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상 계획에 없던 일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인데, 이날은 급하게 약속을 정해서 한강둔치 잠원지구 실외수영장에 갔다.
전주에 가기로 했던 했던 캠핑이 회사일때문에 다음주로 연기가 되었고, 몇주간 날씨때문에 계속 주말에 집에만 있었던
아이들의 성화도 있고해서, 점심먹고 와이프랑 고민하다가 가까운 한강쪽의 수영장으로 가기로 전격 결정... 여행과 놀이의
영원한 동반자(?)인 작으누나네와 함께 만나기로 하고 우리 먼저 Go!!! 전화해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또한 일요일은 주차가
무료한다...앗싸~~~ 계다가 가격도 착하다...아이들은 3,000원, 어른들은 5,000원... 가격대비 괜찮다...
무료한다...앗싸~~~ 계다가 가격도 착하다...아이들은 3,000원, 어른들은 5,000원... 가격대비 괜찮다...
요즘 날씨가 햇볕도 따갑지 않아서, 이날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다..
사람들이 많을때는 파라솔도 얻기 어려운데, 사람이 별로 없는 관계로 널널하게 2개를 연결해서 썼다...꽁짜니까~~~
미운 일곱살이라는 진리를 지키려고 무던히 애쓰는 울 시후...밉고 얄미운 행동 전문이다.
아래 사진의 얼굴에 속지말자...절대로...
혹시 여덟살은 뭐라고 부르는지? 미운 여덟살? 말썽꾸러기 여덟살? 오~~노~~~
박여사....이여사...뭐가 그리 흡족하신가요?
박여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화장법...썬크림 범벅.... 이건 아니잖아~~~~
추억의 폴라포~~~~ 왔다 뽕!!!!