길면 길어질수록 단조로워져서
사실 그렇게까지 글 길이가 중요하다기 보단 글을 읽을때 읽는 사람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함을 느낀다는게 문제인듯
그냥 글쓰기 훈련이 덜 된 것 같은데 나는 글이 지루해질 것 같으면 지루해지는 원인을 찾고 그 파트는 과감히 쳐내거나 바꾸거나 편집해서 다시 씀. 그리고 문체는 반복되는 게 아니긴 한데... 어쨌든 지루하면 굳이 늘려 쓸 생각하지 말고 압축하는 요령을 터득하는 게 조흥ㅁ
도입부와 엔딩 사이 떡밥 배치 방법 , 중간에 흥미가 떨어지지 않게 하는 법 , 글 자연스럽게 쓰기? - dc App
1. 떡밥은 처음부터 어떤 반전이나 결말을 생각해두고 구조적으로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아예 개요 같은 걸 쓰면서 어디에 배치할 거라고 명시적으로 적고 그렇게 써보는 게 좋음. 근데 더 좋은 건 그냥 추리/미스터리 장르 책 많이 읽으셈... 이런 건 결국 인풋의 질이 결정함
2. 질문을 반대로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낲괴에서 흥미가 떨어진다면 대부분 '상황'을 제시하지 않았거나, '공포의 포인트'를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3. 자연스럽게 쓰려면 본인이 아는 선에서 적어야지, 본인도 모르는 걸 적으면 다 티남. 이건 아웃풋 스킬의 문제가 아니라 인풋의 문제라고 생각함
먼저 대략적인 틀을 구상하고 쓰는 편이야, 아님 쓰면서 구상해나가는 편이야?
괴담은 특수한 경우 빼면 메모장 켜서 한번에 쓰기 때문에 어떻게 써야 할지는 머릿속에 다 잡아두고 씀
괴담을 쓰고나면 보통 퇴고같은 것도 여러번 거치기도 함?
퇴고 안 해서 이번에 절대시계도 찐빠냈슴......
기회가 되니 계속 물어보게 되네ㅋㅋㅋ머릿속에 다 잡아두고 쓴다면 어느정도까지 잡아둠? 내용적인 개요는 당연할 거 같고, 글의 길이나 구성같은 것도 다 한번에 생각해두고 쓰는거야?
공포를 주는 포인트,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분위기와 이미지, 대략전인 전개(세세한 묘사와 서술은 집필하면서 결정), 인명/지명, 연출 등등 분량은 잘 쓰면 알빠노라 신경 안 쓰고 씀
길게 쓰다보면 스스로 읽어봐도 짜쳐서 짧게밖에 못쓰는거 - dc App
길다는 거 기준이 몇 자 정도임...?
위에도 비슷한 고민이라 비슷하게 답하는 거지만, 늘어져서 지루해지거나 뭔가 아니다 싶으면 그냥 길게 안 쓰는 게 맞음. 굳이 길게 써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길게 못 쓰는 건 열에 아홉은 내용 구상이 빈약해서 생겨서 그럼. 거기까지 생각을 못함+즉흥적으로 채울 능력이 안 됨의 환장 콜라보임
감사합니다 - dc App
1. 기괴함과 공포심을 올릴 만한 장치
2. 시리즈 연재 끝까지 다 하는 법
3. 가끔 소재의 모티브가 떨어진 듯이 아무리 쥐어짜내도 안나올 때 하면 좋은 것들
4. 필력이 무뎌지지 않는 습관
1. '미지'는 쌩 미지보다는 오히려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미지'로 변환되는 게 효과가 더 큼
2. 나폴리탄 괴담이길 포기하면 됨. 나머진 끈기와 의지의 문제. 본인의 의욕 유통기한을 알고 그 안에 쇼부 치는 게 중요함. 때를 놓치면 연중 엔딩임.
3.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일상 뒤틀기 등등 많지만 최고는 그냥 낲갤 끊고 리프레시 하기. 새로운 인풋을 늘리는 게 최고임
4. 꾸준히 읽고 꾸준히 쓰고 꾸준히 고민하면 됨
해왕성 하편..
내 글이 과연 객관적으로 재미있는가에 대한 고민?
예를들면 이번 치키노사우루스 어쩌구글은 나야 생물학도니까 일련의 모든과정이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읽는사람도 과연 그럴까 내가 잘아는 분야라고 정보의 과잉으로 되려 불쾌함을 주거나 개연성을 해치지않을까 엄청 고민하고 조율했던기억이남
난 그냥 내가 재밌으면 씀. 남이 재밌어하면 좋았쓰!고 아니어도 내가 즐거워했으니 좋았쓰!라서... 내가 형식주의 괴담 쓰는 거 보면 알겠지만 나는 딱히 객관적이고 말고 따지지 않음.
귀공은 역시 훌륭한 괴담술사이오. 고마워
한 소재에 꽂혀서 쓰는데..중간중간 잇기가 어려운 게 힘든 것 같다..
또 쓰고싶은거 다 쓰다 너무 뇌절하는거..
전자는 쓰기 전에 개요를 짜서 구조적으로 쓰는 법을 익힐 필요가 있고 후자는 구조적으로 쓰다보면 덜어내는 법도 자연히 익히게 될 거임...
개요가 제일 어렵다 으악
개요쓰다 생각 안 나면 폭파 마렵고..
좋은 팁 감사함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